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언론이 놓친 이 트윗!”
민주노동당 4대강감시단 트위터 활동소식 중간 브리핑

- 민주노동당 4대강감시단 트위터 활동보고
- 세계 물의 날을 맞이하여 민주노동당 4대강 감시활동에 더욱 박차 가해!
1. 세계 물의 날을 맞이하여 민주노동당과 네티즌들은 4대강 감시활동에 더욱 박차를 가하고 있다.
민주노동당 홍희덕 의원은 오늘 11시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브리핑을 열고 세계 물의 날을 맞이하여 지난 기간 민주노동당과 네티즌들이 공동으로 활동했던 4대강감시 트위터 활동 및 감시활동의 결과를 소개했다.
2. 홍의원이 소개한 4대강 감시활동은 <4대강 감시 트위터 하이라이트>와 <언론이 놓친 이 트윗>, 그리고 <향후 계획>로 나누어져 있다. 홍의원은 금강의 물고기들이 4대강공사로 인해 폐사위험에 처했던 것을 공개했던 트위터 내용을 소개하며 네티즌들의 다양한 활동이 4대강공사를 예리하게 감시하고 있다고 언급했다.
이외에도 홍희덕 의원은 세계적인 멸종위기종인 단양쑥부쟁이가 4대강공사로 인해 멸종위기에 처해있다는 소식과 4대강공사로 인해 팔당의 유기농농사를 짓는 농민들이 쫓겨나게 된 소식들이 네티즌들의 반응이 뜨거웠다고 소개했다.
3. 또한 홍의원은 강물을 가두면 썪는다는 것은 진리라며 4대강공사로 인해 강물을 가둘 것이 아니라 오히려 빗물을 가두는 정책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홍의원의 주장에 따르면 빗물을 저장하면 지하수도 풍부해지고 하천의 수량도 풍부해져 보나 댐을 지을 필요가 없어진다며 4대강죽이기 사업에 맞서 빗물순환정책을 지방선거부터 대안정책으로 제시할 것이라고 이야기했다.
<끝>.
<첨부자료>
1. 4대강 트위터 감시단 활동관련 홍희덕 의원 브리핑
2. <언론이 놓친 이 트윗tweet>과 <4대강 감시 트위터 하이라이트>
3. 단양쑥부쟁이 생육지 바위늪구비 트위터 사진
<홍희덕 의원 브리핑>
안녕하십니까?
민주노동당 홍희덕 의원입니다.
지난 1월 23일 민주노동당 4대강 트위터 감시단 발족 소식을 이 자리에서 전달했습니다.
그리고 약 한달이 지났습니다. 게다가 오늘은 세계 물의 날입니다. 저는 올해 물의 날은 4대강 공사를 반대하는 날로 정하자고 트위터에서 지난 19일 제안한 바 있습니다.
그래서 정부의 4대강 죽이기 사업을 반대하는 물의 날을 기념하여 오늘 4대강 감시단 트위터 소식을 전해드리겠습니다.
크게 <4대강 감시 트위터 하이라이트>와 <언론이 놓친 이 트윗>, 그리고 <향후 계획>, 이런 순서로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동안 트위터에서는 정부의 4대강 공사에 안타까워하고 분노하고 고발하는 트윗 글이 많이 올라왔습니다.
그 중에 다시 조명해 봄직한 몇 개를 다시 말씀드리겠습니다.
대부분 언론에도 보도가 되었을 것입니다.
트위터에서는 세계적인 멸종위기종 단양쑥부쟁이가 생육하는 바위늪구비 사진이 올아와서 많은 트위터인들을 안타까워하게 만들었습니다. 공사전에 아름답고 곱던 수변공간이 4대강 공사가 본격화되면서 참혹한 공사장으로 변한 모습에 많은 이들이 분개해하였습니다.
한 때 트위터를 달구었던 소식은 팔당에서 유기농을 하고 있는 농민을 내쫒고 공사를 강행하려는 정부와 유기농 농민이 대립하는 모습이었습니다. 실시간으로 속보가 트위터를 통해 전달되면서 많은 이들의 관심과 걱정이 팔당으로 향했습니다.
특히 수경스님이 4대강 공사를 반대하며 남한강변 여주 신륵사 인근에 <여강선원>을 개원한 소식은 트위터에서 생중계 전파되었습니다. 많은 이들이 수경스님의 높은 뜻을 기리고 격려의 트윗글이 쇄도하였습니다.
그 밖에도 많은 내용이 오고 갔습니다. 첨부한 자료를 참고해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다음으로 <언론이 놓친 이 트윗>을 발표하겠습니다.
(아래에 자세한 내용을 다루었습니다)
4대강 감시 트윗 내용 중에서 중요한 소식임에도 불구하고 생각보다 언론에서 주목을 못 받은 내용을 선정해서 발표할 것입니다. 2주에 한 번꼴로 선정이 될 것입니다.
