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동생이 서울 관악구 신림동 양지병원 간호사로 재직중에 있습니다
그런데 이틀전 양지병원 이사장님과  병원4층 간호사 회식자리가 있었는데 그 자리에 이사장님이  한나라당 의원님들 4분정도 모시고와  간호사들을 접대부인양 의원님들 양옆에 한사람씩 앉히고 술을 드셨다고 합니다
한술 더떠서 2차 노래방까지 가서는 나이많은 "수선생님은 알아서 빠져주시죠?"라는 말까지 했다고 하네요
그 동생은 너무 어이가 없었으나 신변에 안좋은 일을 당할까봐 아무말도 못했다고 하네요
제가 너무 화가나서 이렇게 한글 올립니다
저희들은 너무 힘이 없는지라 노동자를 대표하는 정당에서 관악구 신림동 양지병원 이사장님께 바른소리 한마디 해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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