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병화 옥련동 SSM 입점 저지 비대위원장,김삼성 동춘동 SSM 입점 저지 비대위원장,박동욱 옥련동 온누리 슈퍼 상인,이미연 연수2동 대동월드 패션1번가 번영회 회장 등 연수구 지역 상인단체 대표들이 참석한 가운데 김성진 인천시장 후보 민생희망 투어를 진행하였다.
김성진 인천시장 후보는 22일 오후 연수구 지역 상인간담회에서 “인천지역에서 최초로 SSM저지 상인 농성을 시작한 곳이 바로 연수구 옥련동이다. 카드수수료인하운동을 처음 시작한 곳도 바로 인천지역이다. 연수구 상인들의 모범적인 활동이 전국으로 퍼져 상인들이 스스로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스스로 나서고 있다”며 “이정희 의원이 대표발의한 SSM허가제 도입 법안을 기필코 통과시키기 위해서는 상인들의 힘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인천 지역경제를 살리기 위해서는 지역에서 번돈이 지역에서 선순환 될수 있도록 지역은행 설립 등의 정책을 공약화하고 있다”며 민주노동당 시장후보 정책공약을 설명하였다.
상인들은 “수원은 1만원 1장으로 장보기 등 오늘의 추천메뉴 등 시민들에게 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종합민원센터를 운영하고 있다.”며 “상인,소비자,공무원 등 지역 네트워크를 구성하여 지역 특성화,정보 등을 공유할 수 있는 시스템이 필요하다”고 하였다.
또한 “카드수수료인하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상인들에게 무거운 짐으로 카스수수료에 세금에 부담이 엄청나다”며 카드수수료인하에 대해 중요성을 강조하였다.
무엇보다 SSM 저지를 위해 힘을 모으자는 요구가 가장 많았다.
한나라당의 생색내기 무상급식을 비판하면서 상인들의 문제를 스스로 나서 해결하기 위해서는 정치에 참여해야 한다며 이번 지방선거에서 민주노동당이 나서서 시민들의 마음에 불을 지피는 역할을 해달라는 주문도 잊지 않았다.
곧이어 옥련시장 희망 투어를 할 계획이었으나 때아닌 폭설로 이후로 연기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