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이계안 민주당 예비시장 후보를 만나 간담회를 가졌습니다.
5+4, 후보단일화 논의로 하루에도 수십번씩 머리를 쌓매고 계시는 후보님은 오늘 만남의 과정에서 '제3기구 시민경선제' 를 함께 준비해나가자는 제안을 하였습니다. 이계안 후보도 흔쾌히 받아들이고 앞으로 자주 이야기해 나가자는 의사를 밝혔습니다.

면담에 앞서서는 압구정동 현대백화점 앞에서 서비스연맹 동지들과 아침선전전을 진행했습니다.
쌀쌀한 날씨에도 많은 조합원들은 기세를 잃지 않고 열심히합니다.
'영장영업반대', '주1회 휴점제 실시'를 요구하며 꾸준히 선전전을 하고 있는 동지들을 위해 서울시장에 반드시 당선되어 힘이돼주어야 겠습니다!

오후에는 오마이뉴스와의 인터뷰가 있었고 시작전 국회의독수리5형제, 다섯 의원님들과 간단한 촬영이 있었습니다. 저녁엔 용산구위원회 대의원대회에도 참석하였습니다. 



실천의 달인, 선전전의 달인!


동교동에 있는 이계안 후보의 사무실에서 반가운 악수를 나눕니다.


'트위터'가 새로운 문화를 만들어갑니다.^^; 작별인사 전 인증샷!


'독수리5형제' 와의 담소중.


 용산구대의원대회에서 연설을 끝내고 단체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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