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원토론방

글 수 78,998
2009.06.17 15: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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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에 당게 토론방을 => 당원토론방으로 바꿨습니다.

당원토론방은 당원만 쓰실 수 있습니다.
당게토론방은 홈페이지 로그인을 하시면 당원, 회원 모두 글 쓰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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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009.06.17 16:56:39
바위처럼~
profile

바뀌게 된 배경이나 설명을 덧붙였으면 좋았을 것을...그간의 과정을 좀 알 수 있기에 지난시기 관련글을 첨부합니다.

당게알림방에 있었던 글이나 관리자 공지로 나갔던 홈피관련글들은 '홈피의견게시판'으로 통합해서 관리했으면 합니다.
지난번 홈피의견게시판의 필요성에 동감해서 기왕에 신설하셨다면 기존에 제출된 의견들을 따로 모아서 계속 의견반영
여부를 당원들이 직접 확인할 수 있도록 말입니다. 당원직접참여는 작은 문제에서부터 실천을 했으면 합니다.

그리고, 당게에 이상이 있음을 알게해준 소슬합장사태에 대해서 지난번 간담회에서 현재 신당 당원사업실장인 소슬합장
한경석의 사과가 있었다는 내용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명기해주실 것을 아래 댓글을 통해 말씀드렸는데 간담회 결과 정리에는
이 내용에 대해서는 아무런 언급이 없습니다. 그날 나왔던 내용을 당원들에게 공개해주시기 바랍니다.




관리자

http://dg.kdlp.org/1081024

2009.06.09 10:58:27 

홍보미디어실입니다.

  최근 홈페이지에 속도가 느려져 많은 당원들의 항의가 있었습니다.

원인은 제로보드로 구성한 새로운 홈페이지가 서버에 적절하게 튜닝이 되지 않은 문제 때문이었습니다. 원인을 찾지 못해서 서버 재설치를 여러 차례 반복했고 그중에 ip 일부가 공개되거나 일부 접속이 안 되는 오류가 발생하기도 했습니다. 현재 홈페이지는 부분적인 최적화가 진행되었고 속도 향상을 위해 계속 튜닝중입니다.

이 과정에서 홍보미디어실의 공지와 답변이 원활하게 이루어지지 못한 점을 죄송스럽게 생각하며, 앞으로 홈페이지에 관한 질의나 요청에 대해서는 보다 면밀히 검토한 후에 성실히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아울러 게시판 운영과 관련한 여러 의견에 대해서는 다양한 방식으로 당원들의 여론을 수렴하여 진행하겠습니다.

우선 6월 12일(금요일) 14:00에 중앙당사에서 '바위처럼' 님과 함께 홈페이지 및 당게운영에 관한 간담회를 가질
예정입니다. 일정은 '바위처럼'님이 가능한 시간으로 잡았습니다.
관심있는 당원님들께서는 함께 참여하여 많은 의견 나눠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홍보실 전화 02-2139-7732/ 7742/ 7736)
 

홍보미디어실은 앞으로도 개방과 참여의 정신을 기반으로 당 홈페이지가 명실상부한 전 당원의 생활 밀착형 소통공간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엮인글 주소 : http://dg.kdlp.org/1081024/f33/trackback

답글
2009.06.09 15:14:40

깊은강
저는 멀어서 갈수 없지만..
당홈피가 참여 당원들과 더욱더 민주적이고, 활발한 소통구조를 만들어나가길 바라겠습니다.
답글
2009.06.09 15:26:50

저어기그윽한
민주노동당 다운 좋은자세라고 높이 평가합니다. 민주노동당은 한 마디라도 더 들으려고 애써야 합니다. 가르치려 드는 자세에서 벗어나 민중속에서 배우고 듣기 위해 몸을 낮추는 순간 민주노동당의 집권시간은 앞당겨 질 것입니다. 많이 어려운 거지만 그러하기에 더욱 더 값진 것이겠지요.
삭제 수정 답글
2009.06.09 16:24:14

바위처럼~
일정을 저에게 맞춘듯해서 좀 부답스럽습니다. 당게에 관심을 표해주셨던 분들이
많이 참여해주셨으면 합니다. 간담회 참여를 고려하시는 당원분들이 일정상 시간을
내기 어렵다면 다수의 참여를 보장할 수 있도록 의견을 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특별히 일정에 대한 의견이 없으면 공지된 대로 진행하는 것으로 알겠습니다.)

마음은 있으나 간담회 참여가 어려우신 분들은 당원분들의 의견이 모아질 수 있도록
리플을 많이 달아주셔도 좋습니다. 

관리자분은 간담회 진행시까지 간담회내용을 상단의 당게 공지로 올려주셨으면 합니다.
합니다.
답글
2009.06.10 00:05:27

작은자
당게에 대한 의견을 나누는데 왜 오프라인에서 하는 것인지 불만이네요.
멀고 바빠서 참여 못하겠습니다.
제 의견을 이곳에 올립니다.

1. 이메일을 포함한 이용자의 개인정보 공개수준을 이용자가 결정할 수 있게 해야 합니다. 현재, 이메일이 이용자의 의지와 상관없이 일방적으로 공개되고 있는 점을 시정바랍니다.

2. 아이피 공개는 반대합니다.

3. 당원게시판은 유지되어야 하며, 당원게시판은 당우와 당원만 글을 올릴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4. 소통을 위해서 당원 외의 지지자들의 글쓰기 광장을 만든다거나 네티즌컬럼 등 네티즌들의 의견을 듣는 게시판을 활성화하는 방안에는 적극 찬성입니다. 다만, 그것이 당원게시판을 축소하거나 없애는 이유는 될 수 없습니다.

5. 지난 번 사퇴의사를 밝힌 '중앙관리자'는 어떻게 되었는지 궁금합니다.

6. 지역게시판을 중앙으로 모아서 통합한 것은 매우 잘 한 일이라 생각합니다. 몇몇 분들은 이용자들에게 불편한 인터페이스라고 말하지만, 조금만 신경쓰고 배우면 편리할 수도 있겠다 싶습니다. 새로운 시도인만큼 일단 긍정적으로 봅시다.

수고하세요.
답글
2009.06.10 01:01:18

여름비
보태기..
작은자님의 의견에 전적으로 동의하구요..
한가지만 더 보태자면..
지역게시판을 중앙으로 통합하자고 했으면 전 지역위, 시도당이 함께 해야 된다는 생각입니다.
지금 왼쪽에 링크되어 있는 곳에 들어가보면 어느 곳은 메인화면도 바꾸고 활성화되는 반면
어느 지역위는 휑~한 것이 들어가보기 뭣합니다.

지역위, 시도당 개별사정으로 인하여 중앙으로 통합하기 어려운 곳은 지금 사용하고 있는 곳을 링크해 주세요.
지역위에서 의견취합될때 까지 기다리지 마시고 하루나 이틀정도 마음먹고 전 지역위 전화돌리면 금방 끝나는 작업입니다.
많이 바쁘시겠지만 조금만 더 노력바랍니다.

