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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동적 복지국가 건설을 위해 진보개혁세력 통합해야 합니다. 더이상 한나라당과 이명박에게 대한민국을 맏겨서는 안되기 때문입니다. 거대해진 한나라당을 이길 수 있는 유일한 길은 힘을 합하는 것 뿐입니다. 그러나 힘을 합하는 이들이 지향하는 바가 같다면 더 바랄 것이 없겠지요.
우리 민주노동당은 노동을 포괄하는 복지, 교육을 포괄하는 복지, 의료를 포괄하는 복지, 생태와 환경, 식량과 주택을 아우르는 복지에 대한 답을 제시해야 합니다.
3월 15일 늦은 7시 여의도 국민일보사에서 개최되는 역동적 복지국가의 논리와 전략 제안대회에 거는 기대가 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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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명숙 전 총리, 이정희 의원, 천정배 의원, 이종걸 의원, 유원일 의원, 주대환 사민련 대표, 이상이 복지국가소사이어티 대표, 조원희 국민대 교수(시계방향으로) - 시사IN에서 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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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노총을 비롯한 노동운동 진영이 복지국가 건설을 위한 투쟁으로 전환해야 한다.
그래야 노동자가 복지국가의 주인이 될 수 있는 것이며, 국민다수도 노동자들의 투쟁에 박수와 응원을 보낼 수 있기 때문이다.
노동탄압 분쇄 투쟁에서 복지국가 건설 투쟁으로 확대된다면 우리의 숭리가 보다 가까워 질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