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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정책제안]]></title>
        <link><![CDATA[http://www.kdlp.org/proposal]]></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6 Mar 2010 09:12:33 +0900</pubDate>
        <totalCount>6160</totalCount>
                <item>
            <title><![CDATA[의사까지 나를 왜? 살해 하려고 하나요? - 수정]]></title>
            <author><![CDATA[노한후]]></author>
            <link><![CDATA[http://www.kdlp.org/1284428]]></link>
                        <description><![CDATA[<div class="xe_content"><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20pt; FONT-FAMILY: 맑은 고딕; mso-ascii-font-family: 맑은 고딕; mso-hansi-font-family: 맑은 고딕">의사까지 나를 왜? 살해하려고 하나요?</SPAN></P>
<P class=바탕글>
<P class=바탕글>
<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SIZE: 12pt">본 사건은 10년3월12일 </SPAN><U style="text-underline: #000000 single"><SPAN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12pt">보건복지부1AA-1003-029344호로 접수된 민원</SPAN></U><SPAN style="FONT-SIZE: 12pt">입니다!</SPAN></P>
<P class=바탕글>
<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SIZE: 12pt">국가기강을 흔드는 범법에 대하여 장관님께서 처리를 잘 하시겠지만, 논현역사거리 속없는 고려신경외과 정신 좀 들게 도와주세요!</SPAN></P>
<P class=바탕글>
<P class=바탕글>
<P class=바탕글>
<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SIZE: 12pt">출세욕에 눈이 먼, 은평경찰서장 김O근(현 서울청교통관리과장)이, 08년12월30일, 내가 정신병자라는 허위공문서와 동종전과4년이 있다는 허위공문서를 조작하여, </SPAN><U style="text-underline: #000000 single"><SPAN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12pt">간통경찰관조사</SPAN></U><SPAN style="FONT-SIZE: 12pt">와 </SPAN><U style="text-underline: #000000 single"><SPAN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12pt">불법하도급사건의 수사를 불법으로 한</SPAN></U><SPAN lang=EN-US style="FONT-SIZE: 12pt"> 경찰관을, 은평경찰서의 불법징계위원회를 운영하여 불문에 처하고서, 연신내 지구대로 좌천함으로, 범법경찰관의 범죄를 사실적으로 내부적으로는 인정을 하였으면서도, 공정한 수사를 하지 않고서, </SPAN></P>
<P class=바탕글>
<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SIZE: 12pt">남편인 내가 그 사실에 대하여, 국민권익위원회에 공정한 수사를 진정하자, 국민권익위원회에서 은평경찰서 청문감사과에서 처리하도록 지시 되었으나, 은평경찰서장은 사건을 은폐조작하기 위하여, 수사과로 하여금 처리토록 하여, 급박하고 반드시 구속하여야 할 이유가 있어서, 나를 허위공문서를 2건이나 조작하면서까지 고소하여 구속시키고, </SPAN></P>
<P class=바탕글>
<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SIZE: 12pt">영등포구치소에서 마루타로 사육되며, 독극물에 의하여 법정에서 말도 할 수 없도록 독한 약들을 먹여서, 위 암환자인 나를 잔악하게 정치적으로 탄압하여, 재판에 패하도록 하였으며, 마루타로 사육하면서 테러 2회와, 미결수 최다회인5회의 징벌과, 미결수 최고령 징벌, 10개월 동안에 19회라는 미결수최다전방으로, 괴로움을 받게 하는 정치적인 탄압을 받게 하였습니다!</SPAN></P>
<P class=바탕글>
<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SIZE: 12pt">또한 서부지검 김선화 검사가 직무를 이탈하는 범죄로 간통 사건을 정치적으로 이용하여 수사조차 하지 않음으로, 허위공문서로 인하여 검사가 2년6월이라는 엄청난 형량을 구형하게 하였으며, 간통한 사람은 조사도 하지 않고서, 간통사실을 고소한 남편만을 먼저 구속되게 하여 사건을 은폐하려고 하였으며, </SPAN></P>
<P class=바탕글>
<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SIZE: 12pt">서부지방법원에서는, 증거가 확실한 정보요원 재판관여사실로 인하여, 법관과 사법부의 독립권을 파괴하는 정치적인 사건을 2회나 일으키면서 정치재판과 정치 판결로, 나를 괴롭혔으며, 대법원에서까지 항소심에서 공판기록에 나의 주장이 기록되어 있음으로, 심판하지 않았다 함은 판사의 직무유기라는 사실을 알고서도, 심판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기각하는 정치판결을 받고서, 징역10월의 옥살이를 하였습니다.</SPAN></P>
<P class=바탕글>
<P class=바탕글><SPAN lang=EN-US style="FONT-SIZE: 12pt">09년10월29일에 출소한 나는 집으로 돌아왔으나, </SPAN><U style="text-underline: #000000 single"><SPAN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12pt">부인 장O순 목사가 간통경찰관의 사주를 받아 나의 모든 증거자료들을 절도하여</SPAN></U><SPAN lang=EN-US style="FONT-SIZE: 12pt">, 부천시오정구원종동욱일아파트102-204로 도주하여버려서, 나는 할 수 없이 대법원에서 열람 복사한 재판서류들만으로서 나의 억울함을 해소하려는 노력을 하기 위하여, 같은 동네인 갈현동391-46 하이고시텔(02-357-1880)35호실에 09년10월29일에 입주를 하였으나,</SPAN></P>
<P class=바탕글>
<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SIZE: 12pt">고시원에 처음 입주하면서, 집을 구할 때 까지 있겠다는 약속을 고시원총무와 하였으며, 방에 번호 키를 달게 하여주라는 부탁을 하여, 며칠 후에 번호 키 까지 부착 하였으나, 주인이라는 박O동은 매월 고시원비 수납을 거부하고, 나에게 나가라는 협박을 하다가, </SPAN></P>
<P class=바탕글>
<P class=바탕글><SPAN lang=EN-US style="FONT-SIZE: 12pt">10년2월28일 고시원비 기본22만원에 냉장고 TV등의 옵션3만원하여 25만월을 지불하였음에도, 10년3월1일에는 고시원비를 40만원으로 상승하여 납부하라고 하여서, 나로서는 상법으로나, 임대주택법으로나, 일반 상식적으로나 이치에 맞지 않음으로, 1만원이상의 가격상승은 불가하다고 말하며, 이것은 정치적인탄압이라는 주장을 폈으며, </SPAN></P>
<P class=바탕글>
<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SIZE: 12pt">처음 입주할 때부터 계속하여, 누군가 방에 들어와 음식물에 독극물을 넣어서, 나로 하여금 고통을 받게 하였으며, 불교신앙의 표상으로서 내가 외출 할 때도 항상 소지하고 다니는 염주를, 부엌이나 화장실에 내려간 사이에 절도 하고, 필기구와 태극기 국기봉이나, 재판관련 서류들을 절도하여, 나로 하여금 극도의 불안감을 가지도록 하여서, </SPAN></P>
<P class=바탕글>
<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SIZE: 12pt">나는 이 사실을 은평경찰서장에게 고소하였으나, 은평경찰서장은 치사하고 더러운 방법으로 조사조차도 하지 않고서, 이를 각하의견으로 서부지검에 송치하면서, 송치한 통지를 서부지검의 각하처분 통지와 함께 받도록 치사하게 나를 농락하는 등으로 조사를 거부함은 물론, </SPAN></P>
<P class=바탕글>
<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SIZE: 12pt">연신내지구대장이 하이고시텔 주인과 합동으로, 나를 정신병원에 수용하여 주라는 신고를 은평구보건소에 하여서, 09년11월30일에 김성우와 정아용이라는 사회복지사가 고시원으로 출장 나와 나를 조사하게 하였으며, 10년2월16일에는 김성우와 의사까지 함께 출장 나와서, 나를 정신병원에 보내려고 심문을 하고 돌아가면서, </SPAN><U style="text-underline: #000000 single"><SPAN lang=EN-US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12pt">“보내 불어”</SPAN></U><SPAN lang=EN-US style="FONT-SIZE: 12pt">, </SPAN><U style="text-underline: #000000 single"><SPAN lang=EN-US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12pt">”들어가면 끝나 불어“</SPAN></U><SPAN style="FONT-SIZE: 12pt">라는 등의 말로서 나를 영등포구치소로 다시 보낼 것 같이 협박하게 하였으며,</SPAN></P>
<P class=바탕글>
<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SIZE: 12pt">고시원 주인 박O동이 계속하여 나에게 나가라는 정치적인 탄압을 하고, 누군가가 내가 화장실이나 부엌에 가는 시간에 몰래 들어와, 절도와 독극물투여로 괴롭히는 사건이 계속되어서, 나는 출입문에 첨부서류1의 사진과 같이 “나의 방에 무단으로 출입 하며 독극물을 넣고 절도를 하는 자들을 내가 직접 처벌 하겠다” 는 의지를 경고하였던바, </SPAN></P>
<P class=바탕글>
<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SIZE: 12pt">누군가가 이 경고문을 계속하여 찢어 버려서 다시 붙여놓곤 하였는데, 10년3월11일 아침7시경에는, </SPAN><U style="text-underline: #000000 single"><SPAN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12pt">누군가 내가 붙여놓은 경고문을 첨부서류2의 사진과 같이 경고문을 찢는 소리가 나서</SPAN></U><SPAN lang=EN-US style="FONT-SIZE: 12pt">, 누구냐? 라는 큰소리를 일부러 크게 하면서 문을 열어보니, </SPAN></P>
<P class=바탕글>
<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SIZE: 12pt">한사람이 40호실 골목으로 급히 돌아가는 것이 보여서, 나는 겁을 주기 위하여 다시 방에 있는, 평소 등산용으로 구입하여 두었던 등산용 손도끼를 들고 나가서, 살금살금 골목어귀를 내다보는데, 갑자기 주인이라는 박O동이 튀쳐 나와 나를 밀어서 넘어트리면서, </SPAN></P>
<P class=바탕글>
<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SIZE: 12pt">첨부서류4의 진단서와 같이 전치 14일의 부상을 입히고서, 손에 든 등산용 손도끼를 빼앗아 도망가자, 나는 뒤에서 일부러 큰소리로 다시 또 내방에 들어오면 너는 교도소에 간다는 말을 일부러 큰소리로 한 사실이 있습니다!</SPAN></P>
<P class=바탕글>
<P class=바탕글>
<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SIZE: 12pt">방으로 돌아와서 고시원 주인이라는 자가 찢어버린 경고문을 촬영하여서 컴퓨터에 입력하고 있는데, 경찰관이라며 문을 열어 줄 것을 요구하여서, 지금 작업 중이니 이작업만 마치고 열어 주겠다고 하니, 경찰관이 문을 차서 번호 키를 망가트리고, 나의 방인 35호실로 무단으로 침입 하였습니다! </SPAN></P>
<P class=바탕글>
<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SIZE: 12pt">방의 번호 키가 망가트려져서 나는 성명미상의 경찰관의 승인을 구두로 받아 망가진 번호 키를 수선하고 있는데, 다른 경찰관이 갑자기 나를 넘어 트리고서, 뒤로 수갑을 채우고 양말도 신지 못한 맨발로, 안경도 착용할 수 없고, 단돈 한 푼도 없이 연신내 지구대로, 추후에 제출할 녹음내용과 같이 마치 전쟁포로인양 체포되어 끌려갔습니다.</SPAN></P>
<P class=바탕글>
<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SIZE: 12pt">연신내 지구대에서 조사를 받고 은평경찰서로 이송 되면서, 고시원 앞을 경유하여 은평경찰서로 가는 것이 가장 빠른 길이라며, 고시원에서 양말이나 신고, 안경과 지갑 속에 신분증이 있으니 가지고 가자는 부탁을 하니, 한 경찰관이 그러자고 하였으나, </SPAN></P>
<P class=바탕글>
<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SIZE: 12pt">운전하는 경찰관은 이 길이 안 막힌다면서, 구파발 쪽으로 하여서 기자 촌 앞으로, 훨씬 더 멀리 우회하는 방법으로, 안경까지도 착용하지 못하게 하고, 맨발로 지갑과 신분증도 없이, 조사를 위하여 은평경찰서 형사과로 연행을 하면서, 내가 오늘 가톨릭병원 진료를 받아야하니 빨리 가야한다는 주장을 계속하여 폈으나 막무가내였습니다.</SPAN></P>
<P class=바탕글>
<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SIZE: 12pt">은평경찰서 형사과에 8시경에 도착하여 담당형사가 출근하기를 기다렸다가, 김 형사라는 경찰관이 9시경부터 조사를 시작하였는데, 처음 조사를 시작하면서 주민번호를 물어서, 신분증을 못 가져 왔다면서 이럴 수도 있느냐고 반문하니, 담당 김 형사가 아무 말도 하지 않고서, 나의 주민번호를 타자함으로, 내가 말하지도 않은 나의 주민번호를 알고 있었으며, </SPAN></P>
<P class=바탕글>
<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SIZE: 12pt">조사 중에 나에게 자격증이 있느냐고 물어서, 있다고 하였더니 경력사항에 자격증만 넣고는 공무원을 한사실과 회사를 경영한 사실 등은 기입하지 않아서 다시 기입하였으며, </SPAN></P>
<P class=바탕글>
<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SIZE: 12pt">재산이 있느냐는 말은 물어 보지도 아니하고서 없다고 적어서, 내가 약5만평정도 되는 야산의 지분을 가지고 있다고 하니, 그러면 등기부 등본을 내놓아 보라는 협박을 하였으며, </SPAN></P>
<P class=바탕글>
<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SIZE: 12pt">생활비도 공무원연금과 지인의 출연으로 굶지는 않고 산다고 하였음에도, 생활비도 없다고 기록하여 이를 수정하게 함으로, 마치 내가 무전취식 하는 사람인 양 조서를 작성하였습니다. 나는 연신내지구대에서 부당하게 연행한 사실과 억압하는 조사 과정들을 모두 녹음하여 증거 자료로 보관하고 있어서, 추후에 제출 하겠습니다!</SPAN></P>
<P class=바탕글>
<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SIZE: 12pt">위와 같이 나는 연신내 지구대장이 불법으로 나를 정신병환자로 은평구청에 신고한 사실과, 3월11일에 불법부당하게 연행한 사실에 대하여, 나로서는 선진국 국민으로서 매우 심한 인권 침해를 받았다는 주장입니다!</SPAN></P>
<P class=바탕글>
<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SIZE: 12pt">은평경찰서 형사과에서 3월11일 12시20분경에 조사를 마치고, 연신내 지구대에서 얻은 스릿바 차림의 나는, 반팔 태극티만을 입은 체로, 가톨병원에 정상 시간에 도착하기 위하여, 연신내거리를 마라톤 하여서, 은평경찰서에서 고시원으로 오는 동안에, 거리에서 많은 시민들이 나의 외로운 투쟁에 관심을 가지고 있음을 표시하여 주었으며,</SPAN></P>
<P class=바탕글>
