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썩을대로 썩은 부패한 경찰의 진급과 실적을 위해 13년이 넘게 자행된 고문과 살해위협 속에서 자살을 기도하며 피눈물로 쓴 유서록의 일부와 이승에서의 마지막 詩
썩을대로 썩은 경찰의 계급장은 범죄와는 무관한 상대적 약자인 서민들에게 가한 극악무도고 파렴치하며 잔인한 범죄를 기획한 대가요, 부패한 경찰이 놀고 먹으며 재벌행세 하는 재산은 서민들의 피요, 땀이요, 눈물입니다.
진급과 실적만을 위해 완전범죄를 꿈꾸며 혈안이 되어 상대적 약자인 이 땅의 서민이라는 이유 하나만으로 무고한 사람 무자비한 폭행과 파괴와 거짓과 협박과 사생활 침해와 가혹하고 또 가혹한 인권유린과 불법감금과 처참한 고문과 독극물로 죽이는 범죄 전문조직 부패한 경찰들........
우리 사는 세상은 범죄전문조직 부패한 경찰들이 사리사욕에 미처 국고를 축내며 날뛰는 탐욕으로 가득한 파렴치하고 극악무도한 부패한 경찰들 만의 범죄천국에서 탄압과 불법만행 속에서 죽어가거나 비참하게 살아가는 무고한 사람들이 많습니다.
지난 1997년 7월 18일 성남중부경찰서(변경됨-성남수정경찰서) 경장 이 재각 이 집(성남시 중원구 태평1동)으로 이사를 가고부터 사회생활 자체를 못하게 하고 13년이 넘게 무자비한 폭행과 가혹한 인권유린과 불법감금과 처절한 고문을 가해 장애인이 되었습니다. 참고로 저는 전과기록이 없을 뿐만 아니라 운동권도 아니며 반사회적 단체나 조직에 가담한 적도 없고 국법을 어긴 적도 없는 선량한 이 땅의 국민입니다.
지난날 썩을 대로 썩은 부패한 경찰 이 재각 이는 공무원 신분으로 일하는 시간보다 집에서 놀고먹는 시간이 더 많았으며 음주운전은 기본이고 사람만 집에 없으면 남의 집을 뒤지고 사회생활 자체를 못하게 하면서도 극악무도하고 부패한 경찰 생활을 30년간 순경 계급장으로 했다고 자랑하면서 I.M.F 때인 국가부도 상태에서도 공무원 연금도 많이 받고 재산도 많다고 자랑하며 억, 억 하면서 재벌행세하고 불법으로 사업체까지 가지고 있다고 자랑을 하기도 했으며 한심하기 짝이 없는 인간이하의 폭언과 행동을 했습니다. 또한 반말과 형용할 수 없는 욕설을 지껄이며 神을 자청하기도 했으며 저와 같이 힘없고 빽 없는 사람은 죽이는 것도 아주 쉬운 일이라면서 폭언과 무자비한 폭행을 가했고 그때 허리를 다처 지금도 폭행의 후유증으로 고통 속에 있습니다. 지금도 부패한 경찰 13만 명은 오직 사리사욕만을 위해 상대적 약자인 무고한 서민들을 상대로 완전 범죄만을 꿈꾸며 국고를 축내면서 무고한 서민들의 재산을 파괴하고 생명까지 위협하며 온갖 불법만행을 일삼고 있습니다.
아마 순경으로 말년을 퇴직을 하게 되니까 진급을 위해 상대적 약자인 임차인을 상대로 극악무도한 범죄를 기획하고 그 어떤 불법과도 무관하다는 것을 알면서도 아무 일도 못하게 하면서 범죄자로 몰아넣고 13년이 넘게 조직적으로 13만 범죄전문조직 부패한 경찰들이 하나로 정보를 공유하며 오직 완전 범죄만을 위해 인권을 유린하고 폭행과 재산파괴와 불법감금과 고문과 총살의 협박과 독극물에 의한 생체실험과 살해위협을 가하면서 있지도 않은 각종 범죄 실험을 가했습니다.
완전범죄를 위해 주기적으로 고문을 가했으며 한번 고문을 시작하면 불법으로 감금시키고 1년 가까이 24시간 수면을 취하지 못하게 하면서 가혹하고 또 가혹한 인권유린과 처절한 고문을 가했고 총살의 협박과 살해위협을 가하며 절간으로 들어가 조용히 살라며 협박과 폭언과 살해위협과 불법 만행을 일삼던 범죄 전문조직 부패한 경찰들.......
