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우골탑이 아니라 인골탑이라 불러야 합니다.
과도한 등록금 인상으로 이미 서민경제는 파탄이 나고 있다. 등록금 문제로 자살을 선택할 수 밖에 없던
현실이 매년 늘어만 가고 있다. 2월 11일에도 등록금을 구하지 못한 아버지의 죽음은 2010년 죽음의시작을
알리는 것입니다.
등록금은 더 이상 우골탑이 아니다 인골탑입니다. 서민들의 죽음으로 만들어 가는 등록금입니다.
얼마나 더 많은 사람들이 죽어야 이 문제를 해결할 것인지 분노가 치밀어 오릅니다.
침묵은 어떤 문제도 해결해 주지 않습니다. 전 국민들이 등록금 문제 해결을 위해 나설 때만이
등록금 문제를 해결하고 민중이 더 이상 죽음으로 내몰리지 않을 것입니다.
20대 등록금 문제 다른 누가 아닌 대학생들이 가장 앞정 서서 해결해야 합니다.
20대 대학생들의 정치세력화를 이 문제를 해결해야 할 것입니다.
그 길에 중심에 추성호후보가 있을 것입니다. 대학생들의 문제 해결을 위해 가장 앞장서서 나섰던 후보!
대학생들의 어려운 심정을 이해해 줄 수 있는 후보! 추성호 후보만이 대학생의 정치세력화의 중심이 될 수 있습니다!
해결해 나가자. 말이 아닌 행동으로 이제는 움직여야 할 때이다.
추성호 후보를 중심으로 힘을 모아 대학생들의 정치세력화 기필코 이루어 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