충남 공주의 금강보 건설 현장에서 지난 1월 26일 수천마리 물고기가 떼죽음 당한 사고가 있었습니다. 이 물고기 폐사사고의 원인에 대하여 정부는 4대강 공사와 직접적인 연관이 없다고 주장해왔습니다.
그런데 지난 3월 15일에 또다시 물고기들이 폐사 위험에 노출된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다행히도 떼죽음 사태로 번지지는 않았습니다. 하지만 조금만 대응이 늦어져서 기온이 급강하할때까지 방치했더라면 또다시 폐사사고가 재연되었을 것입니다. 자꾸 이런 사고가 재발하는데도 대책을 세우지 않고 공사 강행만 하고 공기단축만 서두르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크고 작은 사고가 4대강 공사 현장에서 많이 벌어졌습니다. 그런데 정부는 4대강 공사와는 관련이 없다라고 해명이나 변명하는데만 급급해하고 있습니다.
금강 물고기 폐사사고도 그렇습니다. 솔직히 4대강 공사때문이라고 인정할 뿐만 아니라 책임지고 대책을 세워도 모자를 판입니다. 그런데 책임회피만 하려고 합니다. 하지만 제가 이번에 입수한 공주시의 자체 조사 문서를 보면 해당 지자체 조차도 4대강 공사 때문에 물고기 폐사사고가 일어났다고 분석하고 있습니다. 4대강 공사에 사고가 나도 책임지려 하지 않는 정부를 신뢰할 수 없습니다. 이런 정부가 4대강 공사를 강행하게 해서는 안됩니다. 작은 사고도 책임지지 않는데 커다란 사고와 재앙이 발생하면 또 발뺌하고 책임을 회피하려 할 것입니다.
앞으로도 정기적으로 민주노동당 4대강 감시단 트위터 소식을 전달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정기적으로 선정하는 <언론이 놓친 이 트윗>에도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특별히 오늘 물의 날을 맞이하여 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정부는 물부족 운운하며 강물을 가둘려고 합니다. 강물을 가두면 썩습니다. 강물은 흐르게 나두어야 합니다. 하지만 가두어서 좋은 물이 있습니다. 바로 빗물입니다. 빗물은 가두고 저장하면 할 수록 좋습니다. 빗물을 저장하면 지하수도 풍부해지고 하천의 수량도 풍부해집니다. 빗물이용이 활성화되면 큰 돈 들여서 댐을 만들 필요가 없습니다. 빗물 저장과 이용에 대한 기술이 발전하는 미래에는 아마도 물 흐름을 왜곡하는 댐은 다 철거할 것입니다. 민주노동당은 4대강 죽이기 사업의 대안 정책으로 빗물정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번 지방선거때부터 빗물 저장과 빗물 이용에 대한 공약을 발표할 것입니다.
저는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소속으로 빗물 저장과 이용을 확대하는 물 순환법 제정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4대강 죽이기 사업과 맞서는 빗물 사업을 추진하기 위한 법입니다.
이와 함께 하천 본류 공사 보다는 상류인 실개천과 지천이 더 중요합니다. 저는 강의 최 상류인 도랑살리기 운동을 지지하면서 도랑의 복원을 위한 수질 및 수생태계 보전에 관한 법률을 개정하려고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서도 앞으로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민주노동당 국회의원 4대강 트위터 감시단 소식>
트위터리안들이 4대강 지킴이로 나섰다!
1. 언론이 놓친 이 트윗! : 금강 물고기 구출작전
사용자명 : @goldcham
1) 사건의 개요
- 일시 : 1차 - 1월 26일 (공주시 신관동)
2차(본 사건) - 3월 15일, 16일 (공주시 웅진동)
- 장소 : 4대강 사업 중 금강 7공구 금강보 공사 현장
- 시공업체 : SK건설
- 사건 요약 : 4대강 사업 금강 정비사업 금강보 건설을 하던 중 공사요 가교로 인하여 인위적 웅덩이가 생겨서 그 웅덩이에 물고기떼들이 고립되어 떼죽음 위기에 처하게 됨. 따라서 공사 현장의 인부들이 긴급하게 물고기를 구출하였고 이 소식이 대전·충남지역 환경단체 활동가들이 제보를 접하였고 일부 지역신문에 났으나 트위터를 통해 전국에 알려지게 됨. 금강보 건설 현장에서는 지난 1월 26일 물고기 수천마리들이 떼죽음 당한 사건이 발생한 적이 있으나 정부는 물고기 폐사사고의 원인이 4대강 사업과는 무관하다고 주장해왔다.