그들은 사람의 탈을 쓰고 가혹한 인권유린과 파괴와 고문과 약물과 독극물에 의한 생체실험 등으로 고통을 주면서 인간의 고통을 즐기는 악마라는 표현밖에 달리 표현할 방법이 없습니다.
구속을 위해 처절한 고문을 가하고 망각의 상태가 되면 있지도 않은 각종 범죄 실험을 가해도 불법을 행하지 않아 구속을 시킬 수 없는지 저와 같이 힘없고 빽 없는 사람은 재판도 필요 없이 지하실로 끌고 가서 총살시켜 버리는 것이 국법이라며 가혹한 인권유린과 형용할 수 없는 욕설과 협박과 살해위협을 가했습니다.
이런 극악무도하고 파렴치한 불법 만행은 13년 동안 끊이지 않고 지속되었습니다.
지난날 13년 그 잔인했던 인고의 세월, 범죄 전문조직 부패한 경찰들에게 언제 살해될지 몰라 유서록을 작성해 놓고 살았으며, 처절한 고문을 받으며 두 번이나 자살을 시도 했었고 또 한번은 자살을 시도하려다 실패할 경우 그 후유증이 매우 크고 주위 사람들에게 피해가 우려되어 포기했었습니다. 지금도 죽음은 두렵지 않습니다. 다만 극악무도하고 파렴치하며 잔인한 썩을대로 썩어 썩는 악취가 전국에 진동하는 부패한 경찰들의 범죄천국에 왔다가 탐욕으로 가득한 부패한 경찰들의 범죄천국에서 불법만행과 가혹한 인권유린에 시달리다 30년이 넘게 꿈 꾸어온 작은 소망하나 이루지 못하고 간다는 게 서러울 뿐 입니다.
이것은 실화이며, 결코 사회적 혼란을 바라지 않기 때문에 저 극악무도하며 파렴치하고 잔인한 범죄 전문조직 부패한 경찰이 저를 언제 살해할지는 몰라도 구속은 시킬 수 없을 것입니다.
최근에도 완전범죄를 위해 사회생활을 못하게 하고 사생활 침해와 인권유린과 있지도 않은 각종 범죄 실험과 영장도 없이 남의 집을 뒤지고 서민들의 재산 파괴를 일삼고 있으며 독극물에 의한 생체실험과 이유 없는 고문을 가하고 가는 곳마다 따라 다니며 방해를 일삼고 생명까지 위협하고 있으며 온라인 테러까지 자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범죄 전문조직 부패한 경찰은 사람이 집에 없으면 남의 집을 뒤지고 서민들의 재산을 파괴시키고 생명까지 위협하며 완전범죄만을 위해 약물과 독극물 및 이물질 등을 음식물에 넣어 사용하고 있으며 약물과 독극물에 의한 육체적 고통과 인권유린과 재산 파괴로 인한 정신적 고통을 지켜보며 13년 그 잔인했던 인고의 시간을 관찰하고 즐기며 생체실험을 지속해 왔습니다.
사람이 집에 없으면 해마다 몇 번씩 수시로 집을 뒤지고 쓸만한 건 모두 파괴시켜 놓았으며 어떤 날은 방에서 담배까지 피우고 담뱃불로 옷을 짖이겨 놓아 입지도 못하고 버려야 했으며, 음식물에 이물질을 넣어 놓기도 하고 전산 자료를 삭제하거나 PC를 부팅도 안 되게 만들어 놓거나 고장을 내놓아 용산에 가서 부품을 사다가 교체를 하거나 프로그램을 다시 깐적이 한두 번이 아닙니다.
그리고 지난 2009년 5월 6일 에도 완전범죄를 위해 직장을 구해 첫 출근한 뜸을 타서 불법으로 수색 영장도 없이 남의 집을 뒤지고 하드를 가지고 가서 Copy하고 개인용 PC를 고장 내 놓았으며 Photoshop 프로그램 설정을 변경해 놓았을 뿐만 아니라, System을 이상하게 만들어 놓아 Format 하고 다시 프로그램을 깔아 사용하고 있습니다.
