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은평 지사의 불법인터넷 차단 중단하라!”



국민을 그렇게 하여서라도 죽이려는 개O식 이명박은 자폭하고!

통닭과 김치, 와사비에까지 독극물을 넣는 살인 재벌 홈프러스는 폐업하라!“



“광명시 을 구 국회의원직 사퇴 권고!”


죽음의 공포에서 탈출하기 위한 긴박한 상황에서, 내가 할 수 있는 합법적인 방어는 국민들에게 호소하는 길 뿐이어서, 개인적인 시야에서 본다면, 보건복지부장관의 퇴임이 조금은 안 되었지만, 나로서는 나의 생명을 지탱하고, 대한민국 국민들의 생존권을 보호하기위하여, 본 사퇴권고를 하지 않을 수 없음을 먼저 밝힙니다!


“인류역사상 최악의 인권탄압사건인 “노한후사건” 국정감사!“



경찰간통사실은폐 은평경찰서장, 공문서조작
남편만 불법구속

영등포구치소의 Slow killing 민간인에게 절대 금지!


청와대 인터넷회원 강제 퇴출 하여 진정서 접수거부 하니,

모든 정부기관 청와대 본 받아 개판 민원처리!


구시대적 정신병자 만들기 인권탄압과

와사비에까지 점점독극물을 더 독하게 넣어 Slow killing 하는

연신내지구대장 즉각 처벌!

교도관 민간사찰 서울이 교도소냐?


부도덕
이명박, 인간성회복으로

Slow killing 방지, 위민사상 제고!


청와대는 노한후사건 직접 조사 하라!


노한후사건
진상규명! 책임자처벌! 국가보상! 유공자지정!


나는 10.6.18일, 종로경찰서 소속으로 나의 일인시위저지를 전담함으로,
정년퇴직하기 전에 치안센타 소장이이라도 해보려는, 충성심이 매우 강하고 머리에 기름까지 바른 임O주 경위로부터, 일인시위 용품인 피켓과 시위용품을 두 번째로 강탈당하고, 종로2가 네거리의 수많은 군중 속에서 온갖 핍박과 욕설을 다 들어서, 나는 임경위의 처음저지 사건에 대하여서는,


6월7일에 서울중앙지검 사건번호 2010형제1702호로 종로경찰서로 이송되어 조사가 시작되자 임 경위가 사과하여 이를 취하한 사실이 있다.


또한 나는 은평경찰서장과 연신내지구대장에 의하여 정신병자로 몰려서
, 09.11.30일 은평구보건소 소속 김상우, 정아영이 나를 정신병원에 수용하기위하여 두 번이나 출장 나왔으며, 2월16일에는 김상우가 의사와 함께 출장 나온 사실에 대하여, 국가인권위원회 김o순조사관이 3월10일에 전화로 김상우와 정아영이 은평구보건소 직원임을 전화로 확인한 사실을 녹음까지 하여 두었음에도,


Slow killing등으로, 죽기 일보 직전인 위암환자
임에도, 청와대를 사칭하면서도, 아는 것이라고는 Slow killing(마루타사육)과 좀도둑질뿐인 좀 도둑범죄 집단과 연신내지구대장이, 노한후를 Slow killing 하기위하여 은평구보건소에, 정신병원에 수용하여 주라는 신고하고, 모든 식. 음료뿐만이 아니라, 양념인 와사비에까지 독극물을 넣어서 나를 Slow killing함에 있어서, 대형매장인 홈프러스에서 앞장서는 등으로, 참으로 어처구니 없게도, 개판공권력 앞에 한없이 무기력한 지성인의 입장에서, 참담한 마음으로 나의 현실을 대한민국 국민들에게 보고하고자 한다.


나는 08년12월30일에, 은평경찰서장의 간통사실 조사 거부와 허위공문서 작성사실 등으로,
은평경찰서장의 고소 후 8일 만에 무고혐의로 불법 구속되어, 영등포구치소에서 인류역사상 있을 수 없었던 정치탄압과, 구치소 테러 등의 탄압을 받는 등, 09년10월29일까지 10개월의 징역형 기간 동안에, 별 요상스러운 살해위협을 다 당하여 보았으나,


출소하자마자 정신병자라고, 연신내지구대장과 하이고시텔의 번호열쇄전문가이고,
영등포구치소 교도관으로 위장취업 공무원인 가짜주인으로부터 정신병원 입원을 강요 당 하였으며, 폭행까지 당하고 2주의 상해 진단서까지 도 발급받았으나 은평경찰서의 방해로 말 한마디 못하면서,


