


[대변인 브리핑] 이시간 현재, 경찰의 서버 압수수색 검증 결과
- 2010년 2월 7일 오후 5시40분
- 민주노동당 대변인 우위영
오늘 오전6시부터 현재까지 경찰 수사팀 21명이 민주노동당 서버에 대한 검증을 진행하고 있다.
경찰의 압수수색이 11시간 30분간 지속되고 있다.
지금까지 민주노동당 투표 서버와 홈페이지 서버 그리고 당원관리 서버 등 세가지 서버에 대해 압수수색검증을 진행하고 있으나 해당 명단에 대한 로그인 등 일체의 흔적이 없어, 현재 경찰은 대책 숙의중인 것으로 보인다.
경찰은 더 이상 시간 끌기 하지 말고 지금이라도 깨끗이 철수하기 바란다.
2010년 2월 7일
민주노동당 대변인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