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 여러분, 감사합니다.
야권연대 실현으로 이명박정권을 심판하자는
민주노동당의 진심을 알아준 국민 여러분의 힘이
지방선거를 승리로 이끌어 냈습니다.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이번 선거 결과를 바탕으로 전쟁을 반대하고 평화를 실현하며,
4대강 삽질을 중단하고, 친환경 무상급식 도입하고, 세종시 원안실시하는데
당의 모든 노력을 기울일 것입니다.
이번 6.2 지방선거 결과 민주노동당은 총 142곳에서 당선되었습니다.
인천 남동구청장과 동구청장, 울산 북구청장을 당선시켜 최초로 수도권에
기초단체장 배출이라는 쾌거를 이루었으며,
전국의 광역의원을 24명, 기초의원을 115명이나 당선시켰고,
특히 한나라당의 아성인 대구에서 2명, 경북에서 3명, 부산에서도 9명의 기초의원을 당선시켜
명실공히 전국 정당의 면모를 갖추게 되었습니다.
동시에 야권연대를 통해 민주당과 공동지방정부를 구성한 지역도
상당수에 이르고 있습니다.
다시 한번 7.2%에 이르는 당 지지율로 142명의 지방단체장, 지방의원을
뽑아주신 국민께 감사드리며, 전국의 지역에서 풀뿌리 지방자치를 성공적으로
실천할 수 있도록 노력하는 민주노당당 의원들의 모습을 지켜봐 주시기 바랍니다.
* 첨부 파일에 당선자 현황이 자세히 나와 있습니다.
이 사진은 개표초기의 사진입니다. 이후 142명의 당선자가 배출되었습니다.
공간이 좁아서 결국 70명 정도밖에는 이름을 붙이지 못하고 중단되는
행복한 일이 벌어졌습니다..... 국민 여러분의 힘입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