2) 홍희덕 의원 조사 내용
- 홍희덕 의원은 금강보 건설현장 물고기 폐사사고가 발생하고 나서 1월 28일 사고현장을 방문하여 현지조사를 진행한 바 있음
- 당시 사고 상황을 설명하던 금강유역환경청은 4대강 사업이 일부 원인일 수는 있으나 직접적인 원인은 아니라고 설명하였음(첨부자료)
- 최근 트위터(사용자명 : goldcham)에서 트윗글로 올려져서 알려진 금강 물고기 떼죽음 위험 사고는 비록 물고기 폐사사고로 이어지지 않았지만 지난 1월 금강에서 벌어진 수천마리 물고기 폐사사고가 재연될 수 있음을 보여주는 것.
- 4대강살리기 금강 7공구 물고기 폐사 위험 사고의 내용
• 금강보를 건설하는 7공구 공사현장에서 공사차량이 오갈수 있는 가교를 건설하였음
• 7공구 가교로 인하여 본류와 고립되는 웅덩이가 생김
• 최근 눈·비가 내리면서 수위가 높아지며 물고기가 웅덩이로 들어옴
• 이후 수위가 얕아지면서 웅덩이에 물고기 고립
• 만약 꽃샘추위 등 기온이 떨어질 때까지 방치하였다면 물고기 폐사사고가 또 발생하였을 것임
• 금강유역환경청의 설명에 따르면 물고기가 고립되어 있는 현장을 금강유역환경청 환경감시단이 포착하여 환경청에 알렸음
• 환경청은 시공업체에 통보하여 조치를 취하도록 하였으며 시공업체 노동자들이 물고기를 포획하여 본류로 방사하였음
• 환경청의 설명에 의하면 웅덩이를 본류에 트이게 하는 조치를 취하였다고 함
- 하지만 환경부와 <4대강 살리기추진본부>는 연이어 터진 물고기 폐사 및 고립사고가 4대강 공사와 직접적인 연관이 없다는 태도를 보이며 대수롭지 않게 대하고 있음
- 특히 금강유역환경청은 물고기가 폐사(떼죽음)하지 않아서 사고가 아니라는 입장임
- 하지만 이 사고는 어류 및 수생 생태계를 보전하기 위한 대책 없이 공사를 강행하고 있는 4대강 공사의 문제점을 단적으로 보여줌
- 특히 물고기 폐사 위협에 대한 예측과 대책이 없는 이유는 착공전에 조사했어야 할 환경영향평가가 부실했다는 증거임
- 무엇보다도 지난 1월 26일 수천마리 물고기 폐사사고가 벌어졌는데도 두 달이 채 안되어 이 유사사고가 재발한 것은 4대강 공사로 인한 생태계 파괴에 대하여 정부가 별다른 대책이 없다는 것을 말해줌
3) 지자체 조사, “물고기 폐사 원인은 4대강 공사 관련”
- 홍희덕 의원은 지난 1월 26일 금강 물고기 폐사사고가 4대강 공사와 관련이 없다는 정부 입장과는 다르게 해당 지자체의 자체 조사 결과 물고기 폐사 사고의 원인은 4대강 공사와 관련이 있다는 문건 입수하였음
4) 주장 : 공사 중단과 정밀한 환경성 조사 재실시
- 정부는 4대강 공사 관련 수차례 발생하는 사고에 대하여 4대강 공사 관련성을 부인하고 해명하는데 급급하고 있음
- 조금만 비가 오거나 눈이 와도 침수, 물고기 폐사 등 크고 작은 사고가 이어지고 있음
- 이는 정부의 환경성 조사가 부실하였음을 증명함
- 향후 날씨가 따뜻해지면서 공사의 본격화, 잦은 강우, 준설토의 부패 등으로 인하여 부실한 환경영향평가가 예측하지 못한 다양하고 많은 사고가 발생할 수 있음
- 따라서 지금이라도 공사를 중단하고 현재까지 발생한 사고의 원인을 조사하는 등 환경성 조사를 재실시 하여야 함
2. 4대강 감시 트위터 하이라이트 (1월 23일 ~ 3월 21일)
<4대강 공사의 문제점을 다룬 트위터>
@kfem 서울국토청, 4대강 한강9공구서 신고 안한 채 불법 지질조사
http://kfem.or.kr/kbbs/bbs/board.php?bo_table=statement&wr_id=5063
@kfem 2월 24일 9시 15분 현재, 정부의 4대강 사업 팔당 유기농 단지 강제 측량 저지-유용훈 회장 등 11명 연행되고 있습니다. 성직자들 포위한 채 포크레인 작업 시작 중
@badtaste0 2005년 깔따구 공포, 4대강 전지역으로 확산되나? RT @4gangminno: [스탭]“4대강 준설토 해충 창궐 우려” http://bit.ly/asLnj6 준설토에서 해충이 번성해 4대강 공사장 주변에 해충의 대습격이 일어날 가능성이 크다
@jk_space: 영산강 죽산보 가물막이 농경지 침수 http://j.mp/dewPNq (참고 : 김진애 의원 트윗글임)
@mhosr 영산강 죽산보 가물막이 농경지 침수 http://j.mp/dewPNq
<공사현장 소식을 다룬 트위터>
@ironlcj 사라진 은모래금모래 유원지http://twitpic.com/189byu
@bookorea 매일 지나치면서 한숨만 나옵니다. 여주보, 이포보 마찬가지... 사진 찍는데도 회사에 허락을 득해야 한다고... 감시하는 직원이 차를 타고 뱅뱅 돌고 있답니다.
