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대강 사업 국회 검증 특별위원회 구성을 촉구하며
홍희덕, 유원일 의원 국회 농성 돌입
- 9월 2일부터 9·11 국민대회까지 24시간 농성
- 민주노동당 홍희덕 의원과 창조한국당의 유원일 의원은 9월 2일 국회 의사당 본청 계단위에서 기자회견을 열며 “4대강 사업 국회 검증특위 촉구 국회 농성”에 돌입합니다.
- 고양환경운동연합 박평수 위원장, 서울환경운동연합 염형철 처장, 수원환경운동연합 장동빈 국장이 4대강 공사 중단과 국회 검증기구 구성을 요구하며 이포보 위에서 41일 동안 농성을 벌여왔습니다. 그리고 8월 31일, 41일 만에 농성을 마치고 보에서 내려왔습니다.
- 하지만 현재 한나라당은 농성 활동가의 요구는 물론 국민들의 목소리도 외면한 채 국회 검증특위 구성 요구를 수용하지 않고 있습니다. 9월 정기국회가 개원하였지만 국회 검증특위에 대한 국민여론은 현재까지 국회 운영에 반영되지 못하고 있습니다.
- 이에 유원일 의원과 홍희덕 의원은 정기국회 개원과 맞물려 국회 농성을 돌입하면서 하루속히 국회 검증특위 구성을 정기국회의 핵심 의안으로 다루고 한나라당은 야당과 국민의 요구를 즉각 수용할 것을 강력히 촉구합니다.
- 두 국회의원의 국회 농성은 한나라당의 응답과 정치권의 태도변화를 기다리며 <4대강 공사중단을 위한 국민행동>이 천명한 <4대강 사업저지 9·11 국민대회>때까지 진행할 계획입니다.
<4대강 사업 국회 검증특위 구성 촉구 농성 돌입 기자회견>안내
■ 일시/장소 : 2010년 9월 2일(목), 오전 11시 국회
■ 참석 : 농성 국회의원(유원일, 홍희덕), 이정희 민주노동당 대표, 권영길 민주노동당 원내대표, 곽정숙 의원, 4대강 공사중단을 위한 국민행동, 이환문 진주환경운동연합 사무국장(함안보 고공 농성 활동가)
■ 내용 : 여는 말/ 지지발언/ 농성 의원 결의 발언/ 기자회견문 낭독
문의) 민주노동당 홍희덕의원실 송용한 보좌관( 010-3269-1334, okhong@assembly.go.kr)
민주노동당 국회의원 홍 희 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