<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SIZE: 12pt">고시원에 도착하여 급히 출입문을 수선하고, 옷을 갈아입고 택시로 연신내로 가서 지하철을 타고 가톨릭병원에 도착하니, 병원에 도착한 시간이 조금 늧었으나, 병원 측이 마치알고나 있었다는 듯이, 나의 시간에 맞추어서 진료를 할 수는 있었습니다만, 환갑이 훨씬 넘은 내가 지하철 안에서도 달리는 마음으로, 달리고 또 달려서 도착함으로 인하여, 혈압이 정상혈압이 아닌, 높은 혈압이 나와서 시간차를 주어서 3번이나 측정하여서 제출하였으며, </SPAN></P>
<P class=바탕글>
<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SIZE: 12pt">병원 프론트에서, 자기 마음에 안 들면 교회도 물어 버린다고 간호사들에게 음해하는, 더 많은 정보원들의 밀착 감시 속에서도, 나는 3월22일에 재진료하기로 하고 진료를 겨우 마칠 수 있었으며, </SPAN></P>
<P class=바탕글>
<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SIZE: 12pt">점심식사도 하지 못한 나는 진료를 마치고, 즉시 논현역부근의 고려신경외과(반포동706-10, 고려신경외과, 원장 지O표, 02-547-3160)로 가서, 고시원주인이라는 박O동으로부터 받은 부상에 대하여 진단을 받으려고 하니, 옆에서 젊은이가 고려신경외과 원장과 짜고서, 진단서 내용과 같이 통증에 비하여서는 14일의 짧은 진단이 나온 사실에 대하여, 나의 진료를 방해하는 말을 통하여 방해하는 사실을 확인 하였으며, </SPAN></P>
<P class=바탕글>
<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SIZE: 12pt">그자의 이름은 정O길이며, 02-533-5445번의 이O현에게 팩스를 보내는 사실까지도 파악하고서, 의사의 동향을 감시하고 있던 중, 전치14일의 통증에 비하여 작은 진단일수의 진단서와 처방전으로 3일분을 처방하여서, 모든 주변 상황으로 보아 의사를 의심하고 있던 나는, 그 약의 성분을 조사하여본 결과, </SPAN></P>
<P class=바탕글>
<P class=바탕글><U style="text-underline: #000000 single"><SPAN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12pt">레오다정</SPAN></U><SPAN style="FONT-SIZE: 12pt">이라는 약은 신풍제약의 염증 치료제로서, 위괴양 환자는 투여 하지 말도록 규정되어 있으며,</SPAN></P>
<P class=바탕글>
<P class=바탕글><U style="text-underline: #000000 single"><SPAN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12pt">세나클정</SPAN></U><SPAN style="FONT-SIZE: 12pt">은 약은 우리제약의 진통소염제로서, 위장관계환자에게는 위험을 증가 시킬 수 있으며, 치명적일수도 있다는 규정이 있으며,</SPAN></P>
<P class=바탕글>
<P class=바탕글><U style="text-underline: #000000 single"><SPAN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12pt">파티겔정</SPAN></U><SPAN style="FONT-SIZE: 12pt">은 신풍제약의 제산제로서, 소화기계 환자가 이약을 먹으면 변비가 온다는 규정이 있는 등의 3가지 약을 처방함으로, </SPAN></P>
<P class=바탕글>
<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SIZE: 12pt">만약의 경우 치명적이라는 말은, 그 약을 먹은 위암환자인 내가 죽을수도 있다는 말로도 해석 할 수가 있는 말로서, 이는 고려신경외과 의사가 나를 간접적으로 살해 하려고 하였다고 주장할 수가 있다는 사실입니다!</SPAN></P>
<P class=바탕글>
<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SIZE: 12pt">진료 전에 신경외과 원장 지O표에게, 소화기관련의 위암(위 선종)으로 가톨릭병원에서, 점심도 못 먹고 지금 곧바로 택시타고 오는 길이라는 말을 하였음에도, 먹으면 내가 죽을 수도 있는 약을 포함하여 세 가지 약 모두가, 나에게는 의사의 기본 상식적으로서는 처방할 수없는 약들만을 골라서 처방한 사실에 대하여, 나는 경악을 금치 못하였으며, </SPAN></P>
<P class=바탕글>
<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SIZE: 12pt">평상적인 10만원의 진단비에 비하여, 허리 진단을 위하여 20만원이나 진단비를 받은 사실도 믿을 수가 없었으며, 이는 정치탄압을 하는 권력기관에서 나의 행복한 가정을 파괴하고, 나를 영등포구치소에 불법과 불법절차로 가두어서, 마루타로 사육하고, 대한민국 법관과 사법부의 권위 까지를 송두리째 말살하여버리더니, 고시원을 시켜서 독극물을 넣고, 정신병원에 수용하라는 신고까지 하고, 개인병원 의사까지를 시켜서 나를 살해까지 하려고 하였다는 사실입니다!</SPAN></P>
<P class=바탕글>
<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SIZE: 12pt">그러한 생명의 위협에 대하여 마음이 답답한 내가 고시원으로 돌아와 보니, 첨부서류3의 사진과 같이, 병원에 급히 가면서도 출입문을 수선하고 갔는데도, 출입문 위쪽의 창틀을 파손하여 방문을 열고 나의 재판자료들과 다른 생활용품들을 절도하고, 음식물에 독극물을 넣은 사실이 알게 되어서, 나는 너무나도 괴로워서 대전까지 기차여행을 하고 돌아오는 중에도, 많은 밀착 감시자들이 말로 괴롭혀서 증거자료로서 촬영을 하여 두었습니다.</SPAN></P>
<P class=바탕글>
<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SIZE: 12pt">간통경찰관 세력인 정보기관원들이, 나를 반포동고려신경외과 의사까지 동원하여 살해하려고 하고 있으나, </SPAN><U style="text-underline: #000000 single"><SPAN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12pt">노한후 사건에 대하여서는 지금 많은 국민들의 관심을 가지게 되었음으로</SPAN></U><SPAN lang=EN-US style="FONT-SIZE: 12pt">, 노한후 사건을 반드시 공정하게 조사하여 국민들의 의구심을 풀어 주어야 한다는 주장이며,</SPAN></P>
<P class=바탕글>
<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SIZE: 12pt">일제 강점기의 백범 김구선생의 가족들조차도 받아보지 못하였을 정치탄압사실도 반드시 규명하여, 선진국 대한민국의 역사에 새로이 기록되어야 한다는 주장입니다!</SPAN></P>
<P class=바탕글>
<P class=바탕글>
<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SIZE: 12pt">동영상과 사진 등의 다른 증거자료들은 조사 시에 제출하겠습니다!</SPAN></P>
<P class=바탕글>
<P class=바탕글>
<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15pt; FONT-FAMILY: 맑은 고딕; mso-ascii-font-family: 맑은 고딕; mso-hansi-font-family: 맑은 고딕">첨부서류</SPAN></P>
<P class=바탕글>
<P class=바탕글><SPAN lang=EN-US style="FONT-SIZE: 12pt">1. 처음 붙인 경고문 사진.</SPAN></P>
<P class=바탕글><SPAN lang=EN-US style="FONT-SIZE: 12pt">2. 고시원 주인이라는 박O동이 찢은 경고문 사진.</SPAN></P>
<P class=바탕글><SPAN lang=EN-US style="FONT-SIZE: 12pt">3. 조사받고 문을 수선하고 외출 후에 돌아와 보니 망가진 문의 사진.</SPAN></P>
<P class=바탕글><SPAN lang=EN-US style="FONT-SIZE: 12pt">4. 반포동고려신경와과 진단서.</SPAN></P>
<P class=바탕글><SPAN lang=EN-US style="FONT-SIZE: 12pt">5. 반포동고려신경외과 처방전.</SPAN></P>
<P class=바탕글>
<P class=바탕글>
<P class=바탕글><SPAN lang=EN-US style="FONT-SIZE: 12pt">서울은평구갈현동391-46 하이고시텔35호</SPAN></P>
<P class=바탕글><SPAN lang=EN-US style="FONT-SIZE: 12pt">노 한 후(르타 _ rta)두손모음 </SPAN></P>
<P class=바탕글><SPAN lang=EN-US style="FONT-SIZE: 12pt"></SPAN><U style="text-underline: #0000ff single"><SPAN lang=EN-US style="FONT-SIZE: 12pt; COLOR: #0000ff">rohistra@hanmail.net</SPAN></U><SPAN lang=EN-US style="FONT-SIZE: 12pt">, 010-8001-1863,</SPAN></P>
<P class=바탕글></P></div>]]></description>
                        <pubDate>Mon, 15 Mar 2010 20:59:19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홈피잘봤습니다..]]></title>
            <author><![CDATA[안소연]]></author>
            <link><![CDATA[http://www.kdlp.org/1283009]]></link>
                        <description><![CDATA[<div class="xe_content">여름 휴가때 꼭한번 들릴게요. <A href="http://1.co365.kr/" target=_blank><FONT color=white><FONT color=white>1.co365.kr</FONT></FONT></A> <A href="http://16.kmco.kr/" target=_blank><FONT color=white>16.kmco.kr</FONT></A> <A href="http://15.kmco.kr/" target=_blank><FONT color=white>15.kmco.kr</FONT></A> <A href="http://14.kmco.kr/" target=_blank><FONT color=white>14.kmco.kr</FONT></A> <A href="http://13.kmco.kr/" target=_blank><FONT color=white>13.kmco.kr</FONT></A> <A href="http://12.kmco.kr/" target=_blank><FONT color=white>12.kmco.kr</FONT></A> <A href="http://11.kmco.kr/" target=_blank><FONT color=white>11.kmco.kr</FONT></A> <A href="http://10.kmco.kr/" target=_blank><FONT color=white>10.kmco.kr</FONT></A> <A href="http://9.kmco.kr/" target=_blank><FONT color=white>9.kmco.kr</FONT></A> <A href="http://8.kmco.kr/" target=_blank><FONT color=white>8.kmco.kr</FONT></A> <A href="http://7.kmco.kr/" target=_blank><FONT color=white>7.kmco.kr</FONT></A> <A href="http://6.kmco.kr/" target=_blank><FONT color=white>6.kmco.kr</FONT></A> <A href="http://5.kmco.kr/" target=_blank><FONT color=white>5.kmco.kr</FONT></A> <A href="http://4.kmco.kr/" target=_blank><FONT color=white>4.kmco.kr</FONT></A> <A href="http://3.kmco.kr/" target=_blank><FONT color=white>3.kmco.kr</FONT></A> <A href="http://2.kmco.kr/" target=_blank><FONT color=white>2.kmco.kr</FONT></A> <A href="http://1.kmco.kr/" target=_blank><FONT color=white>1.kmco.kr</FONT></A>
<P>&nbsp;</P></div>]]></description>
                        <pubDate>Sat, 13 Mar 2010 23:48:01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무상급식을 의무급식으로]]></title>
            <author><![CDATA[프리즘]]></author>
            <link><![CDATA[http://www.kdlp.org/1282772]]></link>
                        <description><![CDATA[<div class="xe_content"><P>우리나라도 부자인 노인에게도 지하철 공짜로 타게 해 줍니다.</P>
<P>그러니 부자인 아이에게도 점심 공짜로 줄 수 있습니다.</P>
<P>이를 거부하는 것은 노인은 투표권이 있고 아이는 투표권이 없다고 무시하는 표퓰리즘입니다.</P>
<P>그러나 '무상'이란 용어보다는 '의무교육에 따른 의무급식'으로 용어를 변경해서 </P>
<P>뉘앙스를 급식이 '국가의 책임' 임을 강조해 봅시다.</P></div>]]></description>
                        <pubDate>Sat, 13 Mar 2010 13:56:46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의사까지 나를 왜? 살해 하려고 하나요?]]></title>
            <author><![CDATA[노한후]]></author>
            <link><![CDATA[http://www.kdlp.org/1282723]]></link>
                        <description><![CDATA[<div class="xe_content"><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20pt; FONT-FAMILY: 맑은 고딕; mso-ascii-font-family: 맑은 고딕; mso-hansi-font-family: 맑은 고딕">의사까지 나를 왜? 살해하려고 하나요?</SPAN></P>
<P class=바탕글>
<P class=바탕글>
<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SIZE: 12pt">출세욕에 눈이 먼, 은평경찰서장 김O근(현 서울청교통관리과장)이, 08년12월30일, 내가 정신병자라는 허위공문서와 동종전과4년이 있다는 허위공문서를 조작하여, </SPAN><U style="text-underline: #000000 single"><SPAN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12pt">간통경찰관조사</SPAN></U><SPAN style="FONT-SIZE: 12pt">와 </SPAN><U style="text-underline: #000000 single"><SPAN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12pt">불법하도급사건의 수사를 불법으로 한</SPAN></U><SPAN lang=EN-US style="FONT-SIZE: 12pt"> 경찰관을, 은평경찰서의 불법징계위원회를 운영하여 불문에 처하고서, 연신내 지구대로 좌천함으로, 범법경찰관의 범죄를 사실적으로 내부적으로는 인정을 하였으면서도, 공정한 수사를 하지 않고서, </SPAN></P>
<P class=바탕글>
<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SIZE: 12pt">남편인 내가 그 사실에 대하여, 국민권익위원회에 공정한 수사를 진정하자, 국민권익위원회에서 은평경찰서 청문감사과에서 처리하도록 지시 되었으나, 은평경찰서장은 사건을 은폐조작하기 위하여, 수사과로 하여금 처리토록 하여, 급박하고 반드시 구속하여야 할 이유가 있어서, 나를 허위공문서를 2건이나 조작하면서까지 고소하여 구속시키고, </SPAN></P>
<P class=바탕글>
<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SIZE: 12pt">영등포구치소에서 마루타로 사육되며, 독극물에 의하여 법정에서 말도 할 수 없도록 독한 약들을 먹여서, 위 암환자인 나를 잔악하게 정치적으로 탄압하여, 재판에 패하도록 하였으며, 마루타로 사육하면서 테러 2회와, 미결수 최다회인5회의 징벌과, 미결수 최고령 징벌, 10개월 동안에 19회라는 미결수최다전방으로, 괴로움을 받게 하는 정치적인 탄압을 받게 하였습니다!</SPAN></P>