@nadanarae 바위늪구비로 이어지는 강천면 굴암리 습지가 이리황량해졌습니다 작년 4월 녹음속에 강길을 걷고 강을 건너던일이 옛 꿈이 되어버렸습니다. 그 강길이 벌써 그립습니다
http://twitpic.com/17u2mg
@nadanarae 여주 연양리 한강6공구4지구 준설현장. 가교 위로 덤프트럭 20여대가 모래를 퍼나릅니다.임대농이라 땅과 강을 지킬수없었던 유기농민 김동우님의 허탈한 웃음을 보았습니다
http://twitpic.com/191p6m
@withrivers 조금 전에 정종환 국토해양부 장관이 신륵사에 찾아왔습니다. 그 시간에 스님은 여강의 생명들을 살펴보시러 밖에 계셨습니다. 장관님 뒤편에는 한창 준설하고 있는 금모래은모래 강변이 보입니다. http://twitpic.com/19gy6s
@mayongun 오늘 아침에 본 남한강(여강) 금모래은모래 강변입니다. 고왔던 금모래 은모래는 포크레인과 덤프트럭이 다 퍼내서 하루하루 모습이 다르네요. ㅠㅠ...
http://twitpic.com/192pnj
@mayongun: 강을 살린다면서 나무는 왜 다 죽이는지 알다라도 모를 일입니다. 오늘 가본 여주 남한강변 바위늪구비습지 일대에 이런 나무 무덤들이 널려있었습니다.
http://twitpic.com/18wkba
@mayongun: 남한강의 4대강사업 현장은 휴일도 없네요. 여강선원 맞은편에서 쉴새없이 움직이는 중장비 소리가 고요한 여강을 흔들고 있습니다. http://twitpic.com/18fe2j
@mhosr 점심먹으로 가기전에 공유하는 오늘의 4대강 삽질난장판 - 남한강 강천보 하류 준설현장 http://yfrog.com/jw23885673j
@mhosr 여주 4대강 강천보 공사장 흙탕물 사태 1차 제보 사진입니다. 강수천( @b1732 )기자 사진 포함. 널리 알리시고 기억하고 심판하자. http://twurl.nl/00mexf
<4강공사 저지 활동을 다룬 트위터>
@kfem 오늘 여주 신륵사에서 있었던 '여강선원' 개원식에서 수경스님은 "생명의 강을 위한 기도"라는 기도문을 낭독하시며 눈물을 흘리셨습니다. 이 땅에 사는 뭇생명이 함부로 희생되는 것에 대한 안타까움이 절절이 전해졌습니다 http://tln.kr/2kcd
@nadanarae 최병성목사님의 4대강 사업의 진실과 거짓 "강은 살아있다" 우리강의 미래를 눈물로 걱정하시네요 http://twitpic.com/17inaa
@nadanarae 천주교 주교회의가 공식적으로 4대강 가업에 반대를 표했습니다. 교황청도 나서게될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http://www.viewsnnews.com/common
@kfem 국제적인 환경단체 지구의 벗에서 전 세계 기후변화 회의가 네덜란드에서 10일까지 열립니다. 지구의 벗 한국본부 환경연합에서도 참여할 예정이며, 소식 전하도록 하겠습니다.
@sugar_kfem 우리땅 4대강에 발딛을 권리를 이야기했습니다 대체 왜mb의 허가가 필요한가요? 강천보에서 가로막힌 윈디시티 자유 유랑단 http://twipl.net/HnQ
@mhosr 4대강으로 훼손된 '바위늪구비' 소풍 함께 가보시지 않겠습니가?
http://twurl.nl/pt6rzh 범대위 차원에서도 조만간 진행 예정입니다.
앞으로도 <4대강 감시 트위터 하이라이트>와 <언론이 놓친 이 트윗>, 그리고 <향후 계획>을 계속해서 브리핑할 예정입니다. 많은 트위터리안들의 관심과 지지를 부탁드립니다.
- 이상입니다.
민주노동당 국회의원 홍 희 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