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전 여의도 한국신용평가정보에서 근무한 (소속은 주식회사 선정인터내셔날) 이지영이라고 합니다.
강제해고건으로 자정이 넘었으니 어제군요.
강남구에 있는 노동위원회에 서류접수하고 왔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거기에 다 있지만요...
간단히 설명하면 2009년 7월 17일 입사
2010년 2월 1일 강제해고 (참고로 직장동료의 폭언과 가족간의 스트레스 지인들의 사기건)당했습니다.
선정은 도급업체인데 서로 잘못을 미루고 있습니다.
강제해고날 전 조퇴를 하러 (몸이 많이 안좋았습니다.)
강은경팀장을 찾아뵈었고.
그날 신입교육이 있는날이라 바쁘시더군요
그래서 전 계속 위아래층 올라다니며
배려에 배려를 거듭했습니다.
그리고 그날 저녁 7시반에 만나기로 약속하고
집으로 가던찰나에 엄마랑 많이 싸우고 제가 격한 마음에 엄마를 때렸고(일부러 그랬습니다.가족간의 갈등이 컸구요)
그래서 경찰이 오게 됐고 전 고려대학교 안암병원 응급실에 가게 되었습니다.
각설하고
2010년 2월 1일 응급실행
2010년 2월 2일 정신과 8층 81병동 강제구금
그동안에 엄마를 설득하여 자의퇴사서를 쓰게 만들었더군요.
어처구니가 없습니다.
연락주세요.
급합니다.
여러분 도와주세요.
010-5317-0727 www.cyworld.com/sabjaroo7

가족도 제편이 아니고 사회도 제편이 아닌듯합니다.
약자에게 이런 시련을...
가슴이 아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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