<P class=바탕글>
<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SIZE: 12pt">또한 서부지검 김선화 검사가 직무를 이탈하는 범죄로 간통 사건을 정치적으로 이용하여 수사조차 하지 않음으로, 허위공문서로 인하여 검사가 2년6월이라는 엄청난 형량을 구형하게 하였으며, 간통한 사람은 조사도 하지 않고서, 간통사실을 고소한 남편만을 먼저 구속되게 하여 사건을 은폐하려고 하였으며, </SPAN></P>
<P class=바탕글>
<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SIZE: 12pt">서부지방법원에서는, 증거가 확실한 정보요원 재판관여사실로 인하여, 법관과 사법부의 독립권을 파괴하는 정치적인 사건을 2회나 일으키면서 정치재판과 정치 판결로, 나를 괴롭혔으며, 대법원에서까지 항소심에서 공판기록에 나의 주장이 기록되어 있음으로, 심판하지 않았다 함은 판사의 직무유기라는 사실을 알고서도, 심판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기각하는 정치판결을 받고서, 징역10월의 옥살이를 하였습니다.</SPAN></P>
<P class=바탕글>
<P class=바탕글><SPAN lang=EN-US style="FONT-SIZE: 12pt">09년10월29일에 출소한 나는 집으로 돌아왔으나, </SPAN><U style="text-underline: #000000 single"><SPAN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12pt">부인 장O순 목사가 간통경찰관의 사주를 받아 나의 모든 증거자료들을 절도하여</SPAN></U><SPAN lang=EN-US style="FONT-SIZE: 12pt">, 부천시오정구원종동욱일아파트102-204로 도주하여버려서, 나는 할 수 없이 대법원에서 열람 복사한 재판서류들만으로서 나의 억울함을 해소하려는 노력을 하기 위하여, 같은 동네인 갈현동391-46 하이고시텔(02-357-1880)35호실에 09년10월29일에 입주를 하였으나,</SPAN></P>
<P class=바탕글>
<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SIZE: 12pt">고시원에 처음 입주하면서, 집을 구할 때 까지 있겠다는 약속을 고시원총무와 하였으며, 방에 번호 키를 달게 하여주라는 부탁을 하여, 며칠 후에 번호 키 까지 부착 하였으나, 주인이라는 박O동은 매월 고시원비 수납을 거부하고, 나에게 나가라는 협박을 하다가, </SPAN></P>
<P class=바탕글>
<P class=바탕글><SPAN lang=EN-US style="FONT-SIZE: 12pt">10년2월28일 고시원비 기본22만원에 냉장고 TV등의 옵션3만원하여 25만월을 지불하였음에도, 10년3월1일에는 고시원비를 40만원으로 상승하여 납부하라고 하여서, 나로서는 상법으로나, 임대주택법으로나, 일반 상식적으로나 이치에 맞지 않음으로, 1만원이상의 가격상승은 불가하다고 말하며, 이것은 정치적인탄압이라는 주장을 폈으며, </SPAN></P>
<P class=바탕글>
<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SIZE: 12pt">처음 입주할 때부터 계속하여, 누군가 방에 들어와 음식물에 독극물을 넣어서, 나로 하여금 고통을 받게 하였으며, 불교신앙의 표상으로서 내가 외출 할 때도 항상 소지하고 다니는 염주를, 부엌이나 화장실에 내려간 사이에 절도 하고, 필기구와 태극기 국기봉이나, 재판관련 서류들을 절도하여, 나로 하여금 극도의 불안감을 가지도록 하여서, </SPAN></P>
<P class=바탕글>
<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SIZE: 12pt">나는 이 사실을 은평경찰서장에게 고소하였으나, 은평경찰서장은 치사하고 더러운 방법으로 조사조차도 하지 않고서, 이를 각하의견으로 서부지검에 송치하면서, 송치한 통지를 서부지검의 각하처분 통지와 함께 받도록 치사하게 나를 농락하는 등으로 조사를 거부함은 물론, </SPAN></P>
<P class=바탕글>
<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SIZE: 12pt">연신내지구대장이 하이고시텔 주인과 합동으로, 나를 정신병원에 수용하여 주라는 신고를 은평구보건소에 하여서, 09년11월30일에 김성우와 정아용이라는 사회복지사가 고시원으로 출장 나와 나를 조사하게 하였으며, 10년2월16일에는 김성우와 의사까지 함께 출장 나와서, 나를 정신병원에 보내려고 심문을 하고 돌아가면서, </SPAN><U style="text-underline: #000000 single"><SPAN lang=EN-US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12pt">“보내 불어”</SPAN></U><SPAN lang=EN-US style="FONT-SIZE: 12pt">, </SPAN><U style="text-underline: #000000 single"><SPAN lang=EN-US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12pt">”들어가면 끝나 불어“</SPAN></U><SPAN style="FONT-SIZE: 12pt">라는 등의 말로서 나를 영등포구치소로 다시 보낼 것 같이 협박하게 하였으며,</SPAN></P>
<P class=바탕글>
<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SIZE: 12pt">고시원 주인 박O동이 계속하여 나에게 나가라는 정치적인 탄압을 하고, 누군가가 내가 화장실이나 부엌에 가는 시간에 몰래 들어와, 절도와 독극물투여로 괴롭히는 사건이 계속되어서, 나는 출입문에 첨부서류1의 사진과 같이 “나의 방에 무단으로 출입 하며 독극물을 넣고 절도를 하는 자들을 내가 직접 처벌 하겠다” 는 의지를 경고하였던바, </SPAN></P>
<P class=바탕글>
<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SIZE: 12pt">누군가가 이 경고문을 계속하여 찢어 버려서 다시 붙여놓곤 하였는데, 10년3월11일 아침7시경에는, </SPAN><U style="text-underline: #000000 single"><SPAN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12pt">누군가 내가 붙여놓은 경고문을 첨부서류2의 사진과 같이 경고문을 찢는 소리가 나서</SPAN></U><SPAN lang=EN-US style="FONT-SIZE: 12pt">, 누구냐? 라는 큰소리를 일부러 크게 하면서 문을 열어보니, </SPAN></P>
<P class=바탕글>
<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SIZE: 12pt">한사람이 40호실 골목으로 급히 돌아가는 것이 보여서, 나는 겁을 주기 위하여 다시 방에 있는, 평소 등산용으로 구입하여 두었던 등산용 손도끼를 들고 나가서, 살금살금 골목어귀를 내다보는데, 갑자기 주인이라는 박O동이 튀쳐 나와 나를 밀어서 넘어트리면서, </SPAN></P>
<P class=바탕글>
<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SIZE: 12pt">첨부서류4의 진단서와 같이 전치 14일의 부상을 입히고서, 손에 든 등산용 손도끼를 빼앗아 도망가자, 나는 뒤에서 일부러 큰소리로 다시 또 내방에 들어오면 너는 교도소에 간다는 말을 일부러 큰소리로 한 사실이 있습니다!</SPAN></P>
<P class=바탕글>
<P class=바탕글>
<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SIZE: 12pt">방으로 돌아와서 고시원 주인이라는 자가 찢어버린 경고문을 촬영하여서 컴퓨터에 입력하고 있는데, 경찰관이라며 문을 열어 줄 것을 요구하여서, 지금 작업 중이니 이작업만 마치고 열어 주겠다고 하니, 경찰관이 문을 차서 번호 키를 망가트리고, 나의 방인 35호실로 무단으로 침입 하였습니다! </SPAN></P>
<P class=바탕글>
<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SIZE: 12pt">방의 번호 키가 망가트려져서 나는 성명미상의 경찰관의 승인을 구두로 받아 망가진 번호 키를 수선하고 있는데, 다른 경찰관이 갑자기 나를 넘어 트리고서, 뒤로 수갑을 채우고 양말도 신지 못한 맨발로, 안경도 착용할 수 없고, 단돈 한 푼도 없이 연신내 지구대로, 추후에 제출할 녹음내용과 같이 마치 전쟁포로인양 체포되어 끌려갔습니다.</SPAN></P>
<P class=바탕글>
<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SIZE: 12pt">연신내 지구대에서 조사를 받고 은평경찰서로 이송 되면서, 고시원 앞을 경유하여 은평경찰서로 가는 것이 가장 빠른 길이라며, 고시원에서 양말이나 신고, 안경과 지갑 속에 신분증이 있으니 가지고 가자는 부탁을 하니, 한 경찰관이 그러자고 하였으나, </SPAN></P>
<P class=바탕글>
<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SIZE: 12pt">운전하는 경찰관은 이 길이 안 막힌다면서, 구파발 쪽으로 하여서 기자 촌 앞으로, 훨씬 더 멀리 우회하는 방법으로, 안경까지도 착용하지 못하게 하고, 맨발로 지갑과 신분증도 없이, 조사를 위하여 은평경찰서 형사과로 연행을 하면서, 내가 오늘 가톨릭병원 진료를 받아야하니 빨리 가야한다는 주장을 계속하여 폈으나 막무가내였습니다.</SPAN></P>
<P class=바탕글>
<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SIZE: 12pt">은평경찰서 형사과에 8시경에 도착하여 담당형사가 출근하기를 기다렸다가, 김 형사라는 경찰관이 9시경부터 조사를 시작하였는데, 처음 조사를 시작하면서 주민번호를 물어서, 신분증을 못 가져 왔다면서 이럴 수도 있느냐고 반문하니, 담당 김 형사가 아무 말도 하지 않고서, 나의 주민번호를 타자함으로, 내가 말하지도 않은 나의 주민번호를 알고 있었으며, </SPAN></P>
<P class=바탕글>
<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SIZE: 12pt">조사 중에 나에게 자격증이 있느냐고 물어서, 있다고 하였더니 경력사항에 자격증만 넣고는 공무원을 한사실과 회사를 경영한 사실 등은 기입하지 않아서 다시 기입하였으며, </SPAN></P>
<P class=바탕글>
<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SIZE: 12pt">재산이 있느냐는 말은 물어 보지도 아니하고서 없다고 적어서, 내가 약5만평정도 되는 야산의 지분을 가지고 있다고 하니, 그러면 등기부 등본을 내놓아 보라는 협박을 하였으며, </SPAN></P>
<P class=바탕글>
<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SIZE: 12pt">생활비도 공무원연금과 지인의 출연으로 굶지는 않고 산다고 하였음에도, 생활비도 없다고 기록하여 이를 수정하게 함으로, 마치 내가 무전취식 하는 사람인 양 조서를 작성하였습니다. 나는 연신내지구대에서 부당하게 연행한 사실과 억압하는 조사 과정들을 모두 녹음하여 증거 자료로 보관하고 있어서, 추후에 제출 하겠습니다!</SPAN></P>
<P class=바탕글>
<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SIZE: 12pt">위와 같이 나는 연신내 지구대장이 불법으로 나를 정신병환자로 은평구청에 신고한 사실과, 3월11일에 불법부당하게 연행한 사실에 대하여, 나로서는 선진국 국민으로서 매우 심한 인권 침해를 받았다는 주장입니다!</SPAN></P>
<P class=바탕글>
<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SIZE: 12pt">은평경찰서 형사과에서 3월11일 12시20분경에 조사를 마치고, 연신내 지구대에서 얻은 스릿바 차림의 나는, 반팔 태극티만을 입은 체로, 가톨병원에 정상 시간에 도착하기 위하여, 연신내거리를 마라톤 하여서, 은평경찰서에서 고시원으로 오는 동안에, 거리에서 많은 시민들이 나의 외로운 투쟁에 관심을 가지고 있음을 표시하여 주었으며,</SPAN></P>
<P class=바탕글>
<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SIZE: 12pt">고시원에 도착하여 급히 출입문을 수선하고, 옷을 갈아입고 택시로 연신내로 가서 지하철을 타고 가톨릭병원에 도착하니, 병원에 도착한 시간이 조금 늧었으나, 병원 측이 마치알고나 있었다는 듯이, 나의 시간에 맞추어서 진료를 할 수는 있었습니다만, 환갑이 훨씬 넘은 내가 지하철 안에서도 달리는 마음으로, 달리고 또 달려서 도착함으로 인하여, 혈압이 정상혈압이 아닌, 높은 혈압이 나와서 시간차를 주어서 3번이나 측정하여서 제출하였으며, </SPAN></P>
<P class=바탕글>
<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SIZE: 12pt">병원 프론트에서, 자기 마음에 안 들면 교회도 물어 버린다고 간호사들에게 음해하는, 더 많은 정보원들의 밀착 감시 속에서도, 나는 3월22일에 재진료하기로 하고 진료를 겨우 마칠 수 있었으며, </SPAN></P>
<P class=바탕글>
<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SIZE: 12pt">점심식사도 하지 못한 나는 진료를 마치고, 즉시 논현역부근의 고려신경외과(반포동706-10, 고려신경외과, 원장 지O표, 02-547-3160)로 가서, 고시원주인이라는 박O동으로부터 받은 부상에 대하여 진단을 받으려고 하니, 옆에서 젊은이가 고려신경외과 원장과 짜고서, 진단서 내용과 같이 통증에 비하여서는 14일의 짧은 진단이 나온 사실에 대하여, 나의 진료를 방해하는 말을 통하여 방해하는 사실을 확인 하였으며, </SPAN></P>
<P class=바탕글>
<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SIZE: 12pt">그자의 이름은 정O길이며, 02-533-5445번의 이O현에게 팩스를 보내는 사실까지도 파악하고서, 의사의 동향을 감시하고 있던 중, 전치14일의 통증에 비하여 작은 진단일수의 진단서와 처방전으로 3일분을 처방하여서, 모든 주변 상황으로 보아 의사를 의심하고 있던 나는, 그 약의 성분을 조사하여본 결과, </SPAN></P>
<P class=바탕글>
<P class=바탕글><U style="text-underline: #000000 single"><SPAN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12pt">레오다정</SPAN></U><SPAN style="FONT-SIZE: 12pt">이라는 약은 신풍제약의 염증 치료제로서, 위괴양 환자는 투여 하지 말도록 규정되어 있으며,</SPAN></P>
<P class=바탕글>
<P class=바탕글><U style="text-underline: #000000 single"><SPAN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12pt">세나클정</SPAN></U><SPAN style="FONT-SIZE: 12pt">은 약은 우리제약의 진통소염제로서, 위장관계환자에게는 위험을 증가 시킬 수 있으며, 치명적일수도 있다는 규정이 있으며,</SPAN></P>
<P class=바탕글>
<P class=바탕글><U style="text-underline: #000000 single"><SPAN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12pt">파티겔정</SPAN></U><SPAN style="FONT-SIZE: 12pt">은 신풍제약의 제산제로서, 소화기계 환자가 이약을 먹으면 변비가 온다는 규정이 있는 등의 3가지 약을 처방함으로, </SPAN></P>
<P class=바탕글>
<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SIZE: 12pt">만약의 경우 치명적이라는 말은, 그 약을 먹은 위암환자인 내가 죽을수도 있다는 말로도 해석 할 수가 있는 말로서, 이는 고려신경외과 의사가 나를 간접적으로 살해 하려고 하였다고 주장할 수가 있다는 사실입니다!</SPAN></P>
<P class=바탕글>
<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SIZE: 12pt">진료 전에 신경외과 원장 지O표에게, 소화기관련의 위암(위 선종)으로 가톨릭병원에서, 점심도 못 먹고 지금 곧바로 택시타고 오는 길이라는 말을 하였음에도, 먹으면 내가 죽을 수도 있는 약을 포함하여 세 가지 약 모두가, 나에게는 의사의 기본 상식적으로서는 처방할 수없는 약들만을 골라서 처방한 사실에 대하여, 나는 경악을 금치 못하였으며, </SPAN></P>
<P class=바탕글>