또한 지난 13년 고통으로 몸부림치던 인고의 세월, 썩을대로 썩은 부패한 경찰들의 극악무도하고 파렴치한 불법만행을 일자별로 정리해 놓은 자료를 완전히 삭제해 놓았으며 완전범죄를 위해 오늘도 13만 범죄 전문조직 부패한 경찰들이 사리사욕에 미처 그 일가족까지 동원해 가며 전국적인 규모로 무고한 서민들을 향해 온갖 불법 만행을 일삼고 있습니다.
또한 이 시기에 직장에서는 직원들을 동원하여 인권유린과 있지도 않은 각종 범죄 실험을 계속하며 사회생활을 못하게 했습니다.
그리고 이 시기에도 약물로 추정되는 몸에 이상반응이 있었습니다. 이 이상반응은 범죄전문조직 부패한 경찰 이 재각 이 집으로 이사를 가고부터 있었으며 또한 극악무도한 범죄 전문조직 부패한 경찰들이 조직적으로 인권유린과 불법감금과 살해위협을 가하며 고문을 가할 때 마다 겪었으며 또 다른 현상 하나는 독극물로 추정되는 호흡곤란으로 죽을 고비를 여러 번 넘겼고 해마다 지속되는 불법만행으로 건강했던 육신은 병들어 고통속에서 지내야 했으며 이번에도 호흡곤란으로 고통 속에 생존해 있습니다.
그리고 현재 살고 있는 집으로 이사를 오고 얼마 안 되어 맞은편 건물 925-18, 3층 대머리가 옥상계단에 올라가서 매일 담배를 피워 물고 제가 살고 있는 집을 감시하며 이상하게 굴었으며 그 일가족까지 인권을 유린하며 이상하게 굴어 동네 불량배인 것으로 생각했는데 차후에 극악무도한 국가 불량배 조직인 부패한 경찰로 밝혀졌으며 2009년 5월 불법으로 부패한 경찰이 집을 뒤지고 살림살이를 파괴시킨 후로는 범죄전문조직 부패한 경찰 대머리와 그 일가족이 그런 행동을 하지 않았습니다.
또한 2010년 4월 7일 범죄전문조직 부패한 경찰이 조직적으로 따라 다니며 인권을 유린하더니 집을 비운 틈을 타서 집을 뒤지고 잘되던 PC를 부팅도 안되게 만들어 놓아 수리를 해서 Format하고 프로그램을 다시 깔아 사용하고 있으며 황사도 없는데 이날 이후 호흡곤란으로 고통 속에서 비참하게 생존해 있습니다. 또한 작년과 똑같은 현상이 지속되고 있는 것이며 겨울도 아닌 날씨에 감기도 들지 않았는데 독극물에 의한 것으로 추정되는 목과 입안 가득히 타는 듯한 통증이 느껴지며 기침이 계속 나오고 입에서 피가 넘어오는 고통을 감수해야만 했습니다. 그리고 이런 고통은 부패한 경찰들의 만행이 주춤해지면 몇 개월 후 독극물과 약물로 추정되는 신체적 이상반응이 사라졌으며 정상적으로 돌아왔습니다.
그리고 2010년 4월 16일 인근 야산에 올라 운동을 하는데 부패한 경찰들이 인권유린을 하더니 집에 와보니 쌀독에 쇠가루를 넣었는지 밥을 하기위해 씻는데 쇠가루가 계속 나오고 있습니다.
즉 지난 13년간 지속적으로 음식물에 약물과 독극물을 넣어 먹게 하고 생체실험을 지속해왔고 고통스러워 하는 모습을 관찰했으며, 음식물에 이물질까지 넣으며 온갖 불법만행을 일삼고 있으며 서민들의 재산을 파괴시키고 생명까지 위협하고 있습니다.
또한 2010년 5월 10일 출근한 뜸을 타서 집을 뒤지고 PC를 고장 내 놓았으며 Data를 일부지우고 재산을 파괴시켜 놓았으며 직장에서는 5월 12일부터 부패한 경찰들이 따라 다닌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대표자의 지시 아래 윤 부장으로부터 인권유린을 당했고 그 후 김 부장으로 부터도 인권유린을 당했으며 1개월도 못 되어 그만 둬야했습니다. 그리고 사직의사를 밝히자 김 부장이 자기네들이 너무 했다고 하는 말을 들었습니다.
