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말로 지멋대로 인터넷관리다.
정보의 자유와 표현의 자유에 대한 마인드가 이렇게 엉망인데 내가 민노당에 좋은 느낌을 가질수가 없다.
인터넷관리자는 개념좀 탑재했으면 좋겠다."
소르본님의 위 의견에 절실하게 공감한다.
난 사실 민주노동당에 희망이 있는가라고 내 자신에게 자주 되묻곤 하는데,
정말로 희망을 발견하기가 어렵다고 하겠다.
그래도 희망 하나 찾아 본다면,
이런 댓글이 즉각 삭제되지 않는 경우도 있다는 것.
이런 댓글을 올리는 것에 대하여 혹자는
이 몸이 너무 까칠한 면만 내세운다고 하는 분도 있겠지만,
이 당에는 까침함을 발휘하는 당원들이 훨씬 더 많이 필요하다고 굳게 믿는다.
여기서 '까칠하다'를 국어사전에 찾아 본다.
진보적 가치를 추구하는 정당에서 게시판의 글올리기와 같은 영역에서 폐쇄적인 방침을 고수하는 것은 진보적 가치에 부합하지 않는 다는 관점을 갖고 있습니다.(누가 그런 관점을 가지라고 했나요? -편집자주) 민주노동당의 게시판과 관련한 사항은 민주노동당 정보통신 운용규정 제 4조에 기반하여 운영되고 있습니다.
제4조 (정보통신사업 운영 원칙)
규정의 해석상 당원이 중심이 된다는 1항과 4항의 당원 또는 이용자의 민주적인 참여를 보장한다는 규정이 상충하는 것처럼 보이나, 이용자를 당규에 명시함으로 인하여 당원만의 게시판이어야 한다는 해석은 어렵습니다.
그 밖에 운영과 관련하여
제16조(질문 등에 대한 답변) 게시판 운영자 및 업무상 해당 부서 담당자는 이용자와 운영자(당)의 소통을 목적으 로 하는 게시판에 이용자의 질문 등 요청사항이 있을 경우 최대한 빠른 시일 내에 답변한다. 단, 그 외 게시판에 요청 된 질문에 대해서는 다른 게시판을 사용할 것을 권유한다.
게시판 운영과 관련한 사항은 대단히 제한적인 책임범위를 부여하고 있습니다.
운영과 관련하여 상당한 시간을 투입하고 있으나, 완전히 해소하기는 어렵습니다.
추가질문인 기능사항은 지원되지 않는 사항입니다. 라고 답변드린 바 있습니다.
이상입니다.
관리자가 배째라고 합니다. 이것이 중앙당 당직자의 올바른 태도인지 할말이 없습니다.
운영책임을 맡고 있기는 하나 당원으로서 권리가 있다구요? 운영책임을 맡고 있으면 있는 것이지
거기에 왜 당원의 권리가 나옵니까? 일단 운영책임을 맡고 계시니까 책임을 져야지요.
그럴 각오도 없이 어떻게 막중한 중앙당 당직자를 하고 계십니까?
중앙당 당직자가 무슨 대단한 벼슬도 아니고 유세도 아닐진데 하고싶으면 하고 말고 싶으면 마는 겁니까?
지난번 통화에서 분명히 관리자가 그랬죠. 좋다 그러면 의견이 있으면 안이나 수렴구조를 만들어 오든지
홍보팀내부에서 안을 짜서라도 제시해서 의견을 들어 보겠다구요? 그런데 어떤게 제시되었나요?
한달이나 지났는데 말입니다.
업무에 손을 대지 말라고 한게 아니라 더 적극적으로 당원들의 의견을 수렴하라는 것입니다.
제발 정신 좀 차립시다.
바뀌게 된 배경이나 설명을 덧붙였으면 좋았을 것을...그간의 과정을 좀 알 수 있기에 지난시기 관련글을 첨부합니다.
당게알림방에 있었던 글이나 관리자 공지로 나갔던 홈피관련글들은 '홈피의견게시판'으로 통합해서 관리했으면 합니다.
지난번 홈피의견게시판의 필요성에 동감해서 기왕에 신설하셨다면 기존에 제출된 의견들을 따로 모아서 계속 의견반영
여부를 당원들이 직접 확인할 수 있도록 말입니다. 당원직접참여는 작은 문제에서부터 실천을 했으면 합니다.
그리고, 당게에 이상이 있음을 알게해준 소슬합장사태에 대해서 지난번 간담회에서 현재 신당 당원사업실장인 소슬합장
한경석의 사과가 있었다는 내용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명기해주실 것을 아래 댓글을 통해 말씀드렸는데 간담회 결과 정리에는
이 내용에 대해서는 아무런 언급이 없습니다. 그날 나왔던 내용을 당원들에게 공개해주시기 바랍니다.