반대로 허위 폭행으로 고소당하여 300만원의 벌금형까지 받아, 2010서울서부지방법원 사건번호 고정947 폭행 호로, 정식재판 중에 있으나, 폭행에 대한 상해진단서 발급과 치료차간 병원에서,
의사의 처방전에 의한 살해 위협행위는, 논현역사거리 고려신경외과에 의하여 처음 당하여 보았으며,


의사의 위증이라는 사실이 서면으로 확실하게 나타나 있음으로, 한글을 읽을 수 있고, 의료법에 대하여, 처방과 조제와 다른 점의 개념만 아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알 수 있는 사실에 대하여,


서울서부지방검찰청 담당 검사 조인형은,
피해자 조사도 없이, 증거사실을 채택하지도 않고서, 피해자가 조사요구를 하였음에도 이를 거부하면서, 가해자들의 허위진술(위증)만을 믿고서, 서부지검2010현제23545호로 각하처리 함으로, “개판 정치검사 조인형을 퇴출 못하는 이명박 정신병원으로!” 라는 제목으로 항고 중에 있으며,


부인 장O순 목사가 남편인 나에게 까지 먹여 줄 것을 요구한 약물(동물 교배용은 요힘삥)을 사용하여, 누가보아도 확실한 경찰관과 간통한, 목사인 나의 부인 장O순이 내가 출소하자, 간통경찰관의 사주를 받아 나의 모든 증거 자료들을 절도하여,
부천시오정구원종동욱일아파트102-204로 도주하여 버려서,


나는 어쩔 수없이 같은 동네 하이고시텔로 입주 할 수밖에 없게 되었으며, 고시원의 위장취업공무원인 가짜주인 박O호가, 상법과 상도의를 무시한 고시원 비 인상요구에 실패하자,
10년3월11일에 영등포구치소요원으로 보이는 가짜고시원주인 박O호가 폭행을 하였으며,


위암과 당뇨병 등의 중병환자인 나는, 폭행에 대한 진단을 받기 위하여,
논현역사거리 고려신경외과 의원을 찾았던바, 고려 신경외과는 X-ray기사도 없이 의사가 직접 촬영 하였으며, 내가 받는 고통보다는 덜한 진단인 전치 2주의 진단서의 기재사항을 규정대로 기록하지 않는 위법인 진단서와 살인처방전 발급을 하면서,


세나클정
은 약은 우리제약의 진통소염제로서, 위장관계환자에게는 위험을 증가 시킬 수 있으며, 치명적일수도 있다는 조건이 있는 약으로, 위암환자인 나에게 처방하여서는 안 될 약이며,


레오다정
이라는 약은 신풍제약의 염증 치료제로서, 위괴양 환자는 투여 하지 말도록 규정되어 있는 약과,


파티겔정
은 신풍제약의 제산제로서, 소화기계 환자가 이약을 먹으면 변비가 온다는 규정이 있는 등의 3가지 살인적인 약을 처방한 사실에 대하여,


치명적이라는 말은, 그 약을 먹은 위암(위 선종)환자인 내가, 만약의 경우 죽을 수도 있다는 말로도 해석
할 수가 있는 말로서, 이는 고려신경외과 의사가 정치적인 이유로, 내가 먹으면 죽을 수도 있는 약을 처방함으로, 나를 살해 하려고 한 사건이 발생 하였으며,


이는 영등포구치소를 비롯한 국가기관에서 민주시민인 나를 탄압하고 있다는 사실에 대하여, 대한민국 국민들이 모두알고 있는 사실임에도 불구하고, 논현역사거리 고려신경외과 의사의 살인처방과 다른 불법사실에 대하여,
논현역 사거리 고려신경외과 의사 지o표가 알약을 조제하여 주었다는 허위진술이,


의료법 위반사실을 은폐하려는 위증인 사실을 알고서도
, 보건복지부 담당자가, 나의 진정서는 보건복지부에서 처리할 일이라고 전화통화시 나에게 말하였으며, 2회나 처리기간을 연장하면서 까지 고민한 사실을 묵살하고, 한글조차도 모르는 듯, 보건복지부장관은 그 처리를 서울시청에 이송하게 하고,