그리고 직장에 다니는 틈을 타서 이번에도 집을 뒤지고 PC를 부팅이 되지 않게 만들어 놓아 하드웨어를 점검하고 프로그램을 다시 깔아 사용해야만 했습니다. 또한 이시기에 인터넷연결이 잘 안되고 느려지며 이상이 발생했고 인터넷 공급사에 연락하여 점검을 의뢰했으나 엉뚱한 말만하고 그냥 가서 약 보름정도 인터넷을 제대로 이용할 수 없었고 인터넷 공급사에서도 원인을 모른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일정기간이 지나면 정상적으로 돌아 왔습니다. 이런 일은 부패한 경찰 이 재각 이를 만나고부터 매년 13년이 넘는 세월동안 발생했기에 이상한 일도 아닙니다.
그리고 2010년 6월 16일 일자리를 찾아 근무하게 되었는데 여기서도 출근 다음 날부터 김감사로부터 인권유린을 당해야 했으며 하도 허처구니 없어서 일주일 정도 다니다가 대표 이사에게 사직의사를 말씀드렸고 그 다음날 회사에서 계속 근무했으면 좋겠다는 뜻을 전화로들었으나 인권유린의 기억이 남아 사직의 뜻을 분명히 밝혔습니다.
저는 불과 몇 개월 전에 경범죄는 물론이고 전과기록 하나 없는 사람을 부패한 경찰들이 완전범죄를 위해 따라다닌 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불법으로 인권유린을 가한 사람들의 직장명과 주소지 및 성명과 연락처 등을 밝힐 수 있지만 여기서는 생략 하겠습니다.
또한 이 시기에도 집에서는 개인용 PC를 고장 내 놓았으며 하드를 떼어내어 가지고 가다가 충격을 줬는지 하드에 이상이 발생하여 용산에 가서 새 하드를 사다가 프로그램을 다시 깔아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 시기에도 인터넷 연결이 잘 안되고 느려지며 이상이 발생했고 인터넷 공급사에 연락하여 점검을 의뢰 했으나 인터넷을 제대로 이용할 수 없었고 인터넷 공급사에서도 원인을 모른다고 했습니다. 보통 부패한 경찰들이 집을 뒤지고 온라인에서는 해킹을 가하면 짧게는 보름에서 길게는 몇 개월 지나서 정상적으로 돌아 왔는데 이번에는 3개월이 넘도록 정상적으로 돌아오지 않았고 어떤 때는 매일 Format을 하고 System을 다시 깔아야 했으며 어떤 날은 하루에 두 번이나 Program을 다시 깔아 이용해야만 했습니다. 물론 공격자 IP주소, 공격자 포트, 프로토콜 등을 알고 있으나 여기서는 공개하지 않겠습니다.
범죄전문조직 부패한 경찰은 완전범죄를 위해 오프라인 테러뿐 아니라 온라인 테러까지 가하며 부패한 경찰들의 불법만행이 세상에 알려지는 걸 방해하려고 해킹과 인터넷 연결을 방해하고 전산을 마비시키며 온갖 불법만행을 자행하면서 엄청난 국고를 낭비하고 있습니다.
시간이 나서 저장해놓은 Data를 검토해 보았는데 CD케이스는 다 깨져있고 PC에서 떼어 내어 별도로 저장해 놓은 HDD의 중요 Data는 모두 삭제되어 있었으며 3.5인치 플로피 디스크에 저장해 놓은 중요 Data도 삭제되어 있었습니다. 완전범죄를 위해 부패한 경찰들의 불법만행의 기록들을 모두 삭제한 것으로 생각합니다.
언제나 부패한 경찰들이 지나간 자리에는 늘 재산파괴와 인권유린과 처절한 고문과 생체실험이 있었으며 멀쩡하던 사람이 갑자기 입안 가득히 타는 듯 한 고통이 느껴지며 피가 입에서 넘어오고 호흡곤란 현상이 지속되는 생체실험의 고통 속에서 13년 그 잔인했던 인고의 세월을 범죄전문조직 부패한 경찰들의 불법 만행을 온몸으로 감수하며 두 번이나 자살을 시도해도 죽지도 않고 다시 살아나는 질기디 질긴 목숨 하나로 비참하게 생존해야만 했고 주기적으로 시작되는 극악무도한 불법만행은 끊이지 않고 지속되고 있으며 파렴치한 불법만행에 속수무책으로 당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그리고 24시간 잠을 재우지 않고 1년 가까이 고문을 가하면 몇 년씩 이성을 잃어버린 인간이 아닌 동물적 본능만으로 비참하게 살아 죽는 것 보다 못한 생을 살게 됩니다. 이런 동물적 본능만 남아 비참하게 살아 있으면 파렴치한 경찰은 구속을 위해 있지도 않은 각종 범죄 실험을 집중적으로 자행해 왔습니다. 그러나 그 어떤 범죄 실험도 저를 구속시키지 못 했습니다.