수고하세요~
답글
2009.06.11 15:43:23

봄처럼
위 의견들에 동의합니다

기술적인 문제 포함하여 몇가지 요청사항은,,

1. 지역위게시판에 당원들만 보고 쓸 수 있는 게시판을 만들 수 있도록 해주시길~
(운영위 회의 자료 및 결과 등은 모든 사람들에게 공개할 수 없습니다,,그렇기에 당원게시판을 만들어서 올릴려고 하는데 현재는 글 읽는 것을 제한하는 기능이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이 문제 꼭 좀 해결해주세요ㅜ)

2. 진짜 기술적인 문제인 것 같은데,,
지역위게시판을 위젯형식으로 만들었는데
위젯형식의 메인페이지에서 새로 올라온 글에 NEW 표시가 뜰 수 있도록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3. 기타 질문,,메일링써비스는 사용 될 수 있는 건가요?

 
답글
2009.06.12 01:01:17

이주현
얼마전 당 게시판에 로그인을 해서 글을 쓰려고 했는데, 글 쓸 수 있는 페이지가 제대로 열리지 않았습니다.
중앙당에 연락해서 확인해보니, 익스플로러6.0 일 경우, 그런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는 답변을 들었습니다.
그래서 익스플로러7.0을 다운받았고, 지금은 당 게시판을 이용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당 인트라넷의 경우, 당게시판과는 반대로 익스플로러 7.0에서는 호환이 잘 안되어 그동안 6.0을 이용해왔습니다.

이렇듯 당게시판과 인트라넷이 시스템적으로 호환이 잘 되지 않으면, 많은 분들이 이용하는데 어려움이 따를 것 같습니다.
확인부탁드립니다.

그리고, 당 게시판에 오시는 분들 중에 6.0을 사용하시는 분들이 있으면, 저와 같은 불편을 겪을 수 있느니, 간단하게 알림내용이 있으면 좋을것 같습니다.
답글
2009.06.12 18:01:39

하비
당원총투표관련 발의가 곧 다음장으로 넘어가려합니다.
메인에도 조회수 베스트에도 안올라있구요.
 이런 이슈들은 젤 위에 올라있게 할수는 없는가요?
삭제 수정 답글
2009.06.12 22:44:37

바위처럼~
오늘 간담회 결과를 정리해서 올려주세요. 제 간담회후기는 따로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홍보미디어실 최훈 국장님이 간담회에서 말씀하신 소슬합장 한경석 신당 당원사업국장의 사과가
있었다고 했습니다. 간담회 분위기를 흐릴까봐 더 자세히 묻지를 않았습니다만 한경석의 사과에 
이르기까지 최고위원회 보고, 사무총장 보고 등을 포함해서 경과를 당원분들에게 공개해주셨으면 합니다.
 
답글
2009.06.12 23:44:33

웃음디자이너
우선 6월 12일(금요일) 14:00에 중앙당사에서 '바위처럼' 님과 함께 홈페이지 및 당게운영에 관한 간담회를 가질
예우선 6월 12일(금요일) 14:00에 중앙당사에서 '바위처럼' 님과 함께 홈페이지 및 당게운영에 관한 간담회를 가질
예정입니다. 일정은 '바위처럼'님이 가능한 시간으로 잡았습니다.

이게 뭡니까? 이 내용이 '공지'입니까? 진보적 정당의 '진보적인 공지'로 이해 해야합니까?
사려 깊지 못하고, 공지를 제대로 공지 못하는 관리자는 관리자의 호칭을 쓰지 마십시요.
관리자는 대체 무엇을 관리하는 직책 입니까?

홍보미디어실은 앞으로도 개방과 참여의 정신을 기반으로 당 홈페이지가 명실상부한 전 당원의 생활 밀착형 소통공간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정입니다. 일정은 '바위처럼'님이 가능한 시간으로 잡았습니다.
관심있는 당원님들께서는 함께 참여하여 많은 의견 나눠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홍보실 전화 02-2139-7732/ 7742/ 7736)
 

홍보실은 특정인을 홍보하는 부서입니까?
물론 바위처럼님께서 민망하여 다소나마 해명을 하였기에, 민망함을 일부 거둘 수는 있겠지만 말입니다.
아마추어 같이, 홍보실이 홍보를 제대로 못한데서야 이게 말이 됩니까?

홍보미디어실은 앞으로도 개방과 참여의 정신을 기반으로 당 홈페이지가 명실상부한 전 당원의 생활 밀착형 소통공간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한편으로는 개방과 참여를 독려하면서 간담회의 일정을  한사람 중심으로 잡고 읍소하는 관리자와 홍보실의 생각의 깊이를 가늠하여 보고 싶습니다. 
몇 사람의 열성으로 당과 당게가 발전 할 수도 있겠지만, 그 것은 한 순간의 신기루 일 수도 있습니다. 크고 웅장한 한강은 한방울의 무수한 빗물들로 이루어지는 이치는 유치원생도 알고 있습니다.민주주의를 열망하는 민노당의 관리자와 홍보실에서 밀실의 독불적인 행보를 하는 것은, 모양도 없고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좀 느리고 답답하더라도 가능한 많은 당원들의 중지를 모아야 합니다.
여러 당원들로 하여 말입니다.

삭제 수정 답글
2009.06.13 00:20:28

바위처럼~
웃음/ 제가 우려했던 지점을 잘 지적해주셨네요. 화요일 오전 백승우 사무부총장님한테 전화를 받고
홈피와 당게와 관련하여 간담회를 진행한다기에 제가 금요일 오후에 시간이 난다고 말씀드렸고
필히 일정이 잡히면 공지로 올려 주실것과 기존에 당게에 건의를 해오셨던 다른 당원분들이 함께
참여할 수 있도록 개별적인 연락을 해줍시사 하고 당부를 드렸습니다.

그 이후 접속해보니 위와같은 공지가 나왔고 저도 당황스럽고 해서 중간에 달은 댓글에서처럼
일정변경에 대한 의견들이 올라 오면 변경에 대한 여지를 남겨 두었습니다. 그리고 오늘에 이러렀죠.

제가 하고 싶은 말은 오늘 간담회가 완결되고 확정된 내용이 아니라 기존의 온라인실이 해체되고
홍보미디어실로 전환하면서 발생한 간극사이에 발생한 운영문제 등에 대한 여러 의견들을 확인하고
점검하는 자리였습니다. 일차적으로 홍보미디어실에서 정형화된 규정들이 아직 체계가 안잡히면서
공유되지 못한 것들을 기초적인 틀거리를 만들어 다시 당원분들에게 '안'을 제시하는 순서로 넘어 가리라
봅니다.

그래서 제가 오늘 간담회에서 진행된 내용을 정리해서 올려달라고 부탁드린 것입니다. 제가 일방적으로
정래해서 올리는 것보다 모임을 주선한 중앙당에서 일차로 정리해주고 부족한 점이나 추가해야 할 지점은
제가 후기로 보충하는 선에서 제시면서 이것들이 합쳐줘서 기본적인 윤곽이 나오면 다시 당원분들의 의견을
수렴하는 과정이 있을 것이라 봅니다. 그런 차원에서 당원게시판 '운영진 모임'이든 '당게시판 운영위'든
 의견을 공식적으로 모을 수 있는 창구도 앞으로 만들어 지리라 봅니다.  

한마디로 요약하면 간담회에서 어떤 것 하나라도 확정된 것이 아니라 앞으로 더 채우고 만들어가야할 과제가
더 많다는 점입니다. 이점만은 확실하게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답글
2009.06.14 00:50:22

한나로
간담회에 있었던 홍보국장입니다.
맞습니다. 이번 간담회가 간담회라고 하기엔 좀 민망했습니다.
홈페이지 운영에 대한 격이 있는 간담회라기 보다는 당장 몇분이라도 의견을 듣고자 한 자리로 이해해주시면 좋겠습니다.

