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3월 9일(화) 오전 7시 20분 평택 쌍용자동차 앞에서
약 40여명의 쌍용자동차 정리해고 노동자들이 모인 가운데 출근 투쟁이 진행되었다.
경기도당 안동섭 위원장님이 지지방문을 했고,
이자리에서 안동섭 위원장님은
"쌍용자동차 사측에서 회생을 명분으로 정리해고를 진행했지만 쌍용자동차가 회생되는 것은
아니었다. 정부지원이 없는 상태에서 쌍용자동차 노동자들에 대한 고용불안은 여전히 현존하
고 있는 상황이며 쌍용자동차 회생에 전혀 신경쓰고 있지 않는 이명박 정부와 김문수 도지사를
이번 6.2지방선거에서 심판해야 한다...민주노동당은 평택에서 시의원,도의원의 당선을 통해
쌍용자동차 회생에 힘쓰겠다..."는 발언을 하였다.

현재 쌍용자동차 정리해고 반대 투쟁결과, 쌍용자동차 조합원 8명이 구속되어 있는 상태이며
연대단위 회원 4명이 구속되어 있다.
 
집회이후 안동섭위원장님은 평택 구치소로 향하여 한상균 지부장님을 면회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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