지난날 극악무도한 범죄자 부패한 경찰 이 재각 이를 만나기 전에는 너무 건강하여 병원에 한번 가본적도 없었으나 부패한 경찰들의 극악무도하며 무자비한 폭행과 불법감금과 고문과 살해위협과 독극물에 의한 생체실험 속에서 육신의 고통을 감수하며 아무일도 못하게 방해했기에 돈이 없어서 병원에도 한번 제대로 못가보고 고통 속에서 두 번이나 자살을 시도해도 다시 살아나는 질기디 질긴 목숨 하나로 죽는 것 보다 못한 비참한 생을 살아야 했으며 주기적으로 생체실험을 당하면서 살점이 찢기어 나가는 고통 속에서 죽는 것 보다 못한 비참한 생을 살고 있는 것 입니다.
오늘도 민중의 곰팡이 부패한 경찰 13만 명과 그 일가족은 완전 범죄만을 위해 조직적으로 무고한 서민들의 재산을 파괴하고 생명까지 위협하며 온갖 불법만행을 저지르고 있으며 우리사는 세상은 범죄전문조직 부패한 경찰들, 썩을대로 썩은 민중의 곰팡이 경찰들의 범죄천국에서 비참하게 살아가는 무고한 사람들이 많다는 것을 인터넷을 통해 알았습니다.
또한 범죄전문조직 부패한 경찰은 조직적으로 자신들의 극악무도하고 파렴치한 불법만행은 축소 은폐시키고 있으며 힘없고 빽 없는 무고한 서민들을 경찰의 사리사욕을 위해 희생양으로 여기며 엄청난 국고를 축내면서 범죄자로 만들려고 온갖 범죄 실험과 생체실험까지 일삼고 있는게 현실이며 우리 사는 이 땅은 범죄전문조직 부패한 경찰의 범죄천국이며 인간의 탈을 쓴 악마의 조직일 뿐 국가기관이라 생각하지 않습니다. 또한 국민 대다수가 가장 부패한 범죄 전문조직으로 뇌리에 각인되어 있습니다.
지난날 범죄전문조직 부패한 경찰들은 무고한 사람, 구속을 위해 완전범죄를 꿈꾸며 온갖 범죄 실험을 가해도 구속을 시킬 수 없는지, 정신병자를 만들려고 가혹하고 또 가혹한 인권유린을 가했으며 불법감금과 총살의 협박과 살해위협 속에서 공포에 질려 떨던 그 참혹한 만행의 순간들은 마음의 병으로 남아 죽을 때 까지도 아니 죽어서도 잊지 못할 것입니다.
무자비한 폭행의 후유증과 처참하고 잔인한 고문의 후유증과 고문으로 인한 고통 속에서 자살을 시도하려다 겪은 자살의 후유증과 독극물로 추정되는 약물의 후유증과 가혹하고 또 가혹한 인권유린의 후유증 속에서 비참하게 생존해 있습니다.
이 기록은 조금의 거짓이 없으며 형사적 책임을 다 하겠습니다.
참고로 가혹하고 또 가혹한 인권유린과 불법감금과 총살의 협박과 살해위협과 독극물에 의한 살점이 찢기어 나가는 고통과 처절했던 고문 속에서 공포에 질려 떨며 자살을 기도하기 전 피눈물로 쓴 유서록의 일부와 이승에서의 마지막 피눈물로 쓴 詩 한수를 올리겠습니다.
유서록
나를 조금이라도 이해할 수 있는 이여!
나를 조금이라도 동경할 수 있는 이여!
