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인천에사는 31세 주부입니다. 너무너무억울하고 힘이없어서 이렇게 글을올립니다.

저의 동생이 올해23세인데요 경기도안성에서 피씨방아르바이트를 잠깐했습니다.

작년9월초부터 작년12월중순까지 했는데 하던중 급성신우신염으로 매우 몸이 아파서 퇴사하게되었습니다.

그렇게 아픈데도 업주가 인수인계를 요구하자 아픈몸으로 후임들어와서 인수인계까지 하고 본가인 인천으로 오게되었습니다.

지금은 신우신염으로 입원과 통원치료를 반복하고있고요.

그런데  남은 임금 (크지않은 돈)을 준다준다하고 자꾸 미루는게 벌써 3개월째가 되었습니다

전화도 동생 전화는 아예안받고 다른전화로 하면 받아서 또 준다하고 다음에 안받고 이러기를 여러번.

아픈것도 서러운데. 동생이 자꾸 스트레스 받고 힘들어하길래 제가 저번주에 용기를 내서 전화를 걸었습니다.

저한테는 3/4일안에 곧준다하고 좋게 말하고 끊었습니다.

그리고 일주일이 지난 어제 다시 전화를 걸었더니  아니나 다를까 제전화도 안받더군요.

그래서 너무 화가 나서 노동청에 신고하겠다고 문자를 보냈더니.

글세 그 업주가 곧바로 전화가 와서는

면식도 없는 저한테 반말로 막말을 해대면서.
 
니 동생이 3개월도 안 채우고 그만둬서 돈못준다하더군요.

그래서 제가 제동생이 다른것도 아니고 아파서 그만뒀지 않느냐 인수인계까지 했는데. 왜 돈을 안주느냐

했더니 또 막막을 해대면서 돈못준다고 끊어버리더군요.

동생한테 얘기 들어보니 그 업주가 안성에서 건달같은 친구들고 어울리는것 같아서 동생은 후환이 두렵다고 전화도 하려하지않고 돈도 포기 한다고 했습니다.

요새 세상에 우리같은 힘없고 빽없는 소시민은 법보다 주먹이 가깝다는 이런 사람들한테 상대가 안됩니다.

저는 조금전에 노동청에 고소를 한 상태입니다.

면식도 없는 저한테 반말로 막말을 해대는 사람이니... 저는 직접 만날수도 없고.

하지만 너무 분하고 화가나서 가만히 있을수는 없었습니다.

저는 이제 남은 임금을 떠나서. 이런사람들이 뻔뻔하게 약한사람들을 의도적으로 괴롭히고

짓밟는다는게 싫어서 이곳에 글을 남깁니다.

그 업주의 이름은 박 대 준 이고. 전화번호는 011-9229-6964 입니다.

저는 힘이 없어서 그업주가 무시하니 도와주세요.
Sha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