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단이사장 아들 신분에 피해자들 몰려"

서울 중부경찰서는 22일 자신이 교사로 재직 중인 고등학교의 교사가 되도록 해주겠다고 속여 1억8천여만원을 받아 챙긴 혐의(사기)로 모 사립학교 재단 이사장 아들인 권모(41)씨를 구속했다.

경찰에 따르면 권씨는 2009년 6월 스포츠센터 강사인 김모(34)씨에게 "우리 학교 체육교사로 채용되도록 도와주겠다"며 사례비조로 500만원을 받아 챙기는 등 작년 6월부터 올해 2월까지 같은 수법으로 모두 7명에게서 1억7천900만원을 받아 챙긴 혐의를 받고 있다.

교육은 돈과는 거리가 있어야 합니다.
그러나 한국의 교육은 돈으로 얼룩진 온갖 비리와 부패의 온상입니다.
원인은 일본식 6.3.3.4제에 있습니다.
조기졸업제. 무학년제를 실시해야 합니다.
일본식 6.3.3.4제를 폐지해야 합니다.
일본식교육을 중단해야 합니다.
일본식 남여공학을 폐지해야 합니다.
일본식 교복을 폐지해야 합니다.
교복자율화를 해야 합니다.
그것이 민주주의입니다.
Sha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