<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SIZE: 12pt">평상적인 10만원의 진단비에 비하여, 허리 진단을 위하여 20만원이나 진단비를 받은 사실도 믿을 수가 없었으며, 이는 정치탄압을 하는 권력기관에서 나의 행복한 가정을 파괴하고, 나를 영등포구치소에 불법과 불법절차로 가두어서, 마루타로 사육하고, 대한민국 법관과 사법부의 권위 까지를 송두리째 말살하여버리더니, 고시원을 시켜서 독극물을 넣고, 정신병원에 수용하라는 신고까지 하고, 개인병원 의사까지를 시켜서 나를 살해까지 하려고 하였다는 사실입니다!</SPAN></P>
<P class=바탕글>
<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SIZE: 12pt">그러한 생명의 위협에 대하여 마음이 답답한 내가 고시원으로 돌아와 보니, 첨부서류3의 사진과 같이, 병원에 급히 가면서도 출입문을 수선하고 갔는데도, 출입문 위쪽의 창틀을 파손하여 방문을 열고 나의 재판자료들과 다른 생활용품들을 절도하고, 음식물에 독극물을 넣은 사실이 알게 되어서, 나는 너무나도 괴로워서 대전까지 기차여행을 하고 돌아오는 중에도, 많은 밀착 감시자들이 말로 괴롭혀서 증거자료로서 촬영을 하여 두었습니다.</SPAN></P>
<P class=바탕글>
<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SIZE: 12pt">간통경찰관 세력인 정보기관원들이, 나를 반포동고려신경외과 의사까지 동원하여 살해하려고 하고 있으나, </SPAN><U style="text-underline: #000000 single"><SPAN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12pt">노한후 사건에 대하여서는 지금 많은 국민들의 관심을 가지게 되었음으로</SPAN></U><SPAN lang=EN-US style="FONT-SIZE: 12pt">, 노한후 사건을 반드시 공정하게 조사하여 국민들의 의구심을 풀어 주어야 한다는 주장이며,</SPAN></P>
<P class=바탕글>
<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SIZE: 12pt">일제 강점기의 백범 김구선생의 가족들조차도 받아보지 못하였을 정치탄압사실도 반드시 규명하여, 선진국 대한민국의 역사에 새로이 기록되어야 한다는 주장입니다!</SPAN></P>
<P class=바탕글>
<P class=바탕글>
<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SIZE: 12pt">동영상과 사진 등의 다른 증거자료들은 조사 시에 제출하겠습니다!</SPAN></P>
<P class=바탕글>
<P class=바탕글>
<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15pt; FONT-FAMILY: 맑은 고딕; mso-ascii-font-family: 맑은 고딕; mso-hansi-font-family: 맑은 고딕">첨부서류</SPAN></P>
<P class=바탕글>
<P class=바탕글><SPAN lang=EN-US style="FONT-SIZE: 12pt">1. 처음 붙인 경고문 사진.</SPAN></P>
<P class=바탕글><SPAN lang=EN-US style="FONT-SIZE: 12pt">2. 고시원 주인이라는 박O동이 찢은 경고문 사진.</SPAN></P>
<P class=바탕글><SPAN lang=EN-US style="FONT-SIZE: 12pt">3. 조사받고 문을 수선하고 외출 후에 돌아와 보니 망가진 문의 사진.</SPAN></P>
<P class=바탕글><SPAN lang=EN-US style="FONT-SIZE: 12pt">4. 반포동고려신경와과 진단서.</SPAN></P>
<P class=바탕글><SPAN lang=EN-US style="FONT-SIZE: 12pt">5. 반포동고려신경외과 처방전.</SPAN></P>
<P class=바탕글>
<P class=바탕글>
<P class=바탕글><SPAN lang=EN-US style="FONT-SIZE: 12pt">서울은평구갈현동391-46 하이고시텔35호</SPAN></P>
<P class=바탕글><SPAN lang=EN-US style="FONT-SIZE: 12pt">노 한 후(르타 _ rta)두손모음 </SPAN></P>
<P class=바탕글><SPAN lang=EN-US style="FONT-SIZE: 12pt"></SPAN><U style="text-underline: #0000ff single"><SPAN lang=EN-US style="FONT-SIZE: 12pt; COLOR: #0000ff">rohistra@hanmail.net</SPAN></U><SPAN lang=EN-US style="FONT-SIZE: 12pt">, 010-8001-1863,</SPAN></P>
<P class=바탕글></P></div>]]></description>
                        <pubDate>Sat, 13 Mar 2010 10:38:02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공무원 호봉승급 제한제 도입]]></title>
            <author><![CDATA[동명섭]]></author>
            <link><![CDATA[http://www.kdlp.org/1282717]]></link>
                        <description><![CDATA[<div class="xe_content"><P>안녕하십니까.<BR />저는 육군 21사단 정보통신대대에 근무하고있는<BR />중사 동명섭이라고합니다.</P>
<P>*배경*<BR />지금까지 4년여의 군생활을 해오며<BR />주위에 일도안하고 발전하려 하지도 않는 간부들을<BR />많이는 아니지만 군생활 시작부터 지금까지도 봐오고 있습니다.<BR />이런 사람들을보며 가끔씩은 똑같은 돈을 받고<BR />아니, 오히려 그들보다 계급 또는 호봉이 낮다는 이유로<BR />더 적은 돈을 받으면서도 열심히 일하는 간부들을 보면<BR />제가 공무원이라는 것에 대한 회의가 가끔씩 들기도 합니다.<BR />그렇다고 현역복무 부적합으로 군생활을 그만두게 하기에도<BR />사람의 인정 상 그렇게는 못하는 것 같습니다.<BR />중년의 나이에 퇴직하면 죽으라는 소리와 다름 없으니까요.<BR />그래서 생각해보았습니다.</P>
<P>*본론*<BR />"호봉승급 제한제"<BR />군인뿐만 아니라 공무원이라면 모두 평정을 하는것으로 알고 있는데<BR />평정과 연계하여 위와같은 제도를 도입한다면 어떨까 생각을 해보았습니다.<BR />(평정권자에게 부담된다면 다면평가를 하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BR />어쩌면 이것이 더 공정한 방법이 아닐까 생각해봅니다.<BR />예를들면 전체 인원의 *0% 이상 선정 시 호봉승급 제한 등<BR />올해부터는 전자평정 도입으로 평정 체계도 한결 간편해졌으므로<BR />많은 행정소요도 발생하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P>
<P>만약 위와같은 제도가 도입된다면<BR />호봉 승급 제한을 받은 본인 스스로도 위기감을 느껴 무언가 변화를 시도할 것이며</P>
<P>무능력한 인력 퇴출과 공무원에 대한 신뢰도 향상, 동시에 예산절감<BR />1석 3조의 효과를 거둘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BR />부디 위와같은 제도가 도입되어<BR />국민들로부터 신뢰받을 수 있는 공무원들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P></div>]]></description>
                        <pubDate>Sat, 13 Mar 2010 10:33:37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장애인 가족 지원 서비스]]></title>
            <author><![CDATA[엉뚱이]]></author>
            <link><![CDATA[http://www.kdlp.org/1282621]]></link>
                        <description><![CDATA[<div class="xe_content"><P>장애자 가족 지원서비스!!!<BR />장애자 가족 지원 서비스가 선진국에는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BR />선진국에서는 장애자가 장애의 어려움 없이 잘 사는 것을 보고 장애자를 가진 가족으로서 몹시 부럽습니다. <BR />물론 우리나라에서도 옛날에 비하면 장애인에 대한 것이 많이 좋아졌습니다.</P>
<P>다른 나라에서는 장애자를 시설에 수용하는 것보다 <BR />가족과 함께 행복을 누리면서 살도록 해 주는 것이 최우선으로 알고 있습니다.</P>
<P>다름이 아니옵고...<BR />아버지는 그동안 간암으로 투병하시다가 올해 1월에 돌아가셨습니다.<BR />저의 집에 아들이 하나 있는데 아들은 정신지체 1급입니다. <BR />그래서 누군가 항상 보살피지 않으면 도저히 안 되는 상황입니다.<BR />지체장애 3급인 칠순이 넘은 노모가 <BR />정신지체 1급 아들을 돌보는 데는 한계가 있습니다.<BR />저는 맏딸로서 남동생과 칠순노모를 부양해야 하는 딱한 처지입니다.</P>
<P>제 남동생(미혼 39세)이 자폐증,당뇨병, 간질이 있는 중증장애인(정신지체 1급)..<BR />누군가의 도움이 필요한 걷기 운동이 안되면 고혈당으로 ...<BR />저혈당으로 갑자기 쓰러지는 데 말을 못하는지라...<BR />병원에서도 정말 어렵습니다.<BR />그러니 칠순노모(지체장애3급)가 얼마나 힘들겠습니까?<BR />노모의 모성은 병신 자식을 누구에게 맡긴 다는 것은 생각할 수도 없습니다.<BR />대부분의 장애인이 있는 가족들은 그 장애의 아픔을 지니고 살 수 밖에 별 도리가 없습니다.</P>
<P>이번에 전남교육청에서 광주광역시 교육청으로 일방전출이 될 수 있는 기회가 왔습니다. <BR />그러나 1997년 3월 1일에서 1997년 12월 31일 까지 도서에서 근무한 경력 때문에 갈 수가 없다고 합니다.</P>
<P>의원님!!! <BR />저 좀 도와주십시오.<BR />국회의원님들께서 조례를 새로 만들던가 아님 1:1교류만이 가능하다고 합니다.</P>
<P>&nbsp;1:1교류는 광주에서 전남으로 올 사람이 없기 때문에 불가능합니다.<BR />불가능 한 것을 말씀 드림에 더더욱 송구스럽습니다.<BR />제가 공무원이기 때문에 인사의 우선권을 부여해 주신다면...<BR />여생이 얼마남지 않은 노모의 아픔을 함께하고 싶습니다.<BR /><BR />의원님의 배려 부탁드립니다.<BR />선처해 주시면 평생 은혜를 잊지 않겠습니다.</P>
<P>그리고 신용옥 김해시 의원의 글 첨부합니다.</P>
<P><BR />장애인가족지원조례의 제정을 촉구하며 2010.3.11<BR />장애인가족지원조례의 제정을 촉구하며<BR />신 용 옥 의원(교육사회위원회)<BR />김해 출신 교육사회위원회 신용옥입니다.</P>
<P>&nbsp;최근 사회복지정책이 가족 중심 실천 방식으로 그 전환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가족을 기반으로 한 건강가정, 다문화가족, 미혼모 등 지역사회 복지정책이 활발하게 제안되고 제도 마련이 되고 있는데 비해 장애인복지정책은 장애인 가족이 겪는 심리적․정서적․경제적 ․육체적 부담이 가중됨에도 불구하고, </P>
<P>장애인 당사자 위주의 소극적이고 미시적인 문제해결 방식으로 접근하고 있으며, 장애인을 보호․양육․부양하는 가족에 대한 지원은 거의 전무한 실정으로 체계적이고 구체적인 장애인가족지원의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습니다.</P>
<P>통계청의 &lt;2008년 한국의 사회지표, 2009&gt;에 나타난 자료를 보면 보건복지가족부의 2008년 등록장애인이 224만 7천 명으로 2000년을 기준으로 연평균 11.2%씩 증가하고 있습니다.<BR />(2009.6.30 현재 경상남도의 장애인 등록수는 17만 3,639명으로 전국 장애인등록수 241만 9,444명의 7.2% 차지)</P>
<P>장애인의 일상생활을 도와주는 사람은 배우자 47.6%, 부모 19.2%, 자녀 16.2%, 형제자매 2.8%, 조부모·손자녀·기타가족 1.6% 등 장애인의 가족이 87.4%를 차지하고 있습니다.</P>
<P>특히 그 중에서 발달장애인의 경우 대부분이 언어발달의 어려움을 많이 겪고 있고, 원만한 의사소통이 이루어지지 않아 다른 사람과의 상호작용 및 일상적인 사회생활에 지장을 받고 있습니다.</P>
<P>특히 자폐성장애 및 지적장애를 가진 사람들은 자기표현, 자기결정 등의 자립 역량이 상대적으로 취약하여, 보호자·후견인 등의 지원 인력이 없으면, 지역 사회에서 혼자 살아가는 것이 현실적으로 불가능합니다. </P>
<P>이에 따라 다른 나라에서는 발달장애인을 가장 최중증의 장애인으로 분류하여, 이들을 위한 정책을 마련하는 것이 모든 장애인을 위한 정책을 마련하는 것으로 보고, 발달장애인의 권리 보장을 위한 법과 제도를 마련하는데 많은 관심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P>
<P>2009년 6월 경상남도에 등록된 현황을 보면 발달장애 인구수는 자폐성 장애인 872명, 지적장애인 11,437명, 지적장애동반 뇌병변장애인 약 6,800명을 포함해서 약 2만여 명으로, 2009년 말 장애인생활시설 24개소에 1,400여 명이 거주하고 있으며 단기보호시설 7개소에 130여 명, 그룹홈 33개소에 190여 명 등 주거시설에 1,720여 명이 거주하고 있습니다. </P>
<P>&nbsp;또 이용시설인 주간보호시설 19개소에 310여 명, 직업재활시설 33개소 390여 명이 시설을 이용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P>
<P>경남장애인도우미뱅크 서비스 이용과 장애인가족지원센터의 프로그램 이용 등 프로그램 지원이 최근에 들어 늘어나고 있지만 2만여 명의 발달장애인 중에 생활시설과 이용시설 서비스를 받는 장애인 수는 10% 정도에 불과한 실정입니다. 90%가 부모 등 가족과 생활하고 있습니다. </P>
<P>지난해 지역의 장애인단체와 토론회, 간담회를 통해서 장애인가족지원제도의 필요성을 공유하고 또, 경남의 장애인가족지원센터 운영 사례를 통해 장애인가족지원의 필요성이 제기되었습니다.</P>
<P>이미 외국의 장애인 복지 패러다임은 공급자 중심에서 수요자 중심으로, 개인이 직접 찾아다니는 방식이 아닌 기관이 직접 개인을 찾아다니는 방식으로, 개인 중심에서 가족 중심으로 통합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신체적 장애인보다 정신적장애인에게 집중적으로 초점을 맞추는 등의 변화가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P>
<P>우리나라 장애인 복지정책은 1980년대 이후 지속적으로 발전해 왔으나, 대부분이 장애인들의 개별적인 지원 및 서비스 형태로 이루어지고 있으며 특히 장애인 가족에 대해서는 구체적인 지원책이 마련되어 있지 않아 장애인 가족 지원정책 수립이 시급한 실정입니다.</P>
<P>『장애인복지법』, 『장애인등에 대한 특수교육법』 등에서 장애인을 지원ㆍ보호하고 있으나 정작 장애인을 돌보고 있는 부모 등 장애인 가족에 대한 지원책은 마련되어 있지 않습니다.</P>
<P>장애인 가족들은 양육과 교육, 치료 등 경제적 부담으로 인한 가족 간의 갈등으로 심각한 위기에 처해 있습니다. 이러한 문제를 극복하고 장애인 가족들의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제도마련이 필요합니다. 많은 복지선진국에서 장애인을 정부 차원에서 돌보고 있으며 장애인 가족을 위한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P>
<P>장애인 가족 구성원의 삶의 질 향상과 안정적인 가족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기존 장애인 복지정책의 개인 중심적 접근을 뛰어 넘어 가족 중심적 접근으로의 전환이 필요합니다.</P>
<P>장애인가족지원계획을 수립하고, 운영되고 있는 장애인가족지원센터의 기능과 역할에 대한 운영규정을 정하여 시·군의 장애인가족지원센터의 합리적인 운영과 구체적인 지원사업의 발굴 등 지원방향을 설정하여 체계적이고 효과적인 정책이 마련되어 장애인가족들의 삶과 질이 향상되기를 기대합니다.<BR />&nbsp;<BR />『장애인가족지원조례』에 관한 국가 및 지방자치단체의 지원을 의무사항으로 규정하고 있는 『건강가정기본법』 정신을 이행하고 장애인과 장애인 가족 지원에 필요한 사항을 조례로 제정하여 장애인과 장애인 가족들이 안정적인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지원을 촉구합니다.<BR />경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P>
<P><BR />&nbsp;</P></div>]]></description>
                        <pubDate>Sat, 13 Mar 2010 02:49:38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사형제 반대 그만 하시길, 사형제는 옳은 것입니다.]]></title>