바위처럼님의 의견처럼 '게시판운영위' 또는 '게시판운영 간담회' 자리를 만들도록 하겠습니다.
그동안 홈페이지에 대한 의견을 주신 분들을 다 확인해서 연락을 드리려고 했는데
대부분의 분들이 회원정보에 연락처가 없어서 있는 분들 몇분만 연락드리게 됐습니다.
몇 분은 참석은 어렵지만 의견이 있으니 꼭 주겠다고 하셨구요.
게시판 운영 off자리와 함께 의견 주실 수 있는 게시판 또는 토론 글을 올리겠습니다. 많은 댓글 부탁드립니다^^
참석해주신 분들의 좋은 의견이 많은 도움이 됐습니다.
 
무엇보다 기술적 개선의 문제보다 더 답답한 것이 소통이 안되는 답답함 이었구나 하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제가 홍보실을 대표하거나 중앙관리자로서는 아니지만
홍보실의 주요(?) 당직자로서 소통의 창구가 되고 싶습니다.

간담회 한 날부터 지금 좀 전까지 홍보실이 전원이 일부 사무실과 덕수궁 농성장에 있습니다.
아직 모이지를 못해서 간담회 결과를 놓고 적절한 검토가 없어서 아직 올리지 못했습니다.
내일까지는 농성장 유인물, 생방송과 삼보일배 알리기 등에 집중하고 월욜날 결과 올리겠습니다.  
답이 너무 늦을 거 같아서 제가 일단 먼저 답 올립니다.

참석해주신 바위처럼님, 수원지역위 노동위원장님,
늦게오시고 와서도 지역위 처리할일 하시느라 참석 못하신 수형이님 와주셔서 정말 감사드리구요~

윗분들의 기술적 문제는 확인해서 곧 답변 올리겠습니다.
그리고 익스플로러6.0문제는 모든 6.0에서 나타나는 현상은 아니구요 아주 가끔 그런 분들이 있습니다.
안내 글은 바로 올리겠습니다. 의견 감사합니다~~
삭제 수정 답글
2009.06.15 01:30:04

바위처럼~
한나로/ 부담가지지 마시고 간담회에 나왔던 내용을 있는 그대로 올려주시면 될 거 같습니다.
가벼운 마음으로 막상 간담회에 참여했지만 여러 의견들이 올라 오니 사실상 저도 부담을 갖게
됩니다. 하지만 소통을 위한 시작이라 맘을 먹고 차분히 정리해 들어가면 길이 보이겠지요.
 
오늘이 벌써 월요일이네요. 사실 간담회같은 건 금방 정리되서 나왔으면 하는게 욕심입니다.  ^^ ;; 
댓글
2009.06.17 16:58:20
바위처럼~
profile

홍보미디어실

http://dg.kdlp.org/1087047

2009.06.15 14:59:54
12일 간담회 결과입니다 

첫째, 홈페이지에 대한 당원들의 의견이 잘 수렴되지 않는 답답함과 반영되지 않는 문제를 제기하셨습니다. 당원들의 의견을 받고 이전에 해결해 왔던 전례들을 살려서 문제를 풀자는 의견이셨습니다.

제기하신 의견대로 홈페이지 운영게시판을 만들어 의견수렴 창구로 하고 게시판운영간담회를 지속적으로 하겠습니다.

둘째, 당원게시판을 살리는 문제에 대해서는 게시판을 당원토론방과 회원토론방, 일반 자유게시판으로 구분해 운영하고 다시 평가해보기로 했습니다.

그 외에도 논평, 공지사항, 뉴스 등에 댓글작성 기능을 추가해 활발한 의견을 나누자는 의견을 주셨는데 모두 댓글 가능하도록 수정하겠습니다. 많은 댓글 요청드립니다.

셋째, 홈페이지 활성화에 대한 다양한 의견

분산된 양질의 컨텐츠를 메인에 최대한 집약시키고 과도하게 배치되어 있는 컨텐츠 영역 조정등 메인과 당게 재구성에 대한 의견을 주셨습니다. 이 부분은 일괄 모아서 홈페이지 재개편 때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그 밖에 <당게신청>게시판을 <홈페이지 의견게시판>으로 만들었습니다. 지역게시판 신청과 더불어 홈페이지에 대한 다양한 의견과 질문사항등을 남겨주시면 답변드리겠습니다. 또한 홈페이지 이용에 대한 공지도 지속적으로 올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2009.06.17 17:32:47
바위처럼~
profile
[알림]당게 운영관련 두가지 변화가 있을 예정입니다.

중앙관리자

2009.04.25
09:11:14  

 1. 당원이 아닐 경우, 해당글의 성격에 따라 적절한 게시판으로 이동조치가 취해집니다.

 2.  비로그인 추천 기능이 없어집니다.  즉 로그인 상태에서만 추천이 가능합니다.

 이상입니다.


관련 댓글이 길어서 퍼지는 않겠습니다,. 공지안에 나온 내용들이 많습니다. 보실 분들은 글링크를
클릭하시면 보실 수 있습니다.
댓글
2009.06.17 17:36:57
작은자
홈페이지 의견게시판 공지사항을 보니, 원래 '당게토론방'은 당원만 쓸 수 있는 것으로 공지되었었더군요.
그런데 중간에 갑자기 공지도 없이 회원도 글쓸 수 있도록 조치한 이유가 무엇이었을까요.
이게 뭔 난리인지....

그리고 한경석 건은 공식적으로 공개해야 합니다.
댓글
2009.06.17 17:54:39
바위처럼~
profile
작은자/ 한경석이 사과하기까지 과정을 간담회에서 들었을때 참으로 암담하더군요.
당사무총장에게 보고도 된 사안이고 최고위원회에서도 토론이 됐으며 당대표도
알고 있었던 사안이였습니다. 구체적인 과정에 대해서 간담회 자리인지라 자세히
묻지도 않았지만 사실 좀 충격이 컸습니다.

최종적으로 한경석의 개인적 사과로 끝날 일이였는지도 의문이지만 사안을 바라보는
최고위원회와 당대표의 안일한 인식에도 문제를 느꼈습니다. 그중 일부내용중엔
정식 항의공문을 보내려면 당대표 직인이 들어가야 하는데 당대표직인이 들어간 항의공문을
신당에 보낼 수 없다였습니다. 무슨 이런 해괴한 논리가 있는지 참으로 어의가 없더군요.

울산북구를 통해서 진보진영의 단결과 통합을 한다고 했지만 기본적인 신뢰에 금을 가게 하는
행위에 대해서 공당으로써 마땅히 공개적인 사과와 징계회부를 받아 내는게 맞다고 봅니다.
당지도부가 염원하듯 진보진영의 대통합과 단결은 말로 되는게 아니라 상호간의 신뢰와 믿음이
없이는 불가능합니다. 이 과정에 단일후보로 선정되지 못하면서 느꼈던 당원들의 좌절감과 상처를
지도부가 나서서 어루만지기 보다는 감추기 급급함은 여전히 씁쓸합니다.   
댓글
2009.06.17 18:03:54
작은자
바위처럼~/ 이게 뭐죠... 왜 이모양이 된 건가요. 암담하네요.

