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17일(수) 오전8시10분
화성 장안공단 입구에서
"파카한일유압,포레시아 아침 선전전"이 진행 되었다.
이곳에 오는 6.2지방선거에서 민주노동당 경기도지사 후보로 출사표를 던진 안동섭 경기도당
위원장님이 지지방문을 하였다. 송태섭 파카한일유압 지회장님의 사회로 진행된 선전전에서
지지연설을 한, 안동섭 위원장님은 "작년부터 해를 넘겨 싸우는 파카,포레시아동지들에 대해
수고하신다는 말씀을 드리며 작년 77일간의 쌍용자동차 투쟁을 돌아보면 마치 정리해고를
받아들이면 회생가능하다고 했지만 쌍용자동차는 제2차 구조조정을 앞두고 있는 상황으로
이것만 보더라도 정리해고,구조조정을 막기위해서는 현장에서의 투쟁과 정치권에서의 노력이
함께 결합되지 않으면 안된다는 사실을 알수있다...
이명박,한나라당 정권하에서는 구조조정을 막을 수 없다.
현장투쟁을 통해 이번 6.2지방선거에서 주인으로 참여하고 김문수 지사 심판, 이명박 정권을
심판하자"는 요지의 연설을 했다.
또한 간담회 자리에서 안동섭위원장님은 "6.2지방선거 속에서 외투,장투사업장의 문제를 최선
을 다해 이슈화 해야한다"며, 민주노동당이 집권하게 되면 장기투쟁사업장이 발생한 기업의
경우 지방자치단체 차원의 노사 민정 대책기구를 통해서 진상을 조사하고, 회사측이 해결에
적극적으로 나서지 않을경우 일정한 패널티를 적용하는 정책을 검토중이다...는 등의 담소를
나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