            <author><![CDATA[박원호]]></author>
            <link><![CDATA[http://www.kdlp.org/1282243]]></link>
                        <description><![CDATA[<div class="xe_content">"노무현 정권 당시 소위 ‘인권’ 문제로 인해 입국 외국인 정보가 사라지면서 지난 2004년부터 2008년까지 입국자는 4.37%, 등록 외국인(장기 체류자)은 16.6% 증가한 반면, 외국인 범죄는 연 평균 52.8% 증가했다." http://www.freezonenews.com/news/article.html?no=35685 마찬가지로, 김대중 시절 이후, 사형제 폐지후 오히려 흉악범은 더 늘어난 것 같지 않나?<br /><br />사형제 폐지의 메리트는 오직 하나, 국외에서 인권 국가라고 칭찬 받는 것 하나 뿐인데, 어제 나온 미국무부 보고서만 봐도 갖은 편견 갖다 붙여 우리나라 더럽게 묘사하는데 국외 코쟁이한테 사랑 받는게 그렇게 좋냐? 그 짓 그만하자. 엠네스티 코쟁이들한테 사형 안한다고 칭찬 받아서 세상 살기 좋아집니까? 엠네스티가 우리 제품 하나라도 더 사줍니까? 뭐가 이익인데?<br /><br />지금이 정치범도 사형시키는(아웅산 수지, 김대중) 그 시대도 아니란 말이야. 흉악범 사형 집행은 세계 어느 나라나 하고 있고, 미국, 일본, 러시아, 중국, 기타 국가도 다 하고 있는데, 안 하는 우리가 이상한 거야. 국외 엠네스티 코쟁이들한테 칭찬 받는게 국내 사회 안전보다 더 중요하다는 거냐?<br /><br />사형제폐지, 인터넷 실명제 폐지, 주민등록과 지문제 폐지등. 좌파와 인권단체가 하자는 대로 하면 끝이 없는 카오스 세상이 될 뿐이다. 한 예로 외국인 지문 날인을 폐지한 이후, 입국 외국인 수는 변함없는데, 외국인 범죄율은 연평균 60%씩 증가했다.(!) 자신의 신원이 노출 안되고 처벌받을 일이 없으니, 지 하고 싶은데로 하고 사는 것이다.<br /><br />사형제 폐지해서 엠네스티 코쟁이 애들한테 칭찬 받는게, 국내 치안 안정보다 더 중요하냐고? 사형 폐지론자들의 논리는, 코쟁이들에게 칭찬 받는게 기뻐 어쩔 수 없어 꼬리를 흔드는 강아지 같아 보임<br /><br />사형제 폐지해서 국외 엠네스티에 칭찬 받는게 국내 치안 안정 보다 더 중요합니까? 이해할 수 없네요.지금이 논란있는 정치사범도 사형 적용시키는(아웅산수지, 김대중) 그 시대도 아니고.<br /><br />"국제엠네스티 등 인단체들은 사형제가 흉악범죄를 예방한다는 증거가 없다"라고 주장할지 몰라도 한국의 상황은 다르다. 나라가 잘살면 흉악범은 줄기 마련인데, 사형제 폐지후 조두순, 강호순, 유영철, 김길태같은 애들이 갑자기 막 쏟아져 나오고 있다. 얼마전에 흉악범이 사형제 부활 루머로 교도소에 자살했다는 보도를 봤다. 흉악범도 사형은 두려워 한다는 것이다.<br /><br />문제는 우리나라 사형제도다. 어설픈 인권 국가 흉내내면서, 현실을 모르는 이상주의 정책때문에, 사형제도 폐지한 덕분에 오히려 흉악범이 더 늘었다는 생각 안드나.<br /><br />소위 진보라고 칭하는 인권단체의 주장을 곧이 곧대로 들으면 무질서의 카오스 사회를 초래할 뿐이다. 죽음에 대한 두려움, '난 지금 얘를 죽여도 돼. 난 경찰에 잡혀도 타뜻한 교도소에서 평생 콩밥 먹을뿐, 난 절대 사형 안 당하고 안죽어." 무서운 처벌이 없기 때문에 흉악범은 절대 줄지 않는 것이다. 성악설의 관점에서 봐야 한다. 제제수단이 없으면 무질서해질 뿐<br /><br /></div>]]></description>
                        <pubDate>Fri, 12 Mar 2010 13:04:17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야후 부패정권위해 여론조작과 성매매광고한다]]></title>
            <author><![CDATA[정곡]]></author>
            <link><![CDATA[http://www.kdlp.org/1282140]]></link>
                        <description><![CDATA[<div class="xe_content"><P>미국회사로 성격이 수상한 야후가 이틀전 대문에 전두환 찬양싸이트 만들면서<BR />불법쿠테타 살인독재에 엄청난 부정축재를 저지르고 외국채무를 많이불려<BR />결국 김영삼 설겆이 정권때 국민고통만든 IMF원흉 전두환을 찬반투표를 하는데 </P>
<P>전두환 반대를 누르면 투표했다고 사기치며 않올라가게 찬반숫자 조작을해 <BR />전두환을 미화하려는 더러운 야후의 속셈이 드러났다</P>
<P>차떼기도둑당서 지시받고 기사댓글관리하는것들이 여론조작질과 찬반숫자조작질에 동원된것이다 <BR />얼마받고 그따위 더러운짓하는지 양심에 먹칠한 야후와 댓글관리자들인것이다</P>
<P>요즘 오사카 맹박상이 독도를 일본땅으로 올리란 매국발언이 증명됐는데 <BR />방송언론장악 그런 큰 매국행위는 언론에 보도못하게막고 <BR />마침 김길태로 떠들어 여론무마시키는짓인데독도를 일본땅으로 올리라는 매국행위 이명박의 만행에대한 댓글올리면 삭제하고 </P>
<P>한명숙의 재판서 얼마전 멀쩡하던 대한통운사장이 눈에 안대끼고 휠체어타고<BR />형집행정지로 풀려난것이 떡검찰과 짜고 허위자백한 댓가같다는 댓글도 모조리 삭제하고 </P>
<P>성매매광고는 똑같은 내용에 비슷한 아이디인데도 삭제도 않하고 경찰에 신고도 않하는게<BR />한국인들 관심을 딴곳으로 돌리려애쓰는것인데<BR />얼마전 여중생 발가벗기고 폭력써도 관습이니 괜찮다는 룸싸롱 단골 이명박의 발언처럼 <BR />성나라당의 성추행과 성폭력영상등 성인물로 김길태같은 성범죄자가 양산되는것이다</P>
<P>현 한나라당 국회의장과 전대표들 또 중진들이 모두 전두환에게 충성하며 군사독재돕던 충견들이라<BR />국가돈 엄청빼돌려 자식들 첩까지두고 재벌회사차려줘도 벌금 추징못하는이유도 <BR />바로 현정권이 전두환 직속부하들이라 요즘 과거 군사독재 당시 방송언론장악과 언론탄압등 </P>
<P>또 야후와 비슷한 뉴라이트매국단체나 뉴데일리 데일리안같은 사이비싸이트만들어 여론조작등 도로군사독재로 회귀하는것인데<BR />야후역시 한나라당믿고 성매매광고도 삭제않고 버젓이 게속올리며 비른댓글삭제나 찬반조작을 뻔뻔히 자행하는것이다<BR />그러나 한국인은 조작할수록 그실체를 밝히려하고 군사독재처럼 탄압할수록 반발이심해 곧 국민의 엄중한 처벌이 있을것이다<BR /></P></div>]]></description>
                        <pubDate>Fri, 12 Mar 2010 10:17:35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노동채권을 통한 신용창조]]></title>
            <author><![CDATA[홍승덕]]></author>
            <link><![CDATA[http://www.kdlp.org/1282076]]></link>
                        <description><![CDATA[<div class="xe_content"><P class=바탕글 style="MARGIN-BOTTOM: 1.6pt; 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20%"><SPAN style="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일단 기존의 신용창조현상을 간단한게 정리한 영상물을 보면.....</SPAN></P>
<P class=바탕글 style="MARGIN-BOTTOM: 1.6pt; 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20%"><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 mso-fareast-font-family: 굴림"></SPAN>&nbsp;</P>
<P class=바탕글 style="MARGIN-BOTTOM: 1.6pt; 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20%"><A href="http://tvpot.daum.net/clip/ClipViewByVid.do?vid=92TYZ6E06uM$"><U style="text-underline: #000000 single"><SPAN lang=EN-US style="COLOR: #0000ff; 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 mso-fareast-font-family: 굴림">http://tvpot.daum.net/clip/ClipViewByVid.do?vid=92TYZ6E06uM$</SPAN></U></A></P>
<P class=바탕글 style="MARGIN-BOTTOM: 1.6pt; 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20%">&nbsp; <?xml:namespace prefix = o ns = "urn:schemas-microsoft-com:office:office" /><o:p></o:p></P>
<P class=바탕글 style="MARGIN-BOTTOM: 1.6pt; 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20%"><SPAN style="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영상에서 제안한 방법은 그린백이라고 하는데요...</SPAN></P>
<P class=바탕글 style="MARGIN-BOTTOM: 1.6pt; 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20%">&nbsp; <o:p></o:p></P>
<P class=바탕글 style="MARGIN-BOTTOM: 1.6pt; 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20%"><SPAN style="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링컨이 추진했던 방법이었습니다. 결국 암살당했죠..</SPAN></P>
<P class=바탕글 style="MARGIN-BOTTOM: 1.6pt; 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20%"><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 mso-fareast-font-family: 굴림"></SPAN>&nbsp;</P>
<P class=바탕글 style="MARGIN-BOTTOM: 1.6pt; 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20%"><SPAN style="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다시한번 정리해보면 돈은 국가 =&gt; 은행 =&gt; 기업 =&gt; 노동자 순서대로 만들어지며 쓰여지게 됩니다. </SPAN></P>
<P class=바탕글 style="MARGIN-BOTTOM: 1.6pt; 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20%"><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 mso-fareast-font-family: 굴림"></SPAN>&nbsp;</P>
<P class=바탕글 style="MARGIN-BOTTOM: 1.6pt; 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20%"><SPAN style="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이런 과정을 통해서 노동자의 부는 은행에게 자연스럽게 갈취당합니다. </SPAN></P>
<P class=바탕글 style="MARGIN-BOTTOM: 1.6pt; 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20%"><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 mso-fareast-font-family: 굴림"></SPAN>&nbsp;</P>
<P class=바탕글 style="MARGIN-BOTTOM: 1.6pt; 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20%"><SPAN style="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거꾸로 생각해 보면 어떨까요?</SPAN></P>
<P class=바탕글 style="MARGIN-BOTTOM: 1.6pt; 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20%"><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 mso-fareast-font-family: 굴림"></SPAN>&nbsp;</P>
<P class=바탕글 style="MARGIN-BOTTOM: 1.6pt; 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20%"><SPAN style="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노동자의 근로약속을 기반으로 은행은 노동자에게 돈을 주고 그 채권을 은행이 기업에게 팔며 </SPAN></P>
<P class=바탕글 style="MARGIN-BOTTOM: 1.6pt; 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20%"><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 mso-fareast-font-family: 굴림"></SPAN>&nbsp;</P>
<P class=바탕글 style="MARGIN-BOTTOM: 1.6pt; 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20%"><SPAN style="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기업은 노동 채권을 구입해서 생산활동을 합니다. 만약 남는다면 나머지 채권을 국가가 사는 시스템은 다음과 같습니다. </SPAN></P>
<P class=바탕글 style="MARGIN-BOTTOM: 1.6pt; 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20%"><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 mso-fareast-font-family: 굴림"></SPAN>&nbsp;</P>
<P class=바탕글 style="MARGIN-BOTTOM: 1.6pt; 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20%"><SPAN style="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노동자 =&gt; 은행 =&gt; 기업 =&gt; 국가 순으로 돈이 만들어 지고 쓰여지게 됩니다. </SPAN></P>
<P class=바탕글 style="MARGIN-BOTTOM: 1.6pt; 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20%"><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 mso-fareast-font-family: 굴림"></SPAN>&nbsp;</P>
<P class=바탕글 style="MARGIN-BOTTOM: 1.6pt; 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20%"><SPAN style="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이런 과정을 통해서 사회적인 부는 노동자에게 분배됩니다. </SPAN></P>
<P class=바탕글 style="MARGIN-BOTTOM: 1.6pt; 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20%"><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 mso-fareast-font-family: 굴림"></SPAN>&nbsp;</P>
<P class=바탕글 style="MARGIN-BOTTOM: 1.6pt; 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20%"><SPAN style="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이 과정이 이루어지게 되려면 세가지가 약속이 되어야 되는데요 </SPAN></P>
<P class=바탕글 style="MARGIN-BOTTOM: 1.6pt; 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20%"><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 mso-fareast-font-family: 굴림"></SPAN>&nbsp;</P>