추신. 바위처럼~님, 한번도 뵌 적은 없지만 글 잘 읽고 있습니다. 그런데, 감히 한말씀드리자면, 댓글에 갈무리해둔 관련 글들을 죽 이어서 쓰는 것은 어떻게 보면 좋은 점도 있지만, 댓글이 복잡해져 버린다는 단점이 있다고 생각됩니다. 갈무리 글들은 색을 다르게 한다던가 해서 해당글 댓글과 구분이 갈 수 있도록 글을 올리면 좋겠습니다. 아니면 갈무리 글들을 올리는 것 보다는 관련글을 링크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 생각이 들구요. 평소 들었던 생각입니다.
댓글
2009.06.17 18:16:31
바위처럼~
profile
작은자/ 네 좋은 의견입니다. 제가 댓글에 관련글을 많이 붙이죠. ^^
여기에는 링크처리나 님의 제안처럼 색깔구별 등으로 가독성을
 높이는 방법도 생각을 안해 본 것은 아닙니다.

제가 글을 많이 쓰다보니 참고자료 삼아서 자료저장기능을 위해
댓글에 많이 갖다 붙여 놓습니다. 그러면 다음에 글쓰기를 할때
원글 하나만 찾으면 비슷한 주제들이 댓글에 있으니 찾아서 참고하기도
하죠. 물론 이렇게 하니 스크롤의 압박을 호소하는 분들도 계신데
어떤 분들은 참고관련글들이 많이 달린다는데 오히려 점수를 많이
주기도 하시더군요. ^^;;

암튼 좀더 가독성을 살릴 수 있고 소통에 주장을 주지않는 범위내에서
적절하게 조절하겠습니다. 과거 링크기능이 그런 점에서 저에게 익숙한데
그것도 여러번 하면 노가다가 되더군요. 관심 가져주셔셔 고맙습니다 . ^^
댓글
2009.06.17 18:46:57
바위처럼~
profile
작은자/  홈페이지 이용규정 공지글이 공지사항란에 하나 있습니다. 2007년 8월에 나온 공지인데 여기에도 당원게시판은 '인증'을 받은 후 당원들에게만 허용한다는 변경된 규정이 있습니다. 님이 지적하듯이  기존의 공지내용이 바뀌면 바뀐 이유나 하다못해 경과과정에 대한 설명이 있어야지 당원들이 공감을 할 건데 결국 이런 중간과정이 없이 진행되면서 당원들과의 호흡 맞추기가 한박자씩 늦었다고 봅니다.

본인도 공지내용처럼 인증을 받아야 글을 쓸 수 있다고 해서  '인증'을 한번 받았던 기억이 나는데 바로 저 시점인듯 합니다. 그런 규정들이 아무런 설명없이 슬거머니 사라졌다는데 문제가 있겠죠. 최소한 공당이라면 당헌 당규와 운영규정, 공개된 공지에 따라서 일처리를 했으면 합니다. 과거 공지 첨부합니다.

미디어홍보위원회
2007.08.08 10:50:35
 
* 드디어 당 홈페이지가 1차 개편되었습니다.
* 진보적 포털사이트 구축을 목표로 향후 추가 개편이 진행될 예정입니다.

------------------------------------------------------------------
* 홈페이지 개편 내용 및 이용상 몇가지 주의점을 말씀드립니다.

1. 1차 개편에서는 주로 홈페이지 메인화면 및 뉴스 부분의 디자인과 구성이 변경되었습니다.

2. 전문 검색엔진을 탑재하여 검색기능이 대폭 강화되었습니다.
기존 게시물 검색뿐만 아니라 주요 포털 검색(다음, 네이버등)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3. 대중참여라는 취지에 맞게 회원가입이 이름과 메일 등록만으로 간단히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당원 및 비당원 모두 회원가입 가능)

4. 인터넷에서 진행되는 정치,사회등 현안에 대한 이슈토론란을 신설하여 대중적 서비스를 강화하였습니다. 향후 인터넷 공간에서의 활용도를 높이고 대중과의 교류를 확대하기 위한 메타블로그, UCC블로그 기능이 추가로 보강될 예정입니다.

5. 당원, 일반회원(비당원)의 구분을 명확히 하였습니다.
-> 개편이전 홈페이지에서는 당원전용게시판 이용시 당원,비당원,탈당당원구분없이 회원이기만 하면 모두 사용가능 하였습니다.
그러나 개편된 홈페이지에서는 당원과 일반회원의 구분을 위해 당원 인증 확인 기능을 추가하였습니다. 따라서 기존 홈페이지의 회원(당원,비당원, 탈당자등 혼재)중 당원이신 분들은 개편 홈페이지에서 로그인 하신후 개인정보수정으로 들어가셔서 페이지 하단 당원인증여부를 클릭하여 절차에 따라 핸드폰 인증을 하셔야 합니다.
8월 15일이후 당원인증을 받지 않으신 당원은 당원게시판에 글쓰기 권한이 제한됩니다.


** 회원관련 기능 변경에 따른 사용 불편이 없도록 숙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향후 추가기능이 개발될 예정이며 더욱 강화된 서비스 기능을 갖춘 홈페이지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기타 문의사항 있으시면 연락주십시오.
--> 미디어 홍보위 인터넷팀 이강헌 02-2039-6029 
댓글
2009.06.17 18:53:33
바위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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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2009.03.05 10:40:08

 당게 토론방 :  주제의 제한이 없으며 자유롭게 의사소통을 할 수 있는 민주노동당 전체 당원소통공간입니다.

 당게 알림 :  주로 관리자의 당게와 관련한 변동상황이나 개편상황등이 보고됩니다.

 당게 신청 : 기본적으로 새로운 게시판의 신청을 담당하며, 당게와 관련한 모든 기술적, 운영관련 문제점이나 개선점을 알려주시면 됩니다.

 당원 기자게 : 지역의 소식이나 홍보이슈등을 올리실때 올려주시면 홈페이지 각종 편집시 우선됩니다.(안내가 부족했던 점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댓글
2009.06.18 23:43:23
바위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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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르본
2009.06.16 17:37:31
309
6 / 0

나는 민노당 당원이 아니다. 민노당 가입을 할까 말까 망설이는 중에 있다. 민노당이 좋아서가 아니라 선배가 지극정성으로 가입을 권유해서이다.

아직 민노당 가입을 하지 않고 있는 이유는 많지만 그 중에 하나가 한심한 인터넷 관리이다. 민노당에 인터넷 관리 당규약이 있단는 것을 바위처럼 당원과 인터넷관리자가 주고받는 댓글을 보고서야 알았다. 당규약을 찾아보니 정말 그런 당규약이 있었다. 그런데 인터넷 관리자가 당규약을 엄격히 지키는 것은 보지 못했다.

얼마전에 어떤 사람이 당게토론방에 글을 올린 것을 봤다. 그런데 얼마후 자유게시판으로 옮겨졌다. 당규약에는 당게시판의 성격에 맞지 않는 글은 해당게시판으로 옮기고 그 이유를 옮기기 전의 게시판에 게시한다고 되어 있다. 나는 강가딘이란 사람의 글이 왜 이 게시판의 성격에 맞지 않는지 모르겠다. 인터넷관리자는 바위처럼이란 사람과 댓글을 주고받을 때 회원도 이곳에 글을 쓸수있다고 했다. 그렇다면은 강가딘이란 사람의 글을 회원이라는 이유로 자유게시판으로 옮기지는 않았을 것이다. 또 글쓰는 사람의 자격보다는 글의 성격이 게시판의 성격에 맞지 않을 때 옮긴다고 되어있다. 인터넷관리자의 속을 내가 알 수 없다. 내가 확실히 하는 것은 인터넷 관리자가 당규에 맞지 않는 게시판관리를 하고 있다는 것이다.

