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기초의원 선거운동은 본격화되지 않았지만
구청장 선거운동은 불이 붙었습니다.
오늘 아침 까치산역에서는 유영, 김영권 두 민주당 후보가 경쟁적으로 인사를 하고 있었습니다.

당원 여러분, 꼭 하나 당부드리겠습니다.
후보나 배우자가 아니면 혼자서 명함을 전달할 수 없습니다.
후보나 배우자를 대동해야 명함을 전달할 수 있습니다.
출근하시는 길에 그냥 혼자 명함을 뿌리는 경우를 발견하시면
선관위에 바로 신고하시거나 제게 전화 부탁드립니다.

하나둘씩 명함을 뿌리는 후보자가 늘어나면서
이렇게 규정에 어긋난 행위도 늘어나고 있어요.
민주노동당의 선거운동에 방해가 됩니다.

아래 보시면 민주당 모 후보가 명함을 뿌리는 장면입니다.
두번째 사진을 보시면 선거운동원이 혼자 무단으로 명함을 뿌리고 있어요.
첫번째 사진을 보시면 해당 후보자는 큰길 건너에 있지요.
예비후보자인 제가 문제제기를 해도 막무가내로 작업을 하네요.
결국 제가 선관위에 고발 조치했습니다.

유영불법_2.jpg유영불법_1.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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