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변인 브리핑] 최고위원회 워크샵 결과
- 2009년 8월 25일
- 민주노동당 대변인 우위영
어제 당 최고위원회 워크샵을 개최했다.
상반기 평가와 하반기 계획에 대한 포괄적인 논의를 하는 자리였다.
어제 워크샵에는 개정된 당헌당규에 따라 이번에 중앙대의원들이 직접 선출한 노동부문 최고위원 김경자 민주노총 부위원장이 참석하여 인사하였다.
10.28 재보궐선거와 관련하여 무엇보다 이번 선거에서 한나라당 심판이 분명히 이루어져야 하며 이를 계기로 정권 퇴진을 앞당길 수 있도록 하자는 지도부의 의지가 모아졌다.
이를 위해 '민주노동당 10.28 재보궐 선거대책위원회'를 구성하고 위원장은 사무총장으로 하며 산하에 양산 선거 지원팀 등을 두기로 했다.
경남 양산에서 한나라당 후보를 낙선시키고 당의 승리를 이루기로 하였으며 이를 위해 경남 양산을 전략지역으로 선정하고 당력을 집중하는 것으로 의견을 모았다.
이에 따라 경남 양산은 지도부가 책임지고 시급히 전략후보를 결정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의견을 모았다.
또한 늦어도 이번주 중으로 최고위원회를 개최하여 후보를 결정하고 양산 선거 지원팀을 구성하여 현지 파견하는 것으로 의견을 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