관리자는 상업광고와 도배글도 아닌데 게시물을 관리자 제멋대로 옮기고 있다. 그 게시물이 게시판의 성격에 맞지 않는 것도 아니다. 또 맞지않다해도 그 이유를 옮기기 전 게시판에 올려야 한다.

참말로 지멋대로 인터넷관리다. 정보의 자유와 표현의 자유에 대한 마인드가 이렇게 엉망인데 내가 민노당에 좋은 느낌을 가질수가 없다.  인터넷관리자는 개념좀 탑재했으면 좋겠다. 게시물 지멋대로 삭제하고 옮길 시간이 있으면 게시판에 불필요한 기능이나 없애라. 추천기능은 증말 불필요하다. 회원가입에 이메일인증이나 휴대폰인증이 없어서 나는 지금 100개라도 새로 아이디를 만들수 있다. 그 아이디로 100개의 추천을 찍을수가 있다. 몇몇 게시물의 추천수는 속보이더라. 민노당은 인터넷관리라도 똑바로 하기를 바란다.

탈리호요

소르본님의 얘기가 맞다면 문제가 있군요~
사실 저 같은 경우야 지역 당원들과의 소통을 위해서 당게를 찾아오고 있는 처지라서 잘은 모르지만
새로 아이디를 100개라도 만들수 있는건 말도 안돼죠..빨리 보완이 필요하네요~
관리하시는 분은 소르본님 글에 빠른 답변도 주시구요~
답글
2009.06.17 03:17:46 (*.216.153.152)
자주쓴풀
profile

"참말로 지멋대로 인터넷관리다.
정보의 자유와 표현의 자유에 대한 마인드가 이렇게 엉망인데 내가 민노당에 좋은 느낌을 가질수가 없다. 
인터넷관리자는 개념좀 탑재했으면 좋겠다."

소르본님의  위 의견에 절실하게 공감한다.
난 사실 민주노동당에 희망이 있는가라고 내 자신에게 자주 되묻곤 하는데,
정말로 희망을 발견하기가 어렵다고 하겠다.
그래도 희망 하나 찾아 본다면,
이런 댓글이 즉각 삭제되지 않는 경우도 있다는 것.
이런 댓글을 올리는 것에 대하여 혹자는
이 몸이 너무 까칠한 면만 내세운다고 하는 분도 있겠지만,
이 당에는 까침함을 발휘하는 당원들이 훨씬 더 많이 필요하다고 굳게 믿는다.
여기서 '까칠하다'를 국어사전에 찾아 본다.

까칠하다  [형용사] 야위거나 메말라 살갗이나 털이 윤기가 없고 조금 거칠다. ‘가칠하다’보다 센 느낌을 준다.  

사전적인 뜻이 이러함에도 불구하고,
사람들이 이 형용사를 사전적인 뜻으로 활용하지 않는 것도 같다.
사람들이 이 형용사를 쓰는 느낌은 이럴 것이라 본다.
어떤 단체나 조직사회에서 지나치게 튀는 언행을 일삼거나 바른 말을 하는 사람들,
또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조용히 적당하게 적응하거나 순응하며 분위기와 시류에 따라 무난하게 지네는데, 
극히 적은 소수의 사람이 분위기를 감지 못하여 주체적으로 사고하려 하고 용감무쌍하게 이를 언행으로 옮기게 될 때,
이에 해당하는 사람들에게 '까칠하다'라는 표현을 사용하는 것으로도 보인다.  

따라서 대다수의 사람들은 이 단어를 사용함에 있어서 양태를 표현하는 원래의 사전적인 뜻으로 사용하지 않고,
자신의 의견에 반하는 사람들을 집단적으로 따돌리려는 의도를 품으면서 이 단어를 선택하는 경우도 있다고 보이고, 
자신보다 민감하고 예민한  사람에게 또는 예리한 시각과 주체적 비판력을 가진 사람들의 품위를 깍아 내리거나 비하하려고 또는 그들의 의견을 의도적으로 희석시킬 목적으로 사용하기도 하는 것 같다.
비판 지점의 본질을 회피하고 비판자의 주변이나 부차적인 이미지를 언급하므로써 핵심을 피해가려는 것은, 소통의지가 박약하고 자신감의 결여에서 기인하는 것이라 생각한다.   

본론으로 돌아가서
소르본님의 의견에 절실하게 공감한다고 이미 언급한 바,
더욱 나를 안타깝게 하는 것은
당 안밖의 많은 사람들에 의한 당의 민주적인 내부 소통 부재를 지적하는 비판의 쓴소리들이 있는데도
당은 그 비판에 대한 최소한의 인식도 거의 없다는 것이다.
어쩌면 선천성불감증에 걸린 중증 환자처럼 말이다.
이에 아무리 비판해도 그 목소리를 귀담아 들을 수 있는 자세가 보이지 않는 이유를 살펴보면,
요즘 세대들이 흔히 쓰는 표현으로 줄기차게 일관된 '쌩까는' 모습의 경우도 더러 있다고 할 수 있고,
'묻지마식 엄숙주의적 지침주의' 행태의 고질적인 내면화에서 기인한다고도 하겠다.
아니면 지나친 자신감의 표현일 수도 있는데, 이 자신감은 지나친 오만에 근거한 것이리라 본다.
그도 아니면 자심감도 전혀 없고, 본디 적절한 소통으로 대응할 의지가 매우 박약하여,
그저 시간이 흘러가서 그 순간만 모면하면 된다고 하는 흡사 소인배들 같은 용렬한 생각을 한다고도 보인다.
내 생각으로는 아마 마지막 분석이 가장 설득력이 있다고 생각하고 유력한 분석이 되리라 본다.

민주노동당 가는 길에 무슨 영광이 있을 지 모르겠다.
그저 내가 믿는 것은 나일 뿐이고,
나로부터 모든 혁명도 영광도 비롯된다고 믿는다.

민주노동당 창당의 태생적인 오류와 정체성 혼란에 대한 과정을 성찰하지 못한다면,
그리고 기회주의적 반동들과 완전하게 단절하지 못한 치명적인 오류들을 스스로 비판하고 수정해내지 못한다면,
민주노동당의 앞날에 그 어떤 영광도 없을 것이라 감히 예감한다.
노회찬, 심상정류같은 반동의 흐름에 대한 맹목적인 원한만을 키울 것이 아니고,
당내에 도사리고 있는 기회주의적 정치지형을 향한 흐름을 일소하여야만 하고 그에 대한 경계심을 결코 늦추지 말아야 한다는 것.   

자본이 민주노동당에게 용인한 국회의원 (10명-1명)+5명=14명에 자위하며 희희낙락하던 그간의 용렬함도 스스로 버릴 것이다.  
대아(大我)를 위하여 소아를, 대체(大體)를 위하여 소체를, 대심(大心)을 위하여 소심(小心)을 버려야 하는 것처럼,
민주노동당이 의회주의에 함몰되는 그간의 행태도 즉시 버려야 하는 일임이 틀림없다.
민주노동당이 가야 할 길은 지극히 당연하게도 민중노선이 되어야 한다. 
얼마 전 자결하신 고 강희남 목사님의 마지막 말씀을 새삼 언급하지 않더라도 말이다.    

