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융기관00 지점에서 에서 제가 경상남도비 대출받은 사업자 대출 회수건에 대하여 대출을 값으려고 하여도 대출금을 받지 않고 해당직원이 오히려 수납대를 내리쳐 부수며 난리를 피워 제가 검찰에까지 신고를 하여 출동을 요구하는 우여곡절을 거쳐 출동 경위의 이름까지 확인하며 조사를 요구하여도 조사를 하지 않고 다시 대출금을 값으려고 들른 창원 시내 모지점에서 도래할 채권회수액과 이자까지 합쳐서 넉넉히 입금하였는데도 불구하고 기일이 도래하지 않았는데도 부당 대출금 회수에 더하여 회수 한도를 넘은 결재를 한 행위에 대하여서도 눈감았는데 거기다가 더하여 한도까지 다 값은 대출금 추심을 해대어서 당해 기관의 부당 행위를 금감원에 민원 올린바 있습니다.
당금융에서의 행위는 저 하나에만 국한된바가 아닌것으로 보이는바 거대 기관에 저항할수가 없어서 모르고도 알고도 넘어가는 것일것이니 이러한 금융기관의 부당 행위에 더한 부당 이득에다가 더하여 서민들을 위협까지 하는것은 무허가 불법 무허가 대출기관이 행하는 행위와 유사한바 이러한 행위는 마땅히 물리쳐야 하는것으로서 이에 여러 회원님들의 조언을 구합니다.(01025019663)
윤정욱 글올렸습니다.
119민생희망운동본부로 연락주셨으면 좋겠습니다^^
02-2139-77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