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정부놈들이 인테르넷을 수출하여 쿠바국민들을 유혹할려하자.
쿠바정부는 쿠바를 전복 신종 공작행위로 규정하고 바짝 긴장하고 있다.
1962년 이후 쿠바에 대해 금수조치를 취해온 미국은 8일부터 이란, 수단, 쿠바 3국에 미국 기업들의 온라인 서비스를 수출하겠다고 밝혔다
힐러리 클린턴 미 국무장관이라는 늙은 할망구가 이란 반정부시위 과정에서 인터넷이 큰 역할을 한 것을 예로 들며 미국이 쿠바에 온라인 서비스 수출에 큰 기대감을 나타낸 바 있어 오바마정부가 쿠바를 경제봉쇄를 풀어주고 완화정책으로 신종 쿠바전복음모를 꾸미는 뻔뻔스러운 책동행위가 쿠바국민들의 혁명단결을 파괴시킬 부작용이 상당히 높다.
쿠바혁명 단결이 파괴되면 어떻게 될까?
1.사회적 약자인 노인,여성,어린이 보호정책이 붕괴된다.
2.1에서 처럼 보호정책 붕괴되면 사회적 약자에 대한 범죄행위가 급증한다.(최근 한국의 민중의 주체(여성,어린이)의 적 김길태가 벌인 사건 처럼 될 것이다.)
3.무상의료,무상교육,무상식사(?)등의 복지제도가 붕괴 될것이다.
4.독점자본중심으로 인해 농업이 붕괴되어 실업자가 급증한다.
5.결론적으로 혁명전으로 되돌려버리겠다는 의미이다.
이상!
2010년 3월 18일
카를로스칼라시노대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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