당 밖에서 당을 비판해야 할 정도로 당 내부 비판 세력들의 존재감이 느껴지지 않는 당의 현실에 그 어떤 희망도 없음이다.     
하지만 이를 이유로 하여 홀연히 은거의 길을 떠나지는 않겠다.
당을 나가 이 한 몸 담을 노동자정치운동에 대한 전투적 대안이 없는 한, 철저한 현실주의자의 길을  걷는 것이 가히 의로운 일이기 때문이다. 
답글
2009.06.17 09:13:09 (*.111.229.123)
하비
나도 소르본님의 글에 동감한다.
그러나 한가지 소르본님은 당원이 아니란다.
당원이 아닌분이 회원가입만하고 당원게시판에 글쓰기를 한다는 것도 추천권을 준다는 것도 또한 문제라 생각한다.
당게에 당게관련 글을 쓰기 싫다. 다시는 안쓰게 해달라고 애원해도 당게는 운영자의 꼴린데로 하는데 내가 무슨 권한이 있겠는가?
그래도 당원으로서 다시  한마디 한다면 당원과 회원과 자유게시판의 구분이 있었으면 한다.
이 당원의 애원에 답변을 하든 안하든 소위 당 지도부와 관리자 꼴리는데로 하는 답변도 듣기싫다.
이명박을 귀가 없는놈이라고 하기전에 너희들의 귀는 열려있는지 확인해보기 바랄뿐이다.
조금 가벼운 육두문자를 썼다. 미안하다. 이제 혀도 짧아지네...
답글
2009.06.17 12:14:11 (*.250.56.35)
가이버
당원으로서  당원과 회원과 자유게시판의 구분이 있었으면 한다는 의견에 공감함다 당연히 그래야 하구요 신당같은 경우에는 당게는 볼수도 없구요 체계적인 관리가 필요합니다 
답글
2009.06.17 15:06:14 (*.60.66.15)
이팽달
진보신당의 당원게시판 폐쇄적이라고 생각합니다. 댓글 하나까지 감출이유도 없고 감출 필요도 없습니다.ㅎㅎ
그리고 게시판에서 조차 당원과 회원을 구분하는데 반대합니다.
회원으로서 참여하면 어떻습니까 ?  당의 입장에서는 무척 고마운것 아닙니까 ?
그리고 그렇게 참여하신 분들이 당에 호감을 느끼고 당원으로 참여하실수도 있구요. 아니여도 상관없습니다.
모든걸 당으로 모아야 된다는것 굉장히 폐쇄적인 생각입니다.
또하나는 위 소르본님이 쓰신 내용중에 추천/반대기능 이 오히려 여론조작의 가능성을 제공하는 측면이 있는것 같습니다.
답글
2009.06.17 16:31:37 (*.21.9.74)
너울가지

사실관계 확인


- 진보신당의 홈페이지에서 당원게시판을 로그인을 하지 않은 상태에서 들어가면,

  내용을 다 볼수 있습니다. 무슨 일이 있고 어떤 내용이 논의되는지 다 알수 있습니다.

  단, 자료실 같은 곳은 당원에게만 개방해 놓았습니다.

  찬, 반 이든  우선 사실관계는 정확해야겠기에...
답글
2009.06.18 12:21:38 (*.60.66.15)
이팽달
대글도 볼수 있나요?  나만 그런가 ?
지금 가서 봤는데 댓글은 볼수 없게 되어 있던데요..ㅎㅎ
어떨때는 내용보다는 댓글내용으로 이분들이 이런저런 이슈에 어떤생각을 갖고 있는지 알수 있거든요.
답글
2009.06.17 17:51:28 (*.203.209.152)
작은자
진보신당 홈페이지와 비교가 필요할까 싶습니다.
민노당은 나름대로의 가치를 가지고 운영안을 만들어 운영하면 그만입니다.

진보신당 홈페이지 당원게시판은 당원만 글을 쓸 수 있으며, 비로그인 사용자는 댓글을 볼 수 없습니다.
뭐, 공식적으로는 홈페이지의 기계적인 문제라고 하지만, 거진 1년이 지나도록 수정하지 않는 걸 보면 댓글공개를 일부러 하지 않는 것 같습니다.

민노당은...
홈페이지 공지사항에 '당게토론방은 당원들의 소통공간'이라고 해 놓고
어느날 갑자기 비당원까지 글을 쓸 수 있게 해놓고는 그것이 당규에 맞는 것인 것 마냥 주장하는 '중앙관리자'가 있습니다.
그렇게 홈페이지 운영이 임기응변식입니다. 아닙니까?

내버려
나는 주로 민노당 홈피에 와서 주로 글을 읽어보는 입장이다.
자유게시판은 대충 보고 당게나 성명서 논평같은 것은 꼼꼼이보는 편이다.

그런데 당원게시판에 비당원이 자유스럽게 글을 쓸수 있다는 말에 혼란스러움을 느낀다.
내가 이 홈피를 찾은 주된 이유는 민노당의 주장과 정책 그리고 당원들의 생각을 알고자 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가끔 자게에 글을 써보긴 했지만 단지 민노당홈피 회원가입으로 당게에 글을 쓸수 있었다는 것은 몰랐다.
생각도 못했지만 과연 그럴경우 나같은 사람들은 당게에 올린 글이 당연히 당원들의 의견인줄 알았던 의견이
비당원들도 자유스럽게 쓸수 있었다니 놀랍다.

오늘 이렇게 당원토론방과 당게를 따로 해둬서 구분을 하는 것은 좋은 방법이라고 본다.

그리고 민노당 홈피의 당원 토론방의 활용방안에 대해서는 따로 고민을 해보아야 하는 것이라고 본다.
당원들의 민노당 홈피에 대한 기대와 요구가 무엇이고 왜 민노당홈피에 자주 오지 않는지에 대해서
과학적인 분석과 대안을 마련해야 하지 않을까요?

단지 몇몇 분들의 이러저러하니 안들어온다라는 대안보다는 전 당원의 전수조사를 통해서
문제점과 해결방안들을 당지도부와 당원들이 함께 모색해야 할것이라고 봅니다.
 
댓글
2009.11.19 09:48:56
바위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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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자
2009.05.26 16:45:27
766
2 / -2
당원게시판도 없는 것이 우리 민주노동당입니다.

당원게시판이 없어야 대중적이고 진보적인 정당이라고 주장하는 당이 우리 민주노동당입니다.

홈페이지를 통해 민주적인 의견수렴을 하겠다고 하면서도 정작 당원이 민주적으로 의견을 모을 수 있는 당원만의 공간은 없애는 것이 우리 민주노동당입니다.

당원과 홈페이지회원을 동일하게 취급하는 것이 진보라고 주장하는 우리 민주노동당입니다.

정말 자랑스럽습니다.
엮인글 주소 : http://dg.kdlp.org/1068969/e1f/trackback
답글
2009.05.26 17:09:50
바위처럼~
당홈피 메인 메뉴중 참여를 누르면 나오는 세부메뉴입니다. 아래에 당원게시판이라고 나옵니다.
당원게시판이라고 메뉴를 달아 놓고서도 당원만의 글쓰기는 대중화를 방해한다며 홈피회원까지
글쓰기를 허용하고 있습니다. 여기에 대한 근거는 당규나 정보통신 운영내규 어디에도 없습니다.

