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 등록금 이제 우골탑이라 부를 수 없습니다.
 
과거에는 소팔아서 대학을 보낸다고 했지만, 이제는 소 팔아서 대학등록금을 대지도 못합니다.  
최근 30년 동안 소고기 생산자 가격은 3배로 오른 반면 
대학등록금은 13배로 뛰었기 때문입니다.
특히 대학등록금은 1965년 조사가 시작된 이휴 34년 동안 한 번도 빠짐없이 매년 올랐습니다.

이미 너무 올라버린 대학등록금

지난 5년간 등록금 인상만 봐도 알 수 있듯이 등록금 인상률은 물가인상률에 3배 이상이었습니다.
등록금 인상이 물가인상을 압도하고 있으며, 오히려 등록금 인상이 물가인상을 부추기고 있다.


이제는 우골탑이 아니라 인골탑이라 불러야 합니다.

과도한 등록금 인상으로 이미 서민경제는 파탄이 나고 있다. 등록금 문제로 자살을 선택할 수 밖에 없던
현실이 매년 늘어만 가고 있다. 2월 11일에도 등록금을 구하지 못한 아버지의 죽음은 2010년 죽음의시작을
알리는 것입니다.

등록금은 더 이상 우골탑이 아니다 인골탑입니다. 서민들의 죽음으로 만들어 가는 등록금입니다.
얼마나 더 많은 사람들이 죽어야 이 문제를 해결할 것인지 분노가 치밀어 오릅니다.

침묵은 어떤 문제도 해결해 주지 않습니다. 전 국민들이 등록금 문제 해결을 위해 나설 때만이
등록금 문제를 해결하고 민중이 더 이상 죽음으로 내몰리지 않을 것입니다.

20대 등록금 문제 다른 누가 아닌 대학생들이 가장 앞정 서서 해결해야 합니다.
20대 대학생들의 정치세력화를 이 문제를 해결해야 할 것입니다.

그 길에 중심에 추성호후보가 있을 것입니다. 대학생들의 문제 해결을 위해 가장 앞장서서 나섰던 후보!
대학생들의 어려운 심정을 이해해 줄 수 있는 후보! 추성호 후보만이 대학생의 정치세력화의 중심이 될 수 있습니다!
해결해 나가자. 말이 아닌 행동으로 이제는 움직여야 할 때이다.

추성호 후보를 중심으로 힘을 모아 대학생들의 정치세력화 기필코 이루어 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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