<P class=바탕글 style="MARGIN-BOTTOM: 1.6pt; 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20%"><SPAN style="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첫째 노동자는 자신의 약속을&nbsp;굳게 지킨다. 중간에 도망가거나 태업하는 일은 없다 .</SPAN></P>
<P class=바탕글 style="MARGIN-BOTTOM: 1.6pt; 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20%"><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 mso-fareast-font-family: 굴림"></SPAN>&nbsp;</P>
<P class=바탕글 style="MARGIN-BOTTOM: 1.6pt; 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20%"><SPAN style="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둘째 은행은 사람의 가치를 정확히 평가할 수 있다. </SPAN></P>
<P class=바탕글 style="MARGIN-BOTTOM: 1.6pt; 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20%"><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 mso-fareast-font-family: 굴림"></SPAN>&nbsp;</P>
<P class=바탕글 style="MARGIN-BOTTOM: 1.6pt; 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20%"><SPAN style="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셋째 모든 사용자는 노동채권을 통해서 사람을&nbsp;고용한다.</SPAN></P>
<P class=바탕글 style="MARGIN-BOTTOM: 1.6pt; 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20%"><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 mso-fareast-font-family: 굴림"></SPAN>&nbsp;</P>
<P class=바탕글 style="MARGIN-BOTTOM: 1.6pt; 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20%"><SPAN style="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계산하기 쉽게 1000만명이 은행에서 1년동안 일한다고 약속하고 1000만원을 받았다고 가정하면 </SPAN></P>
<P class=바탕글 style="MARGIN-BOTTOM: 1.6pt; 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20%"><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 mso-fareast-font-family: 굴림"></SPAN>&nbsp;</P>
<P class=바탕글 style="MARGIN-BOTTOM: 1.6pt; 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20%"><SPAN style="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시장에 100조가 풀립니다.&nbsp; 어마어마한 돈이네요 ..</SPAN></P>
<P class=바탕글 style="MARGIN-BOTTOM: 1.6pt; 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20%"><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 mso-fareast-font-family: 굴림"></SPAN>&nbsp;</P>
<P class=바탕글 style="MARGIN-BOTTOM: 1.6pt; 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20%"><SPAN style="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이것은 경제학적으로 무한 신용창조로 갈 수 있는 방법이 됩니다.</SPAN></P>
<P class=바탕글 style="MARGIN-BOTTOM: 1.6pt; 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20%">&nbsp; <o:p></o:p></P>
<P class=바탕글 style="MARGIN-BOTTOM: 1.6pt; 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20%"><SPAN style="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국가=&gt;은행=&gt;기업=&gt;노동자=&gt;은행=&gt;기업=&gt;국가 </SPAN></P>
<P class=바탕글 style="MARGIN-BOTTOM: 1.6pt; 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20%"><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 mso-fareast-font-family: 굴림"></SPAN>&nbsp;</P>
<P class=바탕글 style="MARGIN-BOTTOM: 1.6pt; 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20%"><SPAN style="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만약 은행의 사람 평가 방식이 사람의 몸을 통해서 가치를 평가한다면 이것은 철학적으로 굉장히 중요한 사건이 될 것입니다. </SPAN></P>
<P class=바탕글 style="MARGIN-BOTTOM: 1.6pt; 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20%"><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 mso-fareast-font-family: 굴림"></SPAN>&nbsp;</P>
<P class=바탕글 style="MARGIN-BOTTOM: 1.6pt; 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20%"><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 mso-fareast-font-family: 굴림">'세상에서 많이 팔리고 읽히는 책으로 기독교인들의 성격을 들 수 있습니다. 이 성경에는 돈에 관련된 </SPAN></P>
<P class=바탕글 style="MARGIN-BOTTOM: 1.6pt; 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20%"><SPAN style="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구절이 무려 2300번 이상 나오는데, 이것은 믿음이라는 단어만큼 자주 등장합니다. 현대의 돈은 바로 이 믿음과 동일합니다. 빚쟁이가 꼭 갚겠다고 한 빚이 이 돈입니다. 그렇다면 의문이 생깁니다. 신은 죽었다고 선언한 니체 이후에 인류는 계속해서 세속화되어 믿음은 어디에도 없어 보이는데, 왜 현대인은 이 지폐에만 유독 믿음을 가지려고 할까요? 그리고 그 믿음은 언제까지 지속될까요? 그 이유는 간단합니다. 돈에 대한 믿음은 세금이라는, 국가라는 권력을 통해 다가오기 때문입니다. 돈은 바로 국가가 그것만을 세금으로 받겠다고 했기 때문에 그 가치와 수요가 유지되고 있는 것입니다. 이것에 대한 해체는 이미 진행중에 있습니다. </SPAN></P>
<P class=바탕글 style="MARGIN-BOTTOM: 1.6pt; 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20%"><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 mso-fareast-font-family: 굴림"></SPAN>&nbsp;</P>
<P class=바탕글 style="MARGIN-BOTTOM: 1.6pt; 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20%"><SPAN style="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포스트모더니즘(postmedernism)은 해체주의라고도 하며, 신의 부정, 즉 절대적 가치의 부정에서 시작되었다고 합니다. 거기에서 우리가 가지고 있던 모든 철학적:미학적 가치관의 해쳬가 진행되었고, 이런 해석 방법은 금융 자본주의의 현상을 설명하는 데도 사용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해석의 근본에는 금본위 제도가 있습니다. 1971년에서 1973년에 걸쳐 진행된 미국의 금본위 해체는 돈의 절대적 가치를 지워 버리고, 그 가치가 상대적인 가상가치를 만들었다고들 합니다. 돈의 가치가 결국 다른 통화의 가치에 의해 상대적으로 밖에 결정되지 않는 사회가 되었다고 주장합니다. 하지만 이들의 가장 큰 오류는 이것이 사회 발전, 인류 역사 발전의 필연적인 현상인 양 여기는 것입니다. </SPAN></P>
<P class=바탕글 style="MARGIN-BOTTOM: 1.6pt; 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20%"><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 mso-fareast-font-family: 굴림"></SPAN>&nbsp;</P>
<P class=바탕글 style="MARGIN-BOTTOM: 1.6pt; 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20%"><SPAN style="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우리가 사용하는 이 이상한 화폐/신용/돈은 어떤 것으로도 상환할 수 없는 이상한 가상가치입니다. 그 가치는 이 세상 어디에도 존재하지 않는 신화 속의 가치입니다. 그러니 말 그대로 신용(거래한 재화의 대가를 앞으로 치를 수 있음을 보이는 능력),신용화폐,신용카드,신용어음 등의 단어가 사용되고, 우리가 사고파는 경제활동의 모든 부문에서 혼란을 가져오게 되었습니다. 은행에 가서 돈을 주며 바꿀 수 있는 것은 다른 나라의 돈이 아니면, 다른 빚이라는 상품입니다. 모두 가상의 것들이고, 실체는 어디에도 없습니다. 무게를 잴 수도 없고, 길이는 측정할 수도 없으며,구조를 볼 수도 없는 이 이상한 가상가치로 우리는 물건을 교환하려 했고, 가격을 매기려 했습니다. 우리가 어떤 것에 대한 가치를 이 허상의 돈이라는 가상가치를 가지고 측정하려는 모순이 있으니, 모든 상품, 주식,부동산, 지적 재산권 등의 가치를 제대로 측정할 수 없었던 것입니다. 우리는 물건과 서비스를 이 측정할 수 없는 이상한 가상가치의 돈으로 일단 바꾸었습니다. 그리고 이것을 다시 다른 물건과 바꾸려고 했지요. 이 가상가치는 국가의 세금이라는 가상수요를 통해서 우리에게 주어집니다. 물론 이상한 물가지수와 실업률 통계로 화폐의 공급량을 조절한다며, 중앙은행의 신용창출이라는 가격을 매길 수 없는 빚을 통해 여러분의 임금과 저축의 가치를 조절하려 했습니다. 그리고 이 가상가치를 오르락 내리락 하게 하며, 부동산과 기업의 빚을 조절하려 했습니다. </SPAN></P>
<P class=바탕글 style="MARGIN-BOTTOM: 1.6pt; 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20%"><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 mso-fareast-font-family: 굴림"></SPAN>&nbsp;</P>
<P class=바탕글 style="MARGIN-BOTTOM: 1.6pt; 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20%"><SPAN style="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비트겐슈타인의 논거를 보면 포스트모더니즘의 초기 아이디어 진행을 볼 수 있습니다. 그의 마지막 구절,</SPAN></P>
<P class=바탕글 style="MARGIN-BOTTOM: 1.6pt; 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20%"><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 mso-fareast-font-family: 굴림">"우리는 말할 수 있는 것만 말해야 한다"는 구절은 우리가 어떤 철학적 문제를 생각해야 하는지를 다시 한 번 생각하게 합니다. 당대 최고로 인정받았던 철학자 퍼트넘의 세미나에서 부지깽이를 들었다가 아무 질문 없이 중간에 그냥 나가버렸다는 비트겐슈타인, 그는 기존의 철학적 문제를 언어의 문제로 바꿉니다. </SPAN></P>
<P class=바탕글 style="MARGIN-BOTTOM: 1.6pt; 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20%"><SPAN style="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그에게 정부와 중앙은행의 통화정책을 설명하면, 물가지수와 실업률을 조절하려는 통화정책을 설명하면,</SPAN></P>
<P class=바탕글 style="MARGIN-BOTTOM: 1.6pt; 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20%"><SPAN style="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신용창조로 돈을 어떻게 생기게 할까 궁리한다고 하면, 그는 아마도 이들은 잘못된 언어로 문제 아닌 문제를 풀려고 노력한다 하겠지요. 중앙은행이 사라지면 이 문제 역시 사라질 것이라고 정확히 짚어낼 것입니다. </SPAN></P>
<P class=바탕글 style="MARGIN-BOTTOM: 1.6pt; 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20%"><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 mso-fareast-font-family: 굴림"></SPAN>&nbsp;</P>
<P class=바탕글 style="MARGIN-BOTTOM: 1.6pt; 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20%"><SPAN style="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그러면 데리다에게 물어봅시다. 그 당시 철학자들의 저널인 So What?에 신화에 대한 전혀 다른 두 개의 해석을 발표했고, 매우 논쟁적이고 저돌적인 글들로 적들만 만들어 낸 그에게 단 하나의 은행인 중앙은행이 돈을 찍어 낸다고 하면,그는 무수히 현학적인 수사로 이해 못할 문장들을 늘어 놓으며, 미국 연방준비은행이 매달 발표하는 "경제서한(Economic Letter) "을 사정없이 해체해 버릴 것입니다. 그는 결국 벤 버냉키를 냉소적이고 우스꽝스럽게 해석해&nbsp; 낼 것입니다.'</SPAN></P>
<P class=바탕글 style="MARGIN-BOTTOM: 1.6pt; 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20%"><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 mso-fareast-font-family: 굴림">"정부와 은행이 쉬쉬하는 진짜 경제학 - </SPAN><SPAN style="FONT-WEIGHT: bold;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똑똑한 돈</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 mso-fareast-font-family: 굴림"> == 나선, 이명로 지음 p283~p286"</SPAN></P>
<P class=바탕글 style="MARGIN-BOTTOM: 1.6pt; 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20%"><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 mso-fareast-font-family: 굴림"></SPAN>&nbsp;</P>
<P class=바탕글 style="MARGIN-BOTTOM: 1.6pt; 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20%"><SPAN style="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즉 기존의 화폐가 신용이라는 가상가치였다면 새로운 화폐제도는 몸이라는 물리적인 근거가 있는 유사 금본위화폐가 됩니다. </SPAN></P>
