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당] 긴급토론회 - '위기의 한반도, 민주노동당의 대응방안'

▶ 남북관계 경색국면이 계속 되고 있습니다.
경색국면을 넘어 북의 핵실험, 정부의 PSI 참여선언으로 이어지는 일련의 과정은 국지전의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을만큼 심각한 상황을 초래하고 있습니다.

▶ 이에 민주노동당부산시당은 '한반도 위기의 본질'에 대해 각계 의견을 듣고, 민주노동당을 비롯한 진보진영의 대응방안에 대한 긴급토론회를 가집니다.

▶ 많은 관심과 참여바랍니다.


≪민주노동당부산시당 긴급토론회≫

• 일시 : 2009년 7월 6일(월) 오후 7시30분-오후 9시30분
• 장소 : 전국철도노조부산본부 4층 강당 (부산역)
• 진행 (사회 : 김동윤 민주노동당부산시당 대변인)

인 사  말 : 민병렬(민주노동당부산시당 위원장)
  
발     제 : '한반도위기의 본질과 학계전문가집단이 바라보는 다양한 견해'
              윤용조(통일을여는사람들 정책연구원 부원장)

지정토론 1 : '현 위기가 남북교류협력 전반에 미치는 영향' (정부,지자체,시민단체를 중심으로)
               이상호(우리겨레하나되기부산운동본부 기획부장)

지정토론 2 : '민주노동당의 대응방안'
               김은진(민주노동당부산시당 연수원장)
방청객의견  
주제토론  


2009년 7월 3일 민주노동당부산시당 대변인 김동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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