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인천에 사는 주부입니다.
저는 11월 2일 거래소를 통한 600억의 원목공시를 보고 제너비오믹스에 투자를 했습니다.
그런데 그후로 정확히 14일 이후에 주된 영업매출이 없다는 이유로 거래가 정지되었습니다.
횡령이나 배임등의 이유도 아닌 단순히 주매출이 없다는 이유로 시가 300억이나 되는 회사를
거래정지 시켰고 얼마전에 상폐공시가 나왔습니다.
저 같은 개인소액주주들은 공시하나에 믿음을 갖고 투자를 하기 마련입니다.
그런데 이런 공시를 거래소에서 어떤 의도로 내주셨는지 너무나 묻고 싶습니다...
거래소 공시를 믿고 투자하신분들이 많을걸로 압니다.
그러면 투자자들에게 경고의 메세지로 관리종목에 먼저 편입시키는게 먼저 아닐까요...~!!!
지금 제너비오믹스 모든 주주분들은 벼랑끝에 서는 심정으로 하루하루를 겨우 버티고 있습니다...
이런 과정에서 유산하신 분도 계셨고 스스로 운명하신분도 있었구요.
이건 분명히 공시를 내주고 경고 조차 안한 거래소의 책임도 있다고 생각이 됩니다.
거래소가 개인소액 투자자들을 위해 코스닥시장의 심사를 강화한다고 하는데
저는 이를 소액개미투자자들을 죽이는 꼴로 밖에 안보여집니다.
그런데 더군다나 1월 25일 공시를 보니 기가차더군요.
어떻게 한국거래소가 잘못된 법률 적용으로 우리들의 피와 땀이 들어있는 돈을
좌지우지한다는 말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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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너비믹스가 관리종목에 편입된것은
아시다 시피 12월 28일 상장폐지실질심사에서 상폐결정이 된 날입니다.
관리종목 사유는 "상장폐지사유발생"이였습니다.
그런데 이번 12월 2일부로 개정된 규정에 의하면 주된 매출로인한 퇴출은
관리종목 편입이후에만 가능하게 되어 있습니다.
지금 거래소가 규정에 어긋난 심사를 했고 그래서 다시 재심사를 한다고 합니다.
그런데 재심사를 한다는 말은 다시 12월 28일이전으로 회기된다는 말인데 (관리종목 편입이전)
지금 제너비오믹스는 관리종목에 편입되어있지도 않습니다.
만약 관리종목이 아니라면 심사없이 거래재개를 시켜야합니다.

짜맞추기식의 거래소의 이러한 악행을 없애야 합니다...
대한민국의 금융발전을 위해 거래소는 개미투자자들 즉 국민의 돈과 권리를 보호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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