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대양항해로 꿈을 펼치고 있는 슴일곱 항해사 입니다.

저는 이때까지 민주당을 지지하고 강기갑 의원님을 존경하며 살아왔습니다.
대학4년때 강기갑의원님의 출연으로 완전 사랑했습니다.

전국 어느동네에나 부자집, 보통집, 가난한집이 있습니다.
전 어렷을때 몇몇 아이들은 급식비를 못내서 선생님께 불려가서 혼나고 했습니다.
저도 마찬가지고요
급식에 대한 아련한 추억이 있습니다.

요즘 민주당에서 부자집 아이든 가난한집 아이든 차별없이 무상급식을 국민세금으로 하겠다고 합니다.
이건 아닙니다!!!!!!!
어떤 발상으로 그런 철학으로 얼버무려서 피같은 국민세금을 쓰겠다는 것입니까!?

한달급식비를 5만원으로 가정해서

부자집 아이에게 5만원
가난한집 아이에게 5만원

차이가 없다고 생각하십니까!?

서민을 생각하는 당인줄 알았습니다.
서민을 앞장서서 생각하실줄 알았습니다.
내가 내는 세금 아깝다는 생각해도 민주당이 있어서 흐뭇했습니다.
이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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