내가 죽더라도
나와 같은 존재의 허상은 기억의 먼 강물에 흘려보내고
지칠 대로 지친 차가운 시신이 당신의 눈앞에 놓이거든
고이 잠든 육신을 화장해서
고향 하늘아래 묻어주시길
구름에 이는 바람의 날개로 부탁드립니다.
이 세상 어둠의 그늘들과 번민과 고뇌의 짐은
모두 짊어지고 한줌의 재가 되어 내가 태어난 그 땅에 묻혀
부서진 몸이 다시 재가 되고 흙이 되고 물이 되어
또다시 어느 하늘아래 윤회의 거듭나는 생명으로
다시 태어나 못다했던 소망 펼칠 수 있을 것입니다.
운명으로 받아들이기 에는 한 많은 생을 살다
신께서 주신 명대로 다 살지도 못하고
먼저 갔다고 슬퍼하거나 노여워 말아 주시길
바람에 이는 영혼의 눈물로 기원합니다.
죽음은 결코 두려운 존재가 아니라는 진실 앞에
기꺼이 한 목숨 버려
눈물로만 얼룩지던 지나온 시간의 뒤안길에서
생을 접고 저승의 문을 두드려
이 땅이 조금이라도 밝고 정의로운 사회가 구현되기를.............
너와 나는
너는 천상에서
나는 지상에서
너와 나의 공존의 세계에서 우리는 약속했지.
너는 천상에서
바다처럼 넓은 마음으로 살라 내게 다가와 나직이 속삭였고
나는 구름으로 떠돌다
업보의 먼 바다 헤엄처
어둠의 긴 터널 빛이 되어 살려했지.
텅 빈 공간속에서
침묵만이 너와 나의 주위를 유리구슬처럼 이슬 되어 맴돌뿐
너는 천상에서
나는 지상에서
우리는 또 그렇게 약속했지.
너는 천상에서
태양처럼 밝은 심성으로 살라 내게 다가와 바람처럼 속삭였고
나는 낙엽으로 떠돌다
업보의 먼 바다 헤엄처
어둠의 긴 터널 기도하는 모습으로 살려했지.
텅 빈 공간속에서
침묵만이 너와 나의 주위를 유리구슬처럼 빗물 되어 맴돌뿐
너는 천상에서
나는 지상에서
우리는 또 그렇게 약속했지.
너는 천상에서
이슬처럼 맑은 영혼으로 살라 내게 다가와 꿈속처럼 속삭였고
나는 바람으로 떠돌다
업보의 먼 바다 헤엄처
어둠의 긴 터널 눈물 짖는 영혼의 태양을 동경했지.
텅 빈 공간속에서
침묵만이 너와 나의 주위를 유리구슬처럼 강물 되어 맴돌뿐
너는 천상에서
나는 지상에서
우리는 또 그렇게 약속했지.
너는 천상에서
나는 지상에서
너와 나의 공존의 세계에서
우리는 또 그렇게 눈물 흘렸지.
이 詩는 불법감금 당한 채 24시간 수면을 취하지 못하게 하고 몇 개월에 걸처 가혹하고 또 가혹한 인권유린과 살해위협과 총살의 협박과 처참한 고문을 받으며 자살을 기도하기 전 지나온 제 인생을 회상하며 피눈물로 쓴 이승에서의 마지막 詩입니다.
그리고 처절했던 고문과 총살의 협박과 살해위협 속에서 공포에 질려 떨며 쓴 유서록과 詩는 잘못 표현된 부분이 있지만 비참하고 처절했던 그 잔혹한 만행을 알리고자 수정하지 않았습니다.
끝으로 저는 극악무도한 불법만행 속에서 고통으로 몸부림치던 잔인했던 13년, 인고의 세월동안 범죄전문조직 부패한 경찰에게 언제 살해될지 몰라 유서록을 작성해 놓고 살았으며 사회생활 자체를 못하게 했기에 빈곤에 허덕이며 쌀 대신 싸래기를 사다가 끼니를 연명하며 무자비한 폭행의 후유증과 참혹했던 독극물에 의한 생체실험과 처절했던 고문의 후유증으로 이미 장애인이 되었고 육신의 고통을 달래기 위해 산에서 약초를 캐다가 민간요법으로 치유하며 비참하게 생존해 있습니다. 또한 가족에게 피해가 갈까봐 고향에도 못가보고 선영에도 못가보고 가족도 만나지 않았으며, 명절과 조상님 기일에는 물 한 사발 올려놓고 차례를 대신했습니다.