서울시장은 어떤 경로를 통하여
, 진실을 은폐하여야 한다는 권유를 받고서, 또다시 서초구청으로 이송하였으며, 처리결과 통지가 안 오는 사실이 답답한 나의 전화 질문에, 5월초에 답변하였다 하였으나, 나는 통지서를 받지도 못 하였음에도, 보건복지부 담당자는 서초구보건소 안내번호를 가르켜 주면서, 그리로 전화 하여 보라는 답변 만 한, 민원서류처리규정을 위반한 사실과,


다툼 끝에 강제로
서초구청으로부터 처리결과를 6월8일에 우편으로 받아본 결과, 서초구보건소 담당자인 한O옥은 과장결재도 받지 않고, 팀장 이O호 대결로 과장결재를 받아, 시행한지 25일 만인 6월8일에 나의요구에 의해 우편으로 강제 통지범법에 대하여서와, 노한후 정신병자 만들기 사건에서, 은평구보건소가 상당한 역할을 하였음으로, 국가인권위원회의 조사 자료와 금후 수사과정을 통하여 추후에 정식으로 논하기로 하고,


주요 진정 내용인, 앞의
살인처방에 대하여서는, 권한 밖의 사항이라든지 등의 아무 말도 없이, 보건복지부와 서울시청과 서울지방검찰청 조인형 검사에게, 의료법위반하여 처방전을 발급한 사실을 은폐하기 위하여, 알약을 조제하여 주었다는 위증을 하여, 의료법위반사실을 은폐하려고, 처방전을 발급하지 않았다는 위증사실에 대하여서는 아무런 언급이 없이,


진단서 발급은 의사의 고유권한이라는 답변만
을 하였음은, 진정서의 주요내용과는 아무런 관련이 없는 사실만을 사기로 답변하였다는 것이며,

의료법의 규정에 의하여 당연히 보건복지부에서 처리하여야할 민원을, 두 번이나 연기한 후에, 서울시를 경유하여 서초구청으로 이송한 사실은, 법 이전에 서울시장과 보건복지부 장관능력에 관한 사항으로, 광명시 을구 국회의원인 보건복지부장관이 정보요원들을 그 정도로 무서워 한다는 사실로 나는 확신하였다.

보건복지부담당자 전화통화에 의하면, 살인 처방된 약들의 성분검사 등, 서초구청에서 처리할 일이 확실히 아닌 사건에 대하여, 보건복지부와 국민권익위원회에 6회의 진정을 하였으나, 답변 한 번 하지 않고서, 왜? 답변을 안 하느냐는 전화 문의에, 서초구청보건소 안내 전화번호만 알려주면서 그리로 물어보라고 하였음은, 엄연한 민원처리규정을 위반하였다는 주장이며,

이는 은평경찰과 정보기관에서 나를 살해하기 위하여 혈안이 되어 조작한 사건임을 알고 있으면서도, 정치적인 사유로 나를 탄압하는 정보기관의 압력에 밀려, 보건복지부 장관으로서 국민의 생명을 보호 하여야 한다는 임무를 다 하지 못하고 장관직을 퇴직 하였다는 나의 주장이며,

지금은 홈프러스에서 구매하는 모든 식, 음료는 물론, 양념인 와사비에까지 독극물을 넣어서 Slow killing하고 있는바, 이는 모두가 전 보건복지부장관이었으며, 현 광명시을구 국회의원의 책임 이라는 주장이며,

국회의원은 국민의 대표자로서, 그 출신지역과 소관 상임위원회를 떠나 국민모두에 대하여 책임이 있음으로, 정보기관의 사주보다는 국민의 생명보호가 먼저임에도 불구하고, 보건복지부 장관은 살해위협을 당하고 있는 국민에 대하여, 보호하여야할 소임을 망각하고, 보건복지부장관직과 광명 을구 국회의원으로서 그 책무를 다하지 못하였다는 나의 주장인바,

먼저 보건복지부 장관직에 대하여서는, 비록 부도덕한 이명박이 임명하여 장관이 되었다고는 하나, 국민의 생명이 위기에 처한 문제에 대하여, 주무장관으로서 뿐만이 아니라, 국회의원으로서도 모른 체 함으로, 서울시내 모든 식당과 동네슈퍼와 대형마트와 심지어는 노점상에서까지,

공개적으로 위암환자인 나를 Slow killing 하려고 넣은 독극물을, 내가 먹지 않자 다른 사람에게 파는 등의, 사회분위기와 질서를 흐트러지게 하고 국민건강을 위해하고 있으며, 연신내 뽕잎샤브샤브식당이 망하는 등의, 민심의 대 이반현상이 일게 하고 있으며,

