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초등학교 자녀를 둔 학부모로서 무상으로 밥을주고 공부를 시켜준다면 그것처럼 좋은일은 없을것입니다.
그러나 우리나라 년간 운영 재원을 뻔희 알고 있는데 1회 성도 아니고 매년 계속해서 무상으로 이끌어갈수 있을까요. 세금은 많아지고 젊은 세대들은 세금이 많다며 아예 정규직 보다는 아르바이트를 2개이상 뛰는 사람들이 늘고 있습니다. 젊은 사람은 줄고 경기도만해도 앞으로 5년후면 젊은사람 1명이 노인 11명을 부양해야하는 시대가 온다고 하는대 무상이 계속될수 있을까요.
이런식이라면 지금에 노동자들의 세금을 10%더 걷어야 지속적인 무상이 가능할듯 합니다. 무상으로 준다니 행복하기는 한대 이러다 (그리스)처럼 일부 유럽국가처럼 또 나라가 망하는것은 아닌지 걱정스럽습니다. 모든 국민이 1회성 무상이 아니라 연속성으로 무상 급식 교육이 가능한지를 계산하고 있습니다. 잠시 선심성 행사라면 나중에 더큰 부매랑을 감수해야할듯합니다. 6.2지방선거에서 당선되신 단체장께서도 막상 되고 보니 시기적으로 어렵다고 하는데 약속을 하셨으면 반드시 지키는것이 다가올 대선 총선을 승리로 이끄는길이라 생각합니다.
하지만 이삼년 하다가 국민여러분 재원이 부족합니다. 하면 이제 국민들은 여러분들을 믿지 않을것입니다. 지방 일부 단체장은 빛이 많다면서 3천억 짜리 공원을 조성한다고 하는데 그돈으로 무상급식이나 하시던지 다른 사람의 약속은 지키지 못하게 하고 자신의 공약만 지키겠다고 하면 그또한 보기가 좋지 않습니다.
한번 말한것은 약속을 꼭 지켜주세요. 국회의원들 세비나 퇴직후 연금지급액만 높이지 말고요. 걱정스러워요.
진정성이 있는지도 의심스럽고요. 그리고 무상도 좋지만 지금 대형마트 하나들어서면 (옷가게. 식당. 문구. 사진.여행사.슈퍼. 떡집. 고기. 생선. 잡화. )이제는 주유소까지 서민들은 설곳이 없습니다. 사실 무상보다 시급한것이 대형마트하나 막는게 서민 여러명 살리는 길인데 왜 모르는지 알면서도 표만 의식하시나요. 서민을 위한다면 대형마트 부터 막아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