범죄전문조직 부패한 경찰들의 탐욕으로 인해 벌어지는 사리사욕으로 가득한 썩을대로 썩은 부패한 경찰들만의 범죄천국에서 산다는 건, 아니 그 피해자가 된다는 건, 사는 것 보다 죽는 게 좋을 것입니다.
이 세상 어떤 범죄조직도 부패한 경찰들 보다 극악무도하고 파렴치하며 잔인하지 않을 것 입니다.
불법 감금과 처절했던 고문과 독극물에 의한 생체실험과 총살의 협박과 살해위협 속에서도 저는 정신력이 강한 사람이기에 아직 망각되지 않은 이성을 가지고 비참하게나마 생존해 있지만 이 땅에는 극악무도하고 탐욕으로 가득한 범죄전문조직 부패한 경찰들의 진급과 실적만을 위해 무고한 서민들이 부패한 경찰의 범죄기획 아래 사회생활을 못하게 방해 받으며 인간 이하의 폭언과 재산파괴와 무자비한 폭행과 가혹하고 또 가혹한 인권유린과 불법감금과 총살의 협박과 살해위협과 독극물에 의한 생체실험과 처절한 고문 속에서 공포에 질려 떨며 죽어가거나 자살을 시도하는 무고한 사람들이 많을 것입니다.
법치국가에서 법은 반드시 준수 되어야 하고 정의는 반드시 실현되어야 할 것이며 이 땅에 진정 법이 존재한다면 진정 정의가 존재한다면 神은 저를 버리지 않을 것 입니다.
비록 대한민국이 저 극악무도하고 파렴치하며 잔인한 범죄전문조직 부패한 경찰들의 진급과 실적을 위한 범죄 천국이라 하여도...........
윗글은 제가 직접 경험한 100% 실화이며 실제로는 너무 파렴치하고 잔인하며 극악무도하여 표현을 다 하지 못하였으므로 지우지 마시오, 그리고 법치주의와 정의를 위해 실화를 바탕으로 쓴 글이며, 이글에 대해서 조금이라도 거짓이 있다면 형사적 책임을 다하겠습니다.
지난날 13년 피눈물로 지새우던 처절했던 고통의 시간, 잔인하고 극악무도했던 인고의 세월, 범죄전문조직 부패한 경찰의 진급과 실적을 위해 자행된 가혹한 인권유린과 파렴치한 사생활 침해와 불법감금과 처절했던 고문과 잔인했던 총살의 협박과 살해위협과 생체실험 속에서 두 번이나 자살을 시도해도 되살아나는 질기디 질긴 목숨 하나로 죽는 것 보다 못한 비참한 생을 살면서......... 이땅에 썩을대로 썩은 극악무도한 범죄전문조직 부패한 경찰의 진급과 실적을 위해 희생될 수 밖에 없는 무고한 사람들이 없기를 바라며..............
네티즌 여러분들의 작은 관심이 부패한 공권력의 불법만행에 대항하는 가장 좋은 방법이며, 법치의 정의로운 사회를 구현하는 길이며 잘못된 공권력의 불법만행을 줄이는 지름길이고 부패한 경찰조직에게 속수무책으로 당할 수 밖에 없는 무고한 사람들을 살리는 길입니다.
진급과 실적만을 위해 부패한 경찰들이 전국에서 상대적 약자인 선량한 서민들과 무고한 국민들을 상대로 기획하고 만들어 내는 파렴치하고 극악무도한 범죄를 중단하면 국내에서 일어나는 대부분의 범죄율이 대폭 감소될 것 입니다. 따라서 썩을 대로 썩은 부패한 경찰 개혁만이 이 땅의 주인이자 상대적 약자인 무고한 서민들과 선량한 국민들을 살리는 길입니다.
썩을대로 썩어 썩는 악취가 전국에 진동하는 국가불량배 조직에 불과한 부패한 경찰은 각성하고 본 사건에 대한 은폐축소가 아닌 철저한 수사와 관련자를 국법에 의해 엄히 처벌하고 재발방지 대책과 피해자 보상대책을 강구해야 할 것이며, 사리사욕에 미처 날뛰는 썩을대로 썩은 부패한 경찰개혁이 절대적으로 필요함을 천명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