특히나 대한민국 국적 기업으로서, 국민들의 성원에 힘입어 세계적으로 명성이 나 있는 삼성그룹의 홈프러스 여러 매장에서 구입한 식 음료들은, 통닭 한 마리에도, 하O희, 이O희, 윤O자, 라는 명찰을 부착한 판매원들이 교대로 약을 점점 더 강하게 넣어서 살해를 시도 하고 있을 뿐만이 아니라, 윤O자 판매원은 닭을 두 마리 구입하는 나에게 독약을 안 넣었다며, 오매 무서운거 라며 나를 조롱까지 하였음에도, 통닭에 엄청 독한 약을 넣어서, 6월17일 월드컵 응원도 나가지 못한 체, 너무나 많고 큰 고통을 받게 하였을 뿐만이 아니라,

통닭 2마리를 변상을 받지 못하고 반납하게 함으로, 연금생활자인 가난한 내가 홈프러스에 통닭2마리 값을 희사 하게 함으로, 참으로 마음속 깊이로 부터 분노와 울화가 치밀게 하였으며, 재벌의 횡포가 그 정도로 무자비한 사실에 대하여 ,내가 삼성이 대한민국의 상징이라고 여긴 사실에 대하여, 너무나도 많은 후회를 하게 하였으며,

홈프러스매장 등에서 구입하는 모든 식. 음료에 독극물을 다른 매장들 보다 더 적극적으로, 단골손님인 나를 관찰하면서, 마치 Slow killing(마루타 사육)하듯이 점점 더 많이 독극물을 넣음으로 인하여, 여러 가지 이상이 와서, 확인에 확인을 거듭하여서, 증거품을 다량 확보하여 두었으나, 경찰도 식약청에서도 검사를 거부하는 더러운 현실은, 모두가 고시원에서 거주하는 자칭 청와대 소속이라는 생쥐 같이 손놀림이 빠른 좀도둑 범죄 집단들의 지휘 하에 진행되고 있는 급박한 현실이다.

노한후 사건에서와 같이, 동물교배용 약물로 여자목사의 신앙과 양심과 자존심을 파괴하는 등으로, 어느 나라 역사에도 있을 수없는, 일류역사상 가장 파렴치한 방법으로 가정을 파괴하면서까지, 노한후의 개인 인생과 노한후 문중까지를 패망 하게하였으며,

영등포구치소에서뿐만이 아니라, 서울의 시내버스 안에서 버스기사의 협조를 얻은 동네 아낙들이, 내가 박스로 구입한 캔 음료에 독약을 넣지 못하였음에 아쉬워서, 다음에는 박스체로 넣어야 한다는 말을 공공연하게 하는 등으로, 캔 음료에 까지 독약을 넣고 있다는 현실과,

서울시에서는 노한후Slow killing에 대하여 논현역사거리 고려신경외과의 살인처방 사건과 같이, 권한이 없는 서초구청으로 처리를 미루는 등의, 조사를 거부하는 치사한 방법의 소극적인 자세를 취하고 있으나, 사울서부지방검찰청의 수사기록을 통하여, 논현역 사거리 고려신경외과의 수사기록이 이미 확보 되었으며, 수사기록을 통하여 서울시의 서울시민 Slow killing범죄에 대하여 어느 정도 기여하였는지 밝혀 질것으로 믿으며,

지금도 노한후에게, 말 안 들으면 더 독하게 넣어 버린다는 말로, 마루타로 사육(Slow killing)되고 있다는 사실 증명하고 있으며, 평소나를 미행하면서 독극물을 넣는 것으로 여겨지는 자들과, 지하철에서 까지도 수십명이 미행한다는 사실에 대하여, 나는 여러 가지 증거자료를 확보하여 두었으며,

이는 일제 강점기의 백범 김구선생의 가족들조차도 받지 못하였던, 인류역사상 최악의 정치적인 인권탄압을 받고 있으며, 선진국에 거의 도달 하였다는 시대인 21세기에, 정부기관에서 국민들을 얼마든지 괴롭힐 수 있는 상황이라는, 엄청난 현실을 모른 체 한 사실에 대하여, 국민들은 책임을 묻지 않을 수가 없으며,

국회의원이라면, 정보기관에서 국민을 탄압하는 사실에 대하여 국민을 보호하여 주어야 할 의무가 있음에도, 이를 방관하면서 담당실무자의 권유를 뿌리치고, 직접처리 하여야할 사건에 대하여, 서울시청을 경유하여 서초구청으로 그 처리를 이송하여, 사기로 처리하게 하고, 처리결과 조차도 통지 받지 못하게 함으로 인하여,