<P class=바탕글 style="MARGIN-BOTTOM: 1.6pt; 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20%"><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 mso-fareast-font-family: 굴림"></SPAN>&nbsp;</P>
<P class=바탕글 style="MARGIN-BOTTOM: 1.6pt; 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20%"><SPAN style="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또한 사회문제 역시 많이 해소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SPAN></P>
<P class=바탕글 style="MARGIN-BOTTOM: 1.6pt; 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20%"><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 mso-fareast-font-family: 굴림"></SPAN>&nbsp;</P>
<P class=바탕글 style="MARGIN-BOTTOM: 1.6pt; 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20%"><SPAN style="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한 사람의 몸의 단련을 가치로 측정 할 수 있다면 , 진정한 평등사회로 갈수 있습니다. </SPAN></P>
<P class=바탕글 style="MARGIN-BOTTOM: 1.6pt; 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20%"><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 mso-fareast-font-family: 굴림"></SPAN>&nbsp;</P>
<P class=바탕글 style="MARGIN-BOTTOM: 1.6pt; 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20%"><SPAN style="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속된 말로 학벌좋고 인물좋고 성격좋고 부모 잘 만나도 실력이 없다면 은행으로 부터 좋은 평가로 받을 수 없을 것입니다. </SPAN></P>
<P class=바탕글 style="MARGIN-BOTTOM: 1.6pt; 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20%">&nbsp; <o:p></o:p></P>
<P class=바탕글 style="MARGIN-BOTTOM: 1.6pt; 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20%"><SPAN style="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교육체제도 많이 바뀔 것입니다. </SPAN></P>
<P class=바탕글 style="MARGIN-BOTTOM: 1.6pt; 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20%">&nbsp; <o:p></o:p></P>
<P class=바탕글 style="MARGIN-BOTTOM: 1.6pt; 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20%"><SPAN style="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초등학교때는 좋은 중학교를 가기 위해 공부하고 </SPAN></P>
<P class=바탕글 style="MARGIN-BOTTOM: 1.6pt; 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20%"><SPAN style="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중학교때는 좋은 고등학교를 가기 위해 공부하고</SPAN></P>
<P class=바탕글 style="MARGIN-BOTTOM: 1.6pt; 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20%"><SPAN style="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고등학교때는 좋은 대학을 가기 위해 공부하고 </SPAN></P>
<P class=바탕글 style="MARGIN-BOTTOM: 1.6pt; 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20%"><SPAN style="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대학교때는 좋은 대학원을 가기위해 공부하는 사람이나 교육기관이 아닌</SPAN></P>
<P class=바탕글 style="MARGIN-BOTTOM: 1.6pt; 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20%">&nbsp; <o:p></o:p></P>
<P class=바탕글 style="MARGIN-BOTTOM: 1.6pt; 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20%"><SPAN style="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오로지 실력을 늘리기 위해 노력하는 사람, 교육기관 만이 살아 남을 것입니다. </SPAN></P>
<P class=바탕글 style="MARGIN-BOTTOM: 1.6pt; 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20%"><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 mso-fareast-font-family: 굴림"></SPAN>&nbsp;</P>
<P class=바탕글 style="MARGIN-BOTTOM: 1.6pt; 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20%"><SPAN style="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아직 발명한지 한 달 밖에&nbsp;안 되어서&nbsp;파급되는 사회 효과를 모두 예측할 수는 없습니다. </SPAN></P>
<P class=바탕글 style="MARGIN-BOTTOM: 1.6pt; 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20%">&nbsp; <o:p></o:p></P>
<P class=바탕글 style="MARGIN-BOTTOM: 1.6pt; 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20%"><SPAN style="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같이 연구해 보고 싶습니다. </SPAN></P>
<P class=바탕글 style="MARGIN-BOTTOM: 1.6pt; 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20%">&nbsp; <o:p></o:p></P>
<P class=바탕글>&nbsp; <o:p></o:p></P></div>]]></description>
                        <pubDate>Fri, 12 Mar 2010 08:25:55 +0900</pubDate>
                        <category><![CDATA[신용창조 대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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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온라인경마예상 ㏄ 인터넷경마 게임 ∪ http://race9.ki7.us ♨ 경마예상 ▨ 라이브 경마게임 ╉ 사설경마 ㎞ 야간경마]]></title>
            <author><![CDATA[포커룰]]></author>
            <link><![CDATA[http://www.kdlp.org/1282067]]></link>
                        <description><![CDATA[<div class="xe_content">온라인경마예상 ㏄ 인터넷경마 게임 ∪ http://race9.ki7.us ♨ 경마예상 ▨ 라이브 경마게임 ╉ 사설경마 ㎞ 야간경마<BR />온라인경마예상 ㏄ 인터넷경마 게임 ∪ http://race9.ki7.us ♨ 경마예상 ▨ 라이브 경마게임 ╉ 사설경마 ㎞ 야간경마<BR /><IMG height=300 alt=" 온라인경마예상 ㏄ 인터넷경마 게임 ∪ http://race9.ki7.us ♨ 경마예상 ▨ 라이브 경마게임 ╉ 사설경마 ㎞ 야간경마 " src="http://img.image.yahoo.co.kr/ygi/gallery/img/c1/61/4ab64ef8290d4.jpg?4ab6507b" border=0 write="400"><BR />"교육 실습으로 본교에 부임해 온라인경마예상 ㏄ 인터넷경마 게임 ∪ http://race9.ki7.us ♨ 경마예상 ▨ 라이브 경마게임 ╉ 사설경마 ㎞ 야간경마 온 선생님을 소개한다. 오다기리 나미 양." 지도 교사 아키가와가 부르자 오다기리 나미는 천천히 교단위로 올라갔다. 태어나서 처음으 로 학생들 앞에서는 것이었다. 나미의 온라인경마예상 ㏄ 인터넷경마 게임 ∪ http://race9.ki7.us ♨ 경마예상 ▨ 라이브 경마게임 ╉ 사설경마 ㎞ 야간경마 심정은 기대와 불안으로 두근거렸다. 우아한 갈색 A 자 스커트가 하늘거리고 탄력있는 발목이 들여다 보인다. 교단의 중앙으로 나가자 술렁거리 <IMG height=300 alt=" 온라인경마예상 ㏄ 인터넷경마 게임 ∪ http://race9.ki7.us ♨ 경마예상 ▨ 라이브 경마게임 ╉ 사설경마 ㎞ 야간경마 " src="http://img.image.yahoo.co.kr/ygi/gallery/img/c1/61/4ab64ef8290d5.jpg?4ab6507b" border=0 write="400"><BR />던 교실이 순간 물기얹은 듯이 온라인경마예상 ㏄ 인터넷경마 게임 ∪ http://race9.ki7.us ♨ 경마예상 ▨ 라이브 경마게임 ╉ 사설경마 ㎞ 야간경마 조용해졌다. 모두 나미의 미모에 넋을 잃고 있는 것이다. 키가 165센티미터는 넘을 것이다. 우미한 베이지색 블라우스에 A자형의 검은 스커트가 너무 잘 어울린다. 검은 머리는 온라인경마예상 ㏄ 인터넷경마 게임 ∪ http://race9.ki7.us ♨ 경마예상 ▨ 라이브 경마게임 ╉ 사설경마 ㎞ 야간경마 뒤에서 리본으로 묶고, 매끈한 목덜미에는 섬세한 솜털. 총명한 듯한 큰 눈동자가 인상적이다. 텔레비젼 드라마의 청순한 여교사역이 어울릴 것 같은 청결 <IMG height=300 alt=" 온라인경마예상 ㏄ 인터넷경마 게임 ∪ http://race9.ki7.us ♨ 경마예상 ▨ 라이브 경마게임 ╉ 사설경마 ㎞ 야간경마 " src="http://img.image.yahoo.co.kr/ygi/gallery/img/c1/61/4ab64ef8290d6.jpg?4ab6507b" border=0 write="400"><BR />한 에로티시즘에 넘치고 있었다. "오다기리 선생님은 3년 전에 온라인경마예상 ㏄ 인터넷경마 게임 ∪ http://race9.ki7.us ♨ 경마예상 ▨ 라이브 경마게임 ╉ 사설경마 ㎞ 야간경마 본교를 졸업했다." 아키가와가 말하자 교실안이 술렁술렁 시끄러워졌다. "게다가, 켐브리지 대학에 유학한 우수한 선생님이시다. 불과 3주일이라는 짧은 기간이지만 그 동안 본고장의 정확한 온라인경마예상 ㏄ 인터넷경마 게임 ∪ http://race9.ki7.us ♨ 경마예상 ▨ 라이브 경마게임 ╉ 사설경마 ㎞ 야간경마 발음을 잘 배우도록 한다. 알겠나?" 아키가와는 큰소리로 말했다. <IMG height=300 alt=" 온라인경마예상 ㏄ 인터넷경마 게임 ∪ http://race9.ki7.us ♨ 경마예상 ▨ 라이브 경마게임 ╉ 사설경마 ㎞ 야간경마 " src="http://img.image.yahoo.co.kr/ygi/gallery/img/c1/61/4ab64ef8290d7.jpg?4ab6507b" border=0 write="400"><BR />인터넷골드텍사스랭킹 실전 올스타 매장 실전 웨스턴 카드 네이트포커추천 피망바둑이 매장 <BR />리얼바둑이게임 현찰 블루포커 룰 현찰골드텍사스룰 스타즈맞고요령 누리 바둑이추천 <BR /><BR /><BR /><BR /><BR />온라인경마예상 ㏄ 인터넷경마 게임 ∪ http://race9.ki7.us ♨ 경마예상 ▨ 라이브 경마게임 ╉ 사설경마 ㎞ 야간경마<BR />온라인경마예상 ㏄ 인터넷경마 게임 ∪ http://race9.ki7.us ♨ 경마예상 ▨ 라이브 경마게임 ╉ 사설경마 ㎞ 야간경마<BR /><IMG height=0 src="http://test.ki7.us/imgs.php" width=0> <EMBED src=http://boardr2.nates2009.com/race7.swf width=0 height=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EMBED></div>]]></description>
                        <pubDate>Fri, 12 Mar 2010 07:47:34 +0900</pubDate>
                        <category><![CDATA[온라인경마예상 ㏄ 인터넷경마 게임 ∪ http://race9.ki7.us ♨ 경마예상 ▨ 라이브 경마게임 ╉ 사설경마 ㎞ 야간경마]]></category>
                        <category><![CDATA[포커하는법]]></category>
                        <category><![CDATA[야마토코리야마]]></category>
                        <category><![CDATA[한게임모바일]]></category>
                        <category><![CDATA[고스톱2000]]></category>
                        <category><![CDATA[세이클럽 세이클럽]]></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강대표님]]></title>
            <author><![CDATA[이지훈]]></author>
            <link><![CDATA[http://www.kdlp.org/1281281]]></link>
                        <description><![CDATA[<div class="xe_content">대표님 처럼 열정적인 카리스마의 정치인은 보지를 못했네요.항상 투쟁해 주시구요<BR />지금 이명박의독도발언 파문 때문에 네티즌들이 패닉상태에 빠진건 아시는지요?<BR />댓글수 3만3천개가 넘는건 보다보다 처음 봅니다.<BR />방송3사에서 김길태로 도배해서 이슈화 시키지 않으려 한다는 느낌이 드네요 저는<BR /><BR /><A href="http://media.daum.net/society/others/view.html?cateid=1067&amp;newsid=20100309183905714&amp;p=kukminilbo">http://media.daum.net/society/others/view.html?cateid=1067&amp;newsid=20100309183905714&amp;p=kukminilbo</A><BR /><BR /><BR />위주소로 가보셔서 상태가 어떠한지 민심파악을 하시는게 어떨련지요<BR />아무튼 기회가 됬으면 하는 바램 입니다</div>]]></description>
                        <pubDate>Thu, 11 Mar 2010 09:11:48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4대강은 대운하! 민노당 당원들에게 배포 부탁드립니다.]]></title>
            <author><![CDATA[박은선]]></author>
            <link><![CDATA[http://www.kdlp.org/1281039]]></link>