홈페이지 및 당게 운영에 대해 의견 나눠보겠습니다.
관리자
http://dg.kdlp.org/1081024
2009.06.09 10:58:27
홍보미디어실입니다.
최근 홈페이지에 속도가 느려져 많은 당원들의 항의가 있었습니다.
원인은 제로보드로 구성한 새로운 홈페이지가 서버에 적절하게 튜닝이 되지 않은 문제 때문이었습니다. 원인을 찾지 못해서 서버 재설치를 여러 차례 반복했고 그중에 ip 일부가 공개되거나 일부 접속이 안 되는 오류가 발생하기도 했습니다. 현재 홈페이지는 부분적인 최적화가 진행되었고 속도 향상을 위해 계속 튜닝중입니다.
이 과정에서 홍보미디어실의 공지와 답변이 원활하게 이루어지지 못한 점을 죄송스럽게 생각하며, 앞으로 홈페이지에 관한 질의나 요청에 대해서는 보다 면밀히 검토한 후에 성실히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아울러 게시판 운영과 관련한 여러 의견에 대해서는 다양한 방식으로 당원들의 여론을 수렴하여 진행하겠습니다.
우선 6월 12일(금요일) 14:00에 중앙당사에서 '바위처럼' 님과 함께 홈페이지 및 당게운영에 관한 간담회를 가질
예정입니다. 일정은 '바위처럼'님이 가능한 시간으로 잡았습니다.
관심있는 당원님들께서는 함께 참여하여 많은 의견 나눠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홍보실 전화 02-2139-7732/ 7742/ 7736)
홍보미디어실은 앞으로도 개방과 참여의 정신을 기반으로 당 홈페이지가 명실상부한 전 당원의 생활 밀착형 소통공간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엮인글 주소 : http://dg.kdlp.org/1081024/f33/trackback
깊은강
당홈피가 참여 당원들과 더욱더 민주적이고, 활발한 소통구조를 만들어나가길 바라겠습니다.
저어기그윽한
바위처럼~
많이 참여해주셨으면 합니다. 간담회 참여를 고려하시는 당원분들이 일정상 시간을
내기 어렵다면 다수의 참여를 보장할 수 있도록 의견을 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특별히 일정에 대한 의견이 없으면 공지된 대로 진행하는 것으로 알겠습니다.)
마음은 있으나 간담회 참여가 어려우신 분들은 당원분들의 의견이 모아질 수 있도록
리플을 많이 달아주셔도 좋습니다.
관리자분은 간담회 진행시까지 간담회내용을 상단의 당게 공지로 올려주셨으면 합니다.
합니다.
작은자
멀고 바빠서 참여 못하겠습니다.
제 의견을 이곳에 올립니다.
1. 이메일을 포함한 이용자의 개인정보 공개수준을 이용자가 결정할 수 있게 해야 합니다. 현재, 이메일이 이용자의 의지와 상관없이 일방적으로 공개되고 있는 점을 시정바랍니다.
2. 아이피 공개는 반대합니다.
3. 당원게시판은 유지되어야 하며, 당원게시판은 당우와 당원만 글을 올릴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4. 소통을 위해서 당원 외의 지지자들의 글쓰기 광장을 만든다거나 네티즌컬럼 등 네티즌들의 의견을 듣는 게시판을 활성화하는 방안에는 적극 찬성입니다. 다만, 그것이 당원게시판을 축소하거나 없애는 이유는 될 수 없습니다.
5. 지난 번 사퇴의사를 밝힌 '중앙관리자'는 어떻게 되었는지 궁금합니다.
6. 지역게시판을 중앙으로 모아서 통합한 것은 매우 잘 한 일이라 생각합니다. 몇몇 분들은 이용자들에게 불편한 인터페이스라고 말하지만, 조금만 신경쓰고 배우면 편리할 수도 있겠다 싶습니다. 새로운 시도인만큼 일단 긍정적으로 봅시다.
수고하세요.
여름비
작은자님의 의견에 전적으로 동의하구요..
한가지만 더 보태자면..
지역게시판을 중앙으로 통합하자고 했으면 전 지역위, 시도당이 함께 해야 된다는 생각입니다.
지금 왼쪽에 링크되어 있는 곳에 들어가보면 어느 곳은 메인화면도 바꾸고 활성화되는 반면
어느 지역위는 휑~한 것이 들어가보기 뭣합니다.
지역위, 시도당 개별사정으로 인하여 중앙으로 통합하기 어려운 곳은 지금 사용하고 있는 곳을 링크해 주세요.
지역위에서 의견취합될때 까지 기다리지 마시고 하루나 이틀정도 마음먹고 전 지역위 전화돌리면 금방 끝나는 작업입니다.