오히려 운영규정에 당원들의 질문이나 문의에 신속히 답변해야 한다고 명시되어 있음에도 불구하고
당규에도 없는 근거를 가지고 관리자내지 홍보미디어실에서 독단적으로 운영방침을 정하고 있습니다.
이런 요구를 한게 언제입니까? 한달이 훨씬 넘어 가고 있습니다.

속편한 관리자는 당게는 <당원>게시판이 아니라 단지 <당게>일뿐이라며 당의 주인이자 홈피 주요고객인
당원들의 지적에 <당원게시판>이라는 이름을 고치면 된다고 합니다. 이게 진보정당의 당직자가 할 소립니까?
당원들을 상대로 아니 네티즌들을 상대로 여론조사를 한번 해보십시요. 당게가 당원게시판인지 말그대로
<당게>인지 객관적인 데이타를 가지고 이야기 해볼까요?  

참여 Community

  • 자유게시판
  • 정책제안
  • 민원상담실
  • 당원게시판
  • 답글
    2009.05.26 17:16:49
    작은자
    운영자께서 '당원게시판'이라고 한 것을 수정하기로 하셨습니다.
    우리는 '당원게시판'이 없는 자랑스런 민주노동당이기 때문입니다.
    실수는 용서합시다.
    답글
    2009.05.26 17:29:03
    바위처럼~
    관리자는 당게를 무슨 진보정당 '꽃게'라고 생각하는지 좌측에 여러분들이 보시듯
    빨간 꽃게가 거미줄 타고 내려 오는 광경을 보고 있습니다.
    답글
    2009.05.26 17:41:37
    바위처럼~
    코메디같은 상황 1.

    작은자

    당원만 글쓰기를 하는 것이 어렵다니... 이유가 뭡니까?
    당원 아닌 지지자도 글을 쓸 수 있도록 하겠다는 것인 듯 한데...
    그런 분들은 자게에 쓰면 될 일 아닙니까?
    정 그것이 운영자들의 입장이라면,
    '당원게시판'이란 말을 아예 없애 주시겠어요?
    게시판은 당원게시판인데, 아무나 글을 쓸 수 있다하니,  일관성이 없습니다.
    답글
    2009.05.26 16:10:36

    중앙관리자
    지적해주신 점 감사드립니다.  당원게시판이라고 메인에 노출되어 있는 것은 수정하도록 하겠습니다.
    답글
    2009.05.26 16:35:01

    작은자
    이런식으로 글을 받아 넘긴다는 게 참 재미있네요. ^^;
    '당원게시판'이 어떤 이름으로 바뀌게 되는 지 기대어린 마음으로 지켜보겠습니다.
    답글
    2009.05.26 17:46:22
    바위처럼~
    코메디같은 상황 2.

    중앙관리자

    진보적 가치를 추구하는 정당에서 게시판의 글올리기와 같은 영역에서 폐쇄적인 방침을 고수하는 것은 진보적 가치에 부합하지 않는 다는 관점을 갖고 있습니다.(누가 그런 관점을 가지라고 했나요? -편집자주)  민주노동당의 게시판과 관련한 사항은  민주노동당 정보통신 운용규정 제 4조에 기반하여 운영되고 있습니다.

    제4조 (정보통신사업 운영 원칙)

    1. ① 당원이 중심이 된다.
    2. ② 당 자원 및 정보의 효율적인 운용과 공정한 분배를 기한다.
    3. ③ 업무의 효율성과 통일성을 기한다.
    4. ④ 당원 또는 이용자의 민주적 참여를 보장한다.
    5. ⑤ 당 업무 상 수집된 개인 정보를 보호한다.
    6. ⑥ 당원 또는 이용자의 표현의 자유와 프라이버시를 보호한다.
    7. ⑦ 사회적 통념상 온라인상의 소수자와 약자(여성, 동성애자, 장애인 등)를 보호한다.
    8. ⑧ 운영 규정에서 부족한 내용이나 잘못된 내용에 대해서는 당원 또는 이용자의 의견을 수렴하여 계속 보완해 나간 다.

     규정의 해석상 당원이 중심이 된다는 1항과 4항의 당원 또는 이용자의 민주적인 참여를 보장한다는 규정이 상충하는 것처럼 보이나,  이용자를 당규에 명시함으로 인하여 당원만의 게시판이어야 한다는 해석은 어렵습니다.

     그 밖에 운영과 관련하여

    제16조(질문 등에 대한 답변) 게시판 운영자 및 업무상 해당 부서 담당자는 이용자와 운영자(당)의 소통을 목적으 로 하는 게시판에 이용자의 질문 등 요청사항이 있을 경우 최대한 빠른 시일 내에 답변한다. 단, 그 외 게시판에 요청 된 질문에 대해서는 다른 게시판을 사용할 것을 권유한다.

    게시판 운영과 관련한 사항은 대단히 제한적인 책임범위를 부여하고 있습니다.
    운영과 관련하여 상당한 시간을 투입하고 있으나, 완전히 해소하기는 어렵습니다. 

    추가질문인 기능사항은 지원되지 않는 사항입니다. 라고 답변드린 바 있습니다.

    이상입니다.

     

    답글
    2009.05.26 16:31:27

    작은자
    '회원만 글쓰기 할 수 있는 곳의 존재'가  해당 '모임의 폐쇄성' 을 가늠하는 것이라고 이해하는 것입니까?
    이건 정말 아니라고 생각되는군요.

    전제 자체에 오류를 갖고 있습니다.
    어떤 모임이든 회원들만의 발언터가 있는 것은 '폐쇄성'과는 전혀 관계 없는 문제입니다.
    오히려 회원들만의 발언터가 없다는 것이 '회원의 권리'가 제한당했다고 생각할 수 있는 여지를 줄수 있습니다.
    답글
    2009.05.26 17:25:00

    중앙관리자

    당규의 의하면, ④ 당원 또는 이용자의 민주적 참여를 보장한다. 로 되어 있습니다.  이 규정을 규정대로 해석해보아도 이용자의 참여를 보장하는 관점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당원만이 글쓰기 할 수 있어야 한다. 는 바위처럼~님의 주장은 발아들이기 힘든 부분이기도 합니다.  

    이에 대하여 해석이 잘못되었다면, 지적을 해주셨으면 합니다. 당규가 잘못된 것이라면, 잘못된 당규에 대한 수정노력을 당원들께서 제기해주셨으면 합니다.

    홍보미디어실은 이와 관련하여,  내부 논의를 거쳐 내용을 다듬어 인터넷투표이던 설문조사이던 명확한 과정을 거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당원들의 의견개진은 소중한 것입니다. 당연히 보장되어야 합니다. 그에 대해서는 어떤 이견도 없으며, 저희가 확인할 수 있는 모든 게시물들은 편집방향에 따라, 홈페이지에 배치되고 있습니다.  

     
    삭제 수정 답글
    2009.05.26 17:34:41

    바위처럼~

    당원 또는 이용자의 민주적 참여를 보장한다.....
    이것이 당원게시판에 적용된다는 규정은 당규어디에도 없습니다.

    이용자라 함은 당원게시판의 당원이용자와 자유게시판의 이용자로 볼 수 있습니다.
     
    또한 중요한 것은 관리자가 주장하듯 이용자에 대한 규정자체가 없습니다. 당원인지 아니면 홈피회원인지
    아니면 자게에 아무나 올리듯 무작위 방문대상인지, 아니면 홈피에 눈팅하러 온 손님인지 규정이 없다는 것입니다.