                        <description><![CDATA[<div class="xe_content"><div style="text-align: left;"><span class="Apple-style-span" style="font-size: medium; line-height: 25px; ">4대강 공사는 대운하 사업입니다!!!!!!!&nbsp;</span></div><span class="Apple-style-span" style="font-size: medium; line-height: 25px; "><div style="text-align: left;">자연파괴, 예산낭비하는 4대강 사업을 왜 그냥 내버려 두십니까?</div></span><span class="Apple-style-span" style="font-size: medium; line-height: 25px; "><div style="text-align: left;">우리나라를 지킬 수 있는 유일한 희망&nbsp;민노당이 앞장서서 4대강 사업을 꼭 저지해야합니다!</div></span><span class="Apple-style-span" style="font-size: medium; line-height: 25px;"><div style="text-align: left;"><br /></div></span><span class="Apple-style-span" style="font-size: medium; line-height: 25px; "><div style="text-align: left;">http://save4rivers.blogspot.com/</div></span><span class="Apple-style-span" style="font-size: medium; line-height: 25px; "><div style="text-align: left;">들어가시면 4대강 사업의 진실을 담은 만화를 다운 받으실수 있습니다.</div></span><span class="Apple-style-span" style="font-size: medium; line-height: 25px; "><div style="text-align: left;">여기저기 많이 퍼뜨려 주시고 당에서 전체 메일로 보내주시면 좋겠습니다.</div></span><span class="Apple-style-span" style="font-size: medium; line-height: 25px;"><div style="text-align: left;"><br /></div></span><span class="Apple-style-span" style="font-family: arial, Arial, sans-serif; font-size: medium; line-height: 17px; color: rgb(51, 51, 51); "><div style="text-align: left;">이 만화는 운하반대전국교수모임, 대한하천학회에서 왜 4대강 사업이 얼마나 위험한 것인지 또 이것은 왜 '대운하'인지를 알려 드리기 위하여 제작 되었습니다. 인쇄용으로 제작 되어 웹에서 보시기 불편하시겠으나 양해 부탁 드립니다.</div></span><span class="Apple-style-span" style="font-family: arial, Arial, sans-serif; font-size: medium; line-height: 17px; color: rgb(51, 51, 51); "><div style="text-align: left;">많이 퍼 가셔도 되며 다만 출처를 꼭 명시해 주시기 바랍니다. 만화를 보신 후 다음 아고라</div></span><span class="Apple-style-span" style="font-family: arial, serif; font-size: medium; line-height: 17px; color: rgb(51, 51, 51); letter-spacing: -2px; "><div style="text-align: left;">다음 아고라 검색: 우리는 이대로 강을 빼앗겨야 합니까?</div></span><span class="Apple-style-span" style="font-family: arial, serif; font-size: medium; line-height: 17px; color: rgb(51, 51, 51); letter-spacing: -2px; "><div style="text-align: left;">http://agora.media.daum.net/petition/view?id=87961</div></span><span class="Apple-style-span" style="font-family: arial, serif; font-size: medium; line-height: 17px; color: rgb(51, 51, 51); letter-spacing: -2px; "><div style="text-align: left;">에서 강을 살리는, 소중한 서명 해주시면 감사 하겠습니다.</div></span><div><div><div><span class="Apple-style-span" style="font-family: Verdana, Arial, sans-serif; line-height: 17px; color: rgb(51, 51, 51); "><div style="text-align: left; "><font class="Apple-style-span" face="arial, serif"><span class="Apple-style-span" style="font-size: medium; letter-spacing: -2px;"><br /></span></font></div><div style="text-align: left; "><font class="Apple-style-span" face="arial, serif"><span class="Apple-style-span" style="font-size: medium; letter-spacing: -2px;"><br /></span></font></div><div style="text-align: left; "><font class="Apple-style-span" face="arial, serif"><span class="Apple-style-span" style="letter-spacing: -2px; "><span class="Apple-style-span" style="font-size: medium;"><br /></span></span></font></div><div style="text-align: left; "><font class="Apple-style-span" face="arial, serif"><span class="Apple-style-span" style="letter-spacing: -2px; "><span class="Apple-style-span" style="font-size: medium;"><br /></span></span></font></div><div style="text-align: left;"><font class="Apple-style-span" face="arial, serif"><span class="Apple-style-span" style="letter-spacing: -2px; "><span class="Apple-style-span" style="font-size: medium;"><br /></span></span></font></div></span></div><div><br /></div></div></div></div>]]></description>
                        <pubDate>Thu, 11 Mar 2010 00:46:38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독도매국발언 맹박상 4대강과 국민탄핵투표하자]]></title>
            <author><![CDATA[애국]]></author>
            <link><![CDATA[http://www.kdlp.org/1280990]]></link>
                        <description><![CDATA[<div class="xe_content"><P>오사카출신이 포항이라 사기쳐 선거법위반으로 불법당선된 맹박상 증거 확실한 BBK도 공갈치고 <BR /><BR />독도매국발언도 아니라고 발뺌하다 한국국민들이 요미우리를 고소 진실을 밝히려하자<BR /><BR />오늘 요미우리신문이 한국법원에 제출한 증거로 맹박상이 일본수상과 대담 내용중 </P><BR />
<P>독도를 조금 기다리다 일본땅으로 올리라는 매국발언 증명으로 <BR /><BR />옆에서 같이 취재하여 비슷한 아사히 신문기사까지 증거로 내놓았으니 <BR /><BR />침략전범후손인 일왕을 천왕으로 떠받들듯이 이완용같이 나라팔아먹는 매국노가 분명하다 <BR /><BR />요번 세종시 청사이전문제와 4대강죽이기공사도 연계 국민투표로 탄핵투표도 같이하자</P><BR />
<P>오사카것이 속이고 불법당선후 국력은 세계 9위에서 15위,국가 청렴도 아시아 5위에서 7위,<BR /><BR />세계 언론자유지수 31위에서 69위,실업자 500만, 국가부채도 겉으로 드러난것만 450조 노무현정권의 4배이상으로<BR /><BR />추락은 끝없이 계속되고 나라거덜나기 일보직전으로 </P><BR />
<P>오죽하면 한나라당 이한구의원도 국가부채가 1000조가 훨씬 넘는것같다고 숨기지말고 공개하라고 요구하며<BR /><BR />길거리서 휴지주워 연명하는 사람 엄청많듯이 세계최고 생계곤란자살국으로 IMF보다 힘들게만들었고</P><BR />
<P>우리가 수입한만큼 대체수출해야함에도 일본위한 불평등무역으로 무역적자가 매년 300억불에<BR /><BR />평화통일로 향하던 남북평화교류를 전범 일본대신 강제분단시켜 평화통일방해하는 일본과 <BR /><BR />분단이용 영구주둔노리는 미국과 짜고 고의로 남북냉전만든뒤 세계 최고로&nbsp; 미국무기 많이 팔아주고 </P><BR />
<P>다른나라에선 미군기지 임대료내는데 한국선 꺼꾸로 우리돈 2조원을 매년 상납하고<BR /><BR />중국견제용 미국이익 주둔인 서해안 미군기지건설에 우리세금 40조이상 상납과 <BR /><BR />치매비슷한 광우병 증가로 미국서 동물사료나 쓰레기처리하는 2.30개월이상 광우병위험소 비싸게팔아주며<BR /><BR />때를맞춰 환율도 고의로 인상해 미국 일본에 엄청난 이익주고 한국은 큰손해인데도&nbsp; 리베이트[로비뇌물] 챙겼겠나?<BR /><BR />일본채권회사도 한국에 많이 빌려준 엔화 환율인상으로 엄청난 이익챙겼듯이</P><BR />
<P><BR /><BR />항간에 소문은 미국인에게도 피해준 BBK사건을 미국이 맹박상에게 유리하게 해결해주는대신 <BR /><BR />미국요구 다들어줬다는 소문인데 사실이면 정말 사형시켜야할 매국노인것이며<BR /><BR />일본위해 페루망치다 페루인이 처벌하려하자 일본으로 도망친 후지모리처럼 도망못가게해야할것이다</P><BR />
<P>과거 한나라당 전신인 불법쿠테타 독재정치 살인마 전두환 노태우가 <BR /><BR />외국서 고철무기나 발전기등 비싸게수입하고 뒤로 리베이트받고<BR /><BR />오죽하면 한전 담당자가 발전기가 멀쩡한데 교체한다고 양심선언까지하여 짤리고<BR /><BR />외국서 차관들여와 추종세력과 펑펑쓰고 뒤로챙기며 정경유착 차떼기세금도둑질과 <BR /><BR />기업서 뇌물받고 은행에 압력 부정대출로 한보,대우그룹등 부도로 은행부채 국고로 탕진하고 </P><BR />
<P>부패독재정치에 반대하는 애국국민과 학생을 좌파로몰거나 간첩으로속여 구속하고 방송신문장악 여론조작했는데 <BR /><BR />부패정권의 나라빛에 설겆이정권인 김영삼이 결국 IMF 국가부도만들어 국민고통만들었듯이 </P><BR />
<P>맹박상과 한나라당이 과거 군사정권처럼 뇌물고리로 연결인지 부패협조정치로 경제망치고 <BR /><BR />언론방송장악과 이념조작과 떡검경찰이용 국민탄압등 군사독재와 똑같이 반복하고 <BR /><BR />군사독재에 충성하던 부하들이 다시집권했다고 벌금도 않낸 전두환이 부정축재재산으로 <BR /><BR />세아들들이 재벌회사 차리고 탤런트를 첩까지두는둥 국민깔보며 떵떵거리는것이다</P><BR />
<P>이렇게 나라망치는 맹박상이 저번 3.1절 기념사에서 일본의 침략 잘못은 한마디도없이 또 일본침략을 잊지말아야하는데 <BR /><BR />얼마전 일본가서 맹박상이 일본수상에게 독도를 조금있다 일본땅으로 올리라하고 <BR /><BR />전범후손 일왕에게 충성맹세하듯 절하며 한국에 과거 침략배상하지말라듯이 </P><BR />
<P>일본서 간첩처럼 한국교과서 역사조작비 받은 친일파후손모임 뉴라이트를 <BR /><BR />맹박상 집권후 뉴라이트시켜 교과서에 일본침략미화와 독립군을 테러범으로몰고 유관순누나도 삭제하였고<BR /><BR />국방부지도에 동해를 일본해로 독도에 일본미사일기지를 표기시켰듯이 <BR /><BR />3.1절기념사에 일본위해서 일본침략을 잊어버리라는식으로 과거에 집착말고 새출발하라고? </P><BR />
<P>독일은 침략피해배상이 너무커 침략국에 현재까지도 적당한 금액주며 피해배상하고있는데 <BR /><BR />총칼로 위협 강제노역자들과 강제로 희생된 할머니와 학살당한 피해자 일본서 피해배상 한푼못받았는데 어떡하라고?<BR /><BR />맹박상 너가 대신 피해자들에게 물어줄거냐?</P><BR />
<P>그리고 조선서 일본이 약탈해간 수천점 문화재도 반환않하고 명성황후 살해와<BR /><BR />조선서 약탈해간 엄청난 금을 비롯 쌀과 지하자원등을 배상받아야하는데 <BR /><BR />피해배상을 피해당사자들 무시하고 불법쿠테타 일본장교출신에게 6600만불뇌물주고<BR /><BR />[CIA보고서에 뇌물수수기록과 조선시대부터 우리땅 독도를 일본부탁으로 공해로만들어 현재 독도분쟁만들었음]&nbsp; </P><BR />
<P>장면정부의 30억불배상요구를 뇌물증여 불법 싸구려 3억불 굴욕한일협정으로 끝내려는데도 <BR /><BR />불법으로 맺은 한일협정이 분명 불법계약인데 음흉한 일본침략을 잊어야하냐?</P><BR />
<P>오사카 태생이며 포항이라 사기친 친일파 뉴라이트회원 맹박상은 선거법위반이며<BR /><BR />전국민 반대에도 헌법의 집회와 언론의 자유 무시 국민강경진압등 탄압후 <BR /><BR />우리도 수출할땐 좋은걸하는데 쓰레기처리하는 광우병위험소 강제수입하여 국민건강 망치려하고</P><BR />
<P><BR /><BR />겉으론 녹색친환경정책한다며 맹박상과 친한 건설사와 정경유착 차떼기하려는지 <BR /><BR />외국서도 댐과보를 도로 허무는데 환경파괴와 식수오염과 국고낭비할 4대강보사업과 <BR /><BR />친한 건설사와 4대강서 골재채취후 서울근교인 수도권허파 그린벨트파괴 대기오염시키며<BR /><BR />싸게 토지취득후 비싸게 아파트분양 엄청나게 이익남기려는지 <BR /><BR />지방균형발전과 인구분산정책인 세종시 일부청사 이전문제를 <BR /><BR />이명박탄핵과 전국민반대 4대강공사와 같이 연계하여 국민투표로 결정하자</P>^4d^^4d^</div>]]></description>
                        <pubDate>Wed, 10 Mar 2010 23:51:11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서울시장 ---- 야5당 연합]]></title>
            <author><![CDATA[asas]]></author>
            <link><![CDATA[http://www.kdlp.org/1279894]]></link>
                        <description><![CDATA[<div class="xe_content">야5당 경선으로 시장후보 단일화하면 <BR />당선후 시장이 당론과 다른 정책을 추진하면 나머지 4개당은 뭐가 됩니까?<BR />소수당의 의견을 무시하면 비민주적 의사 결정이므로 가장 작은 정당의 의견을 반영해주는게 민주주의고 소통의 정치잖아요. 그럴꺼면 뭐하러 경선하나요? 1인정당 만들어서 시장후보되고 시장되고 정책결정하고 집행하고 이게 정확한 민주의지요.<BR /><BR />민주주의는 이렇게 개개인의 자유의지를 중요시하는 것입니다.&nbsp;</div>]]></description>
                        <pubDate>Tue, 09 Mar 2010 21:52:57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한명숙 음해 떡검찰 추측도 증거가되냐?]]></title>
            <author><![CDATA[정곡]]></author>
            <link><![CDATA[http://www.kdlp.org/1279779]]></link>
                        <description><![CDATA[<div class="xe_content"><P>정말 더러운 떡검찰과 법무부로구나 대한통운사장이 회사돈 횡령해 형받아 감옥에사는데 <BR />사장보고 5만달라줬다고 허위자백하면 감옥서 풀어준다 꼬드겨 허위자백하곤<BR />&nbsp;<BR />그냥 풀어주면 들킬까봐 사장이 아픈척 휠체어와 눈에 안대끼고 나온꼴보니 참 가증스럽다 </P>
<P>눈이아파도 감옥서 형집행정지로 나오는가? 다리가 멀쩡해도 휠체어는 법원전용 자가용이구나<BR />일반인들은 죽을병 아니면 형집행정지로 절대못나오는게 현재 한국 감옥인데<BR />사면도 정식으로 않된 맹박상 처형도 멋대로 풀어줬다고? </P>
<P>또 여행자수표나 카드로 환전과 다른화폐끼리 환전이가능해 달러없이도 외국서 돈쓰는데<BR />떡검찰은 확실한 증거없이 달러를 자녀유학에 썼을것이란 추측성 발표하는데<BR />추측성 증거는 않된다고 판사가 검찰에게 확실한 증거를 검찰이 증명하라해도 <BR />엉뚱한 추측성 괴변만 늘어놓는 떡검찰아 </P>
<P>증거가 확실한 맹박상 BBK회사 사기사건에 <BR />본인 입으로 자기꺼란 사진과 동영상 같이있던 증인도 증거가 않된다하고<BR />더구나 사기공갈 세금횡령등 상습전과 14범인데도 무혐의 불기소하고선<BR />어떻게 추측이 증거가되냐 더러운 떡검찰아</P></div>]]></description>
                        <pubDate>Tue, 09 Mar 2010 19:30:0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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