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부신 의정 활동,,,감사하다는 말씀 먼저 드리고 싶습니다.
제 또래들 노동운동 배울때 영길이 행님 사모하는 마음을 시작으로 노동당을 사랑하게 된 세월이 10년이 훨씬 지나 버렸네요,,,
해서는 안되는 일들,,,하지 말아야 할 일들이 너무 많이 일어 나고 있을때 아이에게 올바른 세상을 물려주고 싶은 부모의 눈에 항상 의원님께서 자리하셔서 그 믿음을 지켜 주셨네요...감사합니다...지난 이삼년 더욱 바쁘셨으리라,,,또한 급박한 세상에 바쁘시리라,,,그리고 오늘 의원님의 모습을 언론을 통해 뵙고,,,쓰린 마음,,,지켜만 보는 제가 죄스럽다는 생각에 앞 뒤 문장은 엉망이지만 몇자 적습니다,,,아마 제 마음같은 이가 많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가사 일 돌보시는 제 아낙네 또한 의원님 팬입니다,,,고된 의정 활동에 건강이라도 헤치지 않을까 걱정입니다,,,힘내시고 화이팅하십시오,,,의원님께서 하시는 일 잘되야 저 같은 사람들 힘내서 더욱 열심히 살지 않겠습니까,,,지난 10여년 정치판의 흐름속에 민노당의 대안은 이제 이정희의원님 아니겠습니까,,,꼴통당 멋모르는 노친네들의 대안은 한숨만 절로 나오지만,,,대한민국 진정한 여성 지도자하면 당연지사 이제 이정희 의원님 아니겠습니까,,,건투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