    당규를 해석하고 법률을 적용할때는 명확한 규정이 있을때 적용이 되는 것이며 범죄에 관해서도
    법조항이 없으면 처벌을 못하는게 원칙입니다.
    관리자는 왜 임의로 당규를 해석하고 당원들의
    지적에 주관적 견해로 고집을 부리면서 겉으로는 수렴하겠다는 이중플레이를 하고 있습니다.
    답글
    2009.05.26 20:55:36
    바위처럼~

    관리자가 배째라고 합니다. 이것이 중앙당 당직자의 올바른 태도인지 할말이 없습니다.
    운영책임을 맡고 있기는 하나 당원으로서 권리가 있다구요? 운영책임을 맡고 있으면 있는 것이지
    거기에 왜 당원의 권리가 나옵니까? 일단 운영책임을 맡고 계시니까 책임을 져야지요.
    그럴 각오도 없이 어떻게 막중한 중앙당 당직자를 하고 계십니까?
    중앙당 당직자가 무슨 대단한 벼슬도 아니고 유세도 아닐진데 하고싶으면 하고 말고 싶으면 마는 겁니까?

    지난번 통화에서 분명히 관리자가 그랬죠. 좋다 그러면 의견이 있으면 안이나 수렴구조를 만들어 오든지
    홍보팀내부에서 안을 짜서라도 제시해서 의견을 들어 보겠다구요? 그런데 어떤게 제시되었나요?
    한달이나 지났는데 말입니다.

    업무에 손을 대지 말라고 한게 아니라 더 적극적으로 당원들의 의견을 수렴하라는 것입니다.
    제발 정신 좀 차립시다. 

    답글
    2009.05.26 19:39:37

    중앙관리자
     
    말씀은 좀 자중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운영책임을 맡고 있기는 하나, 저도 당원으로서의 권리도 있습니다. 업무상 관련하여 정보수집을 한 것일뿐인데 모 당에 대해 얘기한 구체적인 통화내용까지 언급하시면서 거친 표현을 하시는 것은 받아들이기 힘듭니다.

     이와 관련하여, 더 이상 통화를 한 당사자로써 게시판과 관련하여 현재의 상태가 제 책임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추궁하시는 것 받아들이지 못하겠고, 해당업무와 관련하여 일괄하여 맡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책임이 있다면 공식적으로 제게 책임을 물어주시면 좋겠습니다.

     현 시간부터 해당 업무에 대하여 일괄하여 원하시는 바처럼 일절 손대지 않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답글
    2009.05.26 22:35:17
    도림천
    관리자님 당을 위해서 수고가 많으십니다
    당직자님들의 수고 덕분에 당이 더욱 굳건해지고 있습니다
    당원게시판의 활성화는 대의원분들이 의무적으로 월 1개 이상 글을 올리면서
    선행적으로 활성화에 나서는것도 방법이 될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자유게시판을 방문자들이 언제든 이용할수 있기 때문에
    당원에 한정하면서 여러가지 활성화 방법을 모색하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언제나 수고가 많으신 당직자분들에게 당원으로써 항상 감사드립니다
    답글
    2009.05.27 00:15:33
    작은자
    일이 이렇게 된 이상 명확하게 할 것은 해야겠습니다.

    1. 우리당 당직자가 타당 당원게시판에 글을 올린 행위에 대해서 문제가 없는지요? 우리는 지난 선거기간에 진보신당 당직자로 의심되는 자가 우리당게에 당원을 가장해 글을 올린 행위에 대해서 기억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제 보니 우리당 당직자도 타당 당원게시판에 글을 올렸다는 충격적인 사실을 접하니 당황스럽습니다. 그러고보니 지난 '소슬합장' 사건에 대한 지지부진한 대응의 원인을 알게 된 것 같습니다.

    2. 당원게시판에 비당원 글쓰기 문제에 대해서 계속해서 당원들이 지적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적극적으로 의견을 수렴하는 태도를 보이지 않고 있는 점에 대해서 문제가 없는지요? 최근에는 중앙관리자는 불명확한 당규의 내용을 근거로 '당원게시판'의 존재에 대해서 부정하는 태도를 보였으며, 이에 대해 당원이 계속 문제제기를 하자 손을 떼겠다는 발언을 하였습니다. 중앙당이 왜 이렇게 된 것입니까? 중앙당직이 가벼운 자리가 아닐텐데 어떻게 이런 아마추어적인 대응이 나오는 것입니까?

    3. 현재 저를 포함해 몇몇 당원들이 요구하는 것은 '당원만 글을 쓸 수 있는 당원게시판'의 유지입니다. 요즘 게시판도 수십개로 늘어났는데, 그 중에서 당원게시판 하나를 유지하는 것이 '진보'에 반하는 것인가요? 도무지 이해를 못하겠습니다. 당원게시판 없앤다고 게시판이 활성화되는 것이 아닙니다. 인터넷홈페이지 회원들이 당원이 되지 않고도 자유롭게 토론하는 것을 지향한다면, "네티즌 참여방" "네티즌 제안방" 등등의 게시판을 만들어 활성화시키면 될 일입니다. 왜 뜬금없이 당원게시판을....
    답글
    2009.05.27 00:18:04
    현정이
    제발 해당업무 일괄하여 맡지마시고 내려오세요  
    제발 제발 부탁드립니다. 그런  생각을 가지고  당홈페이지를 운영하다니 기가차서 말이 안나옵니다.
    제발 제발 업무를 안하겠다고 하니 물러나세요
    답글
    2009.05.27 00:43:05
    도림천
    담당 당직자 개인이 결정하기 힘든 문제 일수도 있습니다
    결정권자가 아니라면 답변에 한계가 있습니다
    너무 몰아붙이지 말고 당게 활성화를 위해서 각자 방법을 찾아봅시다
    답글
    2009.05.27 02:30:00
    도림천
    지구당위원장 대의원분들이 생활과정에서 겪는 진보와 관련된 일이나 느낀점을
    월 1회씩 올리도록 권고를 해서 활성화 방법이 될수 있다고 봅니다

    또 하나 방법은 진보진영내의 잇슈가 되는 문제를 토론주제로 삼아서
    몇명의 논객이 의견을 올리고,,, 당원들도 그것에 대해 의견제시 하는것도 방안이 될듯합니다
    사회잇슈가 굳이 아니드래도 민중의소리나 한겨레신문의 칼럼이나 논설을 당게에 게시하면
    몇명의 논객이 의견글을 올리구요 ,,,당원들은 관전평을 의견으로 당게에 올리구요
    한겨레가 아니더래도 조선일보 같은 극우신문의 칼럼 논설도 토론해보구요

    각분야별로 다양한 업종에 있는 당원들을 무급 고정필진으로 위촉해서
    월 1회이상 당게에 글을 올리게 하면 당게에 와서 다양한 분야를 새롭게 알게될듯합니다 
    각분야의 노동자분들 ,  각지역의 농민분들, 의사 변호사 회계사 같은 전문직종 ,젊은 대학생분들
    일반 셀러리맨분들, 가정주부분들 ,자영업에 종사하는분들, 학계에 계시는분들 ,노조활동 하는분들을
    무급 고정필진으로 위촉해서 주변에서 보고 느낀것을 글로 올리게 하는것도 방법이 될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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