누가보아도 확실한 경찰관인, 간통경찰관은, 은평경찰서 소속인지?, 영등포구치소소속인지?, 국가정보원소속인지?, 아는 것이라고는 좀도둑질뿐인, 생쥐 같은 좀도둑들 집단의 주장과 같이, 청와대 소속인지? 에 대하여서는 조사조차 하지 않고서, 없는 간통사실을 노한후가 조작하였다는 간통사건에 대한 정보기관과 간통경찰관세력과 테러범의 주장 하면서도,

의료관련법상 의료인의 의무를 다하였는지, 의료기관장으로서의 의무를 다 하였는지, 의료인의 품위손상 사실은 없었는지, 진단서 기재사항은 적법검토를 거쳐 적법하게 발행되었는지, 노한후가 먹으면 죽을 수도 있다는 약에 대하여, 처방전의 기재사항은 적법하게 검토되어 적법하게 기재 되었는지, X-ray기사 등의 고용인원은 적법한지, 보건복지부에서 평가를 적법하게 시행 하였는지 등의,

살인처방전 발행 사실은 보건복지부에서 직접 조사조차하지도 않고, 처방한 약의 성분조사 등에 대하여서, 실질조사권한이 있는 식약청 조사 요구에 대하여, 실무자는 그렇게 한다고 전화 답변만 하고서, 조사권한 없는 서초구청으로 이송하여,

서초보건소장의 답변을 팀장 전결로 하는 개판으로 사기 하게 하고, 처리결과를 통지조차도 하지 않아서, 5월13일에 처리한 결과를 6월8일에 내가 강제로 통지받게 한 사실과 같이, 모두가 청와대를 사칭하는 하이고시텔에 거주하며, 불법음란물사이트강매와 전화피싱 등으로 서민들을 괴롭히며, 아는 것이라고는 Slow killing과 좀 도둑질 뿐인, 생쥐 똥 같은, 좀도둑세력이며 간통경찰관세력인 정보요원들의 짓거리임이 확실함에도,

서초구논현역사거리 고려신경외과 지o표가, 노한후의 부상에 대하여 처방전과 진단서를 발급하면서, 의료법을 위반한 사실을 은폐하기 위하여, 살인 처방전을 발급한 사실에 대하여, 알약을 조제하였다는 허위증언을 또 다시 한 사실을 알고 있는 보건복지부 장관이,

논현역 사거리 고려신경와과의 살인 처방사실을 은폐하기 위하여, 서초구에까지 처리를 이송되게 함으로, 조사권한이 없는 서초구로 하여금, 살인 처방전 발급 사실에 대하여서는 언급조차 하지 않고서, 계장 전결로 진단서 발급에 고나한 진정인양, 진단서 발급사실만을 정당한 발급이라고 답변하는 허위 답변을 하게 하는 불법을 범함으로,

국민의 안위보다 불법정보요원들의 지시가 더 무서운, 보건복지부 장관은 장관직과 광명시 을 구 국회의원직을 사퇴하여야 할 것임으로, 보건복지부장관직을 사퇴한 범죄자는 광명시 을구 국회의원직을 사퇴 하여야 한다는 주장이며, 개인적으로는 평소 익히 알고있는 분이라할지라도 ,나는 선진국대한민국의 완성을 위하고, 선진국대한민국 국민들의 생존권과 행복할 권리 방어 차원에서 이를 권고하는 바이다!

노 한 후(르타 - rta)두손모음

우편물 : 서울광화문우체국사서함1073호

주소 : 서울은평구갈현동6-7

거소 : 서울은평구갈현동391-46

rohistra@hanmail.net, 010-8001-1863,


우리의 다짐!

우리는 대한민국이 선진국으로 진입하였다는 사실을, 모든 국민들이 피부로 느끼고 있음이 확인 될 때까지, 대한민국의 영토국권 수호운동에 참여 할 것이며, 국회의원들의 국사 참여도를 감시 할 것이며, 일정 기준을 정하여 평가하고, 기준에 미달한 의원과 그 사실에 대하여서는, 선진국 대한민국의 완성을 위하여, 정당을 가리지 않고 권고와 낙선운동 등을 할 것임을 다짐한다!

Happy_Korea119(선진국대한민국지킴이)

대표 노 한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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