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정권 당시 소위 ‘인권’ 문제로 인해 입국 외국인 정보가 사라지면서 지난 2004년부터 2008년까지 입국자는 4.37%, 등록 외국인(장기 체류자)은 16.6% 증가한 반면, 외국인 범죄는 연 평균 52.8% 증가했다." http://www.freezonenews.com/news/article.html?no=35685 마찬가지로, 김대중 시절 이후, 사형제 폐지후 오히려 흉악범은 더 늘어난 것 같지 않나?
사형제 폐지의 메리트는 오직 하나, 국외에서 인권 국가라고 칭찬 받는 것 하나 뿐인데, 어제 나온 미국무부 보고서만 봐도 갖은 편견 갖다 붙여 우리나라 더럽게 묘사하는데 국외 코쟁이한테 사랑 받는게 그렇게 좋냐? 그 짓 그만하자. 엠네스티 코쟁이들한테 사형 안한다고 칭찬 받아서 세상 살기 좋아집니까? 엠네스티가 우리 제품 하나라도 더 사줍니까? 뭐가 이익인데?
지금이 정치범도 사형시키는(아웅산 수지, 김대중) 그 시대도 아니란 말이야. 흉악범 사형 집행은 세계 어느 나라나 하고 있고, 미국, 일본, 러시아, 중국, 기타 국가도 다 하고 있는데, 안 하는 우리가 이상한 거야. 국외 엠네스티 코쟁이들한테 칭찬 받는게 국내 사회 안전보다 더 중요하다는 거냐?
사형제폐지, 인터넷 실명제 폐지, 주민등록과 지문제 폐지등. 좌파와 인권단체가 하자는 대로 하면 끝이 없는 카오스 세상이 될 뿐이다. 한 예로 외국인 지문 날인을 폐지한 이후, 입국 외국인 수는 변함없는데, 외국인 범죄율은 연평균 60%씩 증가했다.(!) 자신의 신원이 노출 안되고 처벌받을 일이 없으니, 지 하고 싶은데로 하고 사는 것이다.
사형제 폐지해서 엠네스티 코쟁이 애들한테 칭찬 받는게, 국내 치안 안정보다 더 중요하냐고? 사형 폐지론자들의 논리는, 코쟁이들에게 칭찬 받는게 기뻐 어쩔 수 없어 꼬리를 흔드는 강아지 같아 보임
사형제 폐지해서 국외 엠네스티에 칭찬 받는게 국내 치안 안정 보다 더 중요합니까? 이해할 수 없네요.지금이 논란있는 정치사범도 사형 적용시키는(아웅산수지, 김대중) 그 시대도 아니고.
"국제엠네스티 등 인단체들은 사형제가 흉악범죄를 예방한다는 증거가 없다"라고 주장할지 몰라도 한국의 상황은 다르다. 나라가 잘살면 흉악범은 줄기 마련인데, 사형제 폐지후 조두순, 강호순, 유영철, 김길태같은 애들이 갑자기 막 쏟아져 나오고 있다. 얼마전에 흉악범이 사형제 부활 루머로 교도소에 자살했다는 보도를 봤다. 흉악범도 사형은 두려워 한다는 것이다.
문제는 우리나라 사형제도다. 어설픈 인권 국가 흉내내면서, 현실을 모르는 이상주의 정책때문에, 사형제도 폐지한 덕분에 오히려 흉악범이 더 늘었다는 생각 안드나.
소위 진보라고 칭하는 인권단체의 주장을 곧이 곧대로 들으면 무질서의 카오스 사회를 초래할 뿐이다. 죽음에 대한 두려움, '난 지금 얘를 죽여도 돼. 난 경찰에 잡혀도 타뜻한 교도소에서 평생 콩밥 먹을뿐, 난 절대 사형 안 당하고 안죽어." 무서운 처벌이 없기 때문에 흉악범은 절대 줄지 않는 것이다. 성악설의 관점에서 봐야 한다. 제제수단이 없으면 무질서해질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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