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영미 남구의원, 민선4기 여성지방의원 우수의원 선정
남구의회 문영미 의원(10.03.18)
전국여성 지방의원 네트워크에서는 3월 17일에 민선4기 여성지방의원 우수 의정활동 사례 결과 발표가 있었다. 전국적으로 34명의 여성지방의원이 우수 의정활동 사례로 선정되었으며, 이중 인천남구의회 문영미 의원(도화1동, 도화2・3동, 주안1, 5, 6동)이「인천광역시남구 학교급식 지원에 관한 조례」제정으로 인천에서는 유일하게 이번 우수 의정활동 사례에서 우수상을 수상하였다.
우수상을 수상한 문영미의원은 “저도 세 딸을 둔 엄마로서 누구보다도 우리 아이들의 건강에 항상 관심을 가져왔으며, 또한 우리 주위에 힘 없고 소외받는 사람들을 대변하고 이들을 위해 더욱 열심히 뛰어다니는 의원이 되겠다”라고 말했다.
수상소식을 들은 한 주민은 “인천에서 유일한 민주노동당 소속 의원이자 여성의원인 문영미 의원의 이번 우수 의정활동 사례 선정은 사회적 약자, 여성과 아동, 복지 문제에 대해 펼쳐왔던 꾸준한 활동에 대한 평가”라며 “앞으로도 아동과 여성, 교육과 복지 문제를 해결하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해달라”고 주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