많이 바쁘시겠지만 조금만 더 노력바랍니다.
수고하세요~
봄처럼
기술적인 문제 포함하여 몇가지 요청사항은,,
1. 지역위게시판에 당원들만 보고 쓸 수 있는 게시판을 만들 수 있도록 해주시길~
(운영위 회의 자료 및 결과 등은 모든 사람들에게 공개할 수 없습니다,,그렇기에 당원게시판을 만들어서 올릴려고 하는데 현재는 글 읽는 것을 제한하는 기능이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이 문제 꼭 좀 해결해주세요ㅜ)
2. 진짜 기술적인 문제인 것 같은데,,
지역위게시판을 위젯형식으로 만들었는데
위젯형식의 메인페이지에서 새로 올라온 글에 NEW 표시가 뜰 수 있도록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3. 기타 질문,,메일링써비스는 사용 될 수 있는 건가요?
이주현
중앙당에 연락해서 확인해보니, 익스플로러6.0 일 경우, 그런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는 답변을 들었습니다.
그래서 익스플로러7.0을 다운받았고, 지금은 당 게시판을 이용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당 인트라넷의 경우, 당게시판과는 반대로 익스플로러 7.0에서는 호환이 잘 안되어 그동안 6.0을 이용해왔습니다.
이렇듯 당게시판과 인트라넷이 시스템적으로 호환이 잘 되지 않으면, 많은 분들이 이용하는데 어려움이 따를 것 같습니다.
확인부탁드립니다.
그리고, 당 게시판에 오시는 분들 중에 6.0을 사용하시는 분들이 있으면, 저와 같은 불편을 겪을 수 있느니, 간단하게 알림내용이 있으면 좋을것 같습니다.
하비
메인에도 조회수 베스트에도 안올라있구요.
이런 이슈들은 젤 위에 올라있게 할수는 없는가요?
바위처럼~
홍보미디어실 최훈 국장님이 간담회에서 말씀하신 소슬합장 한경석 신당 당원사업국장의 사과가
있었다고 했습니다. 간담회 분위기를 흐릴까봐 더 자세히 묻지를 않았습니다만 한경석의 사과에
이르기까지 최고위원회 보고, 사무총장 보고 등을 포함해서 경과를 당원분들에게 공개해주셨으면 합니다.
웃음디자이너
예우선 6월 12일(금요일) 14:00에 중앙당사에서 '바위처럼' 님과 함께 홈페이지 및 당게운영에 관한 간담회를 가질
예정입니다. 일정은 '바위처럼'님이 가능한 시간으로 잡았습니다.
이게 뭡니까? 이 내용이 '공지'입니까? 진보적 정당의 '진보적인 공지'로 이해 해야합니까?
사려 깊지 못하고, 공지를 제대로 공지 못하는 관리자는 관리자의 호칭을 쓰지 마십시요.
관리자는 대체 무엇을 관리하는 직책 입니까?
홍보미디어실은 앞으로도 개방과 참여의 정신을 기반으로 당 홈페이지가 명실상부한 전 당원의 생활 밀착형 소통공간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정입니다. 일정은 '바위처럼'님이 가능한 시간으로 잡았습니다.
관심있는 당원님들께서는 함께 참여하여 많은 의견 나눠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홍보실 전화 02-2139-7732/ 7742/ 7736)
홍보실은 특정인을 홍보하는 부서입니까?
물론 바위처럼님께서 민망하여 다소나마 해명을 하였기에, 민망함을 일부 거둘 수는 있겠지만 말입니다.
아마추어 같이, 홍보실이 홍보를 제대로 못한데서야 이게 말이 됩니까?
홍보미디어실은 앞으로도 개방과 참여의 정신을 기반으로 당 홈페이지가 명실상부한 전 당원의 생활 밀착형 소통공간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한편으로는 개방과 참여를 독려하면서 간담회의 일정을 한사람 중심으로 잡고 읍소하는 관리자와 홍보실의 생각의 깊이를 가늠하여 보고 싶습니다.
몇 사람의 열성으로 당과 당게가 발전 할 수도 있겠지만, 그 것은 한 순간의 신기루 일 수도 있습니다. 크고 웅장한 한강은 한방울의 무수한 빗물들로 이루어지는 이치는 유치원생도 알고 있습니다.민주주의를 열망하는 민노당의 관리자와 홍보실에서 밀실의 독불적인 행보를 하는 것은, 모양도 없고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좀 느리고 답답하더라도 가능한 많은 당원들의 중지를 모아야 합니다.
여러 당원들로 하여 말입니다.
