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도 부자인 노인에게도 지하철 공짜로 타게 해 줍니다.

그러니 부자인 아이에게도 점심 공짜로 줄 수 있습니다.

이를 거부하는 것은 노인은 투표권이 있고 아이는 투표권이 없다고 무시하는 표퓰리즘입니다.

그러나 '무상'이란 용어보다는 '의무교육에 따른 의무급식'으로 용어를 변경해서

뉘앙스를 급식이 '국가의 책임' 임을 강조해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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