바위처럼~
홈피와 당게와 관련하여 간담회를 진행한다기에 제가 금요일 오후에 시간이 난다고 말씀드렸고
필히 일정이 잡히면 공지로 올려 주실것과 기존에 당게에 건의를 해오셨던 다른 당원분들이 함께
참여할 수 있도록 개별적인 연락을 해줍시사 하고 당부를 드렸습니다.
그 이후 접속해보니 위와같은 공지가 나왔고 저도 당황스럽고 해서 중간에 달은 댓글에서처럼
일정변경에 대한 의견들이 올라 오면 변경에 대한 여지를 남겨 두었습니다. 그리고 오늘에 이러렀죠.
제가 하고 싶은 말은 오늘 간담회가 완결되고 확정된 내용이 아니라 기존의 온라인실이 해체되고
홍보미디어실로 전환하면서 발생한 간극사이에 발생한 운영문제 등에 대한 여러 의견들을 확인하고
점검하는 자리였습니다. 일차적으로 홍보미디어실에서 정형화된 규정들이 아직 체계가 안잡히면서
공유되지 못한 것들을 기초적인 틀거리를 만들어 다시 당원분들에게 '안'을 제시하는 순서로 넘어 가리라
봅니다.
그래서 제가 오늘 간담회에서 진행된 내용을 정리해서 올려달라고 부탁드린 것입니다. 제가 일방적으로
정래해서 올리는 것보다 모임을 주선한 중앙당에서 일차로 정리해주고 부족한 점이나 추가해야 할 지점은
제가 후기로 보충하는 선에서 제시면서 이것들이 합쳐줘서 기본적인 윤곽이 나오면 다시 당원분들의 의견을
수렴하는 과정이 있을 것이라 봅니다. 그런 차원에서 당원게시판 '운영진 모임'이든 '당게시판 운영위'든
의견을 공식적으로 모을 수 있는 창구도 앞으로 만들어 지리라 봅니다.
한마디로 요약하면 간담회에서 어떤 것 하나라도 확정된 것이 아니라 앞으로 더 채우고 만들어가야할 과제가
더 많다는 점입니다. 이점만은 확실하게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한나로
맞습니다. 이번 간담회가 간담회라고 하기엔 좀 민망했습니다.
홈페이지 운영에 대한 격이 있는 간담회라기 보다는 당장 몇분이라도 의견을 듣고자 한 자리로 이해해주시면 좋겠습니다.
바위처럼님의 의견처럼 '게시판운영위' 또는 '게시판운영 간담회' 자리를 만들도록 하겠습니다.
그동안 홈페이지에 대한 의견을 주신 분들을 다 확인해서 연락을 드리려고 했는데
대부분의 분들이 회원정보에 연락처가 없어서 있는 분들 몇분만 연락드리게 됐습니다.
몇 분은 참석은 어렵지만 의견이 있으니 꼭 주겠다고 하셨구요.
게시판 운영 off자리와 함께 의견 주실 수 있는 게시판 또는 토론 글을 올리겠습니다. 많은 댓글 부탁드립니다^^
참석해주신 분들의 좋은 의견이 많은 도움이 됐습니다.
무엇보다 기술적 개선의 문제보다 더 답답한 것이 소통이 안되는 답답함 이었구나 하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제가 홍보실을 대표하거나 중앙관리자로서는 아니지만
홍보실의 주요(?) 당직자로서 소통의 창구가 되고 싶습니다.
간담회 한 날부터 지금 좀 전까지 홍보실이 전원이 일부 사무실과 덕수궁 농성장에 있습니다.
아직 모이지를 못해서 간담회 결과를 놓고 적절한 검토가 없어서 아직 올리지 못했습니다.
내일까지는 농성장 유인물, 생방송과 삼보일배 알리기 등에 집중하고 월욜날 결과 올리겠습니다.
답이 너무 늦을 거 같아서 제가 일단 먼저 답 올립니다.
참석해주신 바위처럼님, 수원지역위 노동위원장님,
늦게오시고 와서도 지역위 처리할일 하시느라 참석 못하신 수형이님 와주셔서 정말 감사드리구요~
윗분들의 기술적 문제는 확인해서 곧 답변 올리겠습니다.
그리고 익스플로러6.0문제는 모든 6.0에서 나타나는 현상은 아니구요 아주 가끔 그런 분들이 있습니다.
안내 글은 바로 올리겠습니다. 의견 감사합니다~~
바위처럼~
가벼운 마음으로 막상 간담회에 참여했지만 여러 의견들이 올라 오니 사실상 저도 부담을 갖게
됩니다. 하지만 소통을 위한 시작이라 맘을 먹고 차분히 정리해 들어가면 길이 보이겠지요.
오늘이 벌써 월요일이네요. 사실 간담회같은 건 금방 정리되